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ABO AU / OOC 주의! 이 글은 악마판사와 설정이 많이 달라진 2차창작물입니다! 캐붕에 주의하세요! 11. w.null ‘데이트’ 는 순조로웠다. 강요한과 함께 커피를 마시고, 백화점에 들리고, 미뤄왔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썰면서도 김가온은 종종 스토커가 신경 쓰였지만 강요한은 정말로 전혀 개의치 않는 듯 보였다. 이제는 김가...
그리면서 들었던 노래 Oh Wonder - Liverwire
(작업곡이자 쓰게된 이유? 어쿠스틱이랑 다 카포버전도 좋아요) *현대, 귀학 ver *사망소재 사용주의 *캐붕과 날조주의 전 세계에서 축복한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전야, 크리스마스 이브. 새로운 구세주의 탄생을 기뻐하던 날. 하늘에서 축복하듯이 잔뜩도 내리던 눈에 의해 너를 잃은 날. 그 날은 여느 날과 다름이 없었다. [이제 금방 끝나니까 모시러 갈게요...
글섭에서 가끔씩 심심할 때 몇 명 조금씩 받아서 그리고 있다. 파티찾기로 모집해서 그때그때 바로 그리는식으로 진행해서 한장당 40~50분정도 걸렸다..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양이 좀 되길래 정리해서 올려봄 처음으로 그렸던 버전(?) 그때그때 맞는 분위기랑 구도를 잡아서 그리느라 한 명당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었다. 이때부터는 SD헤드를 써서 금방 구도를 잡...
도스에게 SSUL 이란? - 미래가 없는 단편글 이라는 뜻 썰글 잘 안쓰는데 간만에 쓰는 SSUL 인데 역시나 썰 잘 못써서 걍 글입니다. (TMI 완다비전 시즌1 4화 보고 갈기는 글 ) (TMI 2, 작가의 최애캐는 블랙 위도우다) 상황배경 : 타노스가 스톤 쌔벼서 엄지촥 하고 모든 인구의 절반이 사라짐. (마블 MCU 기준 여러개의 스톤을 모두 모은 ...
× 트리거 워닝 요소 있습니다. 고구마 및 읽기에 거북하신 표현 있을 수 있습니다. 온갖 난잡한 취향이 가미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가급적 특정 인물에 대한 욕 또한 삼가해주시길...!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이며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아용 ^3^ 지우는 데뷔할 때부터 시끌시끌했을거 같다. 박지우. 루키즈 시절 지성의 쌍둥이 동생이자 귀염...
미완 석진은 실력있는 가수였다. 사생활도 깨끗하고 연예인으로서의 자기소신도 있고. 누가봐도 눈길을 끄는 외모까지 더해졌으니 가수로서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짜 문제는 주변 환경이었다. 한마디로 석진은 소속사운이 더럽게도 없는 편이었다.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들어갔던 소속사는 석진이 데뷔하기 전에도 자기네들끼리의 이해관계 때문에 몇년씩이나 개고생...
" 아이쨩, 코난 군이랑 이야기 다 했어? 언니 들어가도 될까? " - 문 밖에서 들려오는 란의 목소리에 하이바라가 잠시 숨을 가다듬고는 평소 목소리로 답한다. - " ...네, 들어오세요. " - 병실의 문이 열리자, 란의 뒤로 메구레 경부와 사토, 다카기가 따라 들어온다. 조직의 짓이 분명하다고 생각되기에, 무어라 말할 것 하나 없어 곤란한 입장이 되어...
눈길을 전속력으로 달린다. 두 발이 땅에 닿는 순간은 찰나에 불과했고 헐떡이는 숨에서 절망이 짙어 질수록 발길이 재촉되었다. 잠옷 위에 걸쳐 입은 가운은 속도에 저항하면서 등뒤로 휘날린다. 구두도 운동화도 아닌 실내화 바람으로 뛰어간 곳은 오분 거리의 다른 저택이었다. 대문을 지나 새벽내 얼어붙은 계단을 가차없이 뛰어 올라 문을 두드린다. “이동식씨!!!!...
8367 - 3 Fulano "양정원." ".... 네." "너 설마...." "아닌데요." "아니긴 뭐가 아니야 새꺄." "진짜 아니에요." "존나 취했네." 취한 건 인정한다만 그걸 김영재에게 들키는 건 죽기보다 싫었다. 사나이라면 이 정도는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지. 꼴에 치댄답시고 영재의 어깨에 기대고 있던 머리통을 김영재가 어깨 눌린다는...
https://youtu.be/_LIr_PnhsGY 저는 매일 아침을 인식이로 시작한답니다..^^ 다들 그렇잖아요 ㅎ
Love me painfully 02 삑- 건조한 기계음과 함께 체온계에 디지털로 찍힌 숫자가 다시 정상 범주에 들어온 것을 확인한 현식은 그제야 한숨을 쉬며 연신 마른세수를 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이마에 얹어놓았던 물수건을 치우고 직접 손바닥으로 짚어보니 일전에 비해 확실히 열이 내려있었다. 미동도 없이 눈을 꼭 감고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안쓰러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