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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3세 드림물 지겐DD 지겐은 알람소리와 함께 제 품에서 벗어나는 디디를 느끼며 짧은 낮잠에서 깨어났다. 으, 무슨일이야-? 한참 달콤한 잠을 즐기고 있던 지겐은 미간을 찌푸리며 물었고 디디는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멈추고 그의 머리칼을 부드럽게 쓰다듬고 그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졸리면 -더 자, 그녀의 부드러운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지겐은 또렷해진 눈으로...
“긴급 발령이라니 뭐야.” 까미유가 여느 때처럼 불평을 했다. 머리에는 갈색 가발을 뒤집어썼고 반듯한 콧대는 특수 분장을 덧씌워 오래 전 부러졌다가 잘못 아문 듯 뒤틀린 모양이 되어 있었다. 더군다나 그의 창백한 피부가 영국의 어느 지역에서도 불가능한, 캘리포니아의 햇살에 그을린 불그스름한 낯빛을 연출하기 위해 눈을 찌르는 듯한 자외선 램프 세 대 아래에 ...
편의상 ~님은 빼겠습니다! 알페스프 절대 없습니다. 우리장르 알페스프는 안되는거 알잖아아아아아 W. 이공백 *** "우와, 오늘도 내가 1등이네?" 항상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교실에 1등으로 들어온 잠뜰이 이번에도 교무실에 자신의 반 열쇠가 있는 것을 보고 입을 열었다. 다른 반의 열쇠가 거의 다 걸어져 있는 시간에 들어온 잠뜰은 익숙하게 자신의 반의 열...
그러게, 너와 있으면 나도 나같지가 않아. (네 붉은 눈, 예쁜 눈을 제 눈에 담고, 올라가는 입꼬리 보며 저도 입꼬리를 올렸어. 뭐, 낯간지러운 말이면 어때. 좋아하는 것 같도도 하고.) 그럼, 그 과정이 고픈 걸까. (죽는 과정, 말이야. 시시한 농담을 뱉었지. 짧게 입맞춤을 하는 너를 봤어, 그리고 눈을 감은 너까지. 얼굴이 홧홧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
저런, 내 오산이네. 솔직히 네가 말과는 다르게 두려워 한다는걸 알고 있었어. 표정에 다 드러나니까. 그럼에도 과장스레 두 손 들며 오산이라 말했지, 멍청하긴. 그 작자들이 뭐가 무섭다고. 그런 것, 다 떨쳐내지 그래. 덴버? 묻지는 않았지만 암묵적인 질문을 뱉었어. 네가 눈치를 채는 것은 별개지만. 그리고 살짝 고개 기울고 미소를 머금었지. 생각에 빠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드라마 '도묘필기'에서 주요 인물의 성격과 배경만 가져왔고 진혼 원작+드라마au입니다. (스포주의) 광명로 4번가 오사와 뚱보는 처음, 이 물건이 나타났었다는 룡성시(市)에 도착했다. 사실 어디에서 시작할지 몰라 처음 이 물건이 나타났었다는 신문에는 룡성이라고만 쓰여 있어서 그곳에서 시작하기로 했다. 이곳은 아직 90년대의 느낌이 나고 있을 정도로 시간...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어요? 저에게는 소중한 구독자가 생겼어요. 익명을 보장 받지 못하는 구독자라 약간 의식하게 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한 사람 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할래요. 오늘 하루는 200%를 다 쓴 것 같은 하루였어요. 거의 시간 단위로 일정이 정해져 있고 장소만 해도 5군데를 돌아다녔어요....
너의 과거와 미래, 모두를 원해. 하긴, 그 시간에 너와.. 그저 있는 것만이 좋겠지. (중얼중얼, 저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말을 뱉었어. 제가 그런 말을 뱉었다는 것에 대한 자각은 그로부터 4초 뒤, 이걸 어쩌지, 잘못 말했다고 해야 할까. 너무 낯간지럽잖아, 이런 말. 끙, 소리를 옅게 냈을까) 내가 죽는 게 보고 싶다고? (뛰는 가슴 진정시키는 와중에 ...
007. 띠리리링 알람소리가 울려 퍼졌다. 시간은 새벽 5시 30분. 어제 조금 일찍 눈을 감았으니 이 정도에 일어난다고 죽는 소리를 낼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이 정도에 일어나지 않는다면 출근에 지장이 있을 것이 분명했다. 좀더 자고 싶지만 억지로 몸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지각은 확정이리라.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난 괜찮다. 남자는 준비하는데 그렇게 많은 ...
그러니 욕심 같은 건필요 없어. 넌 내 옆에 있어 주기만 하면 돼. 응, 그런 것 같은데. 나도 이 감정에 대해 정의를 못 내리겠네. (남들은 이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을 사랑으로 정의한다니, 사랑으로만 정의하기엔 너무 벅찬 감정인걸. 좀 더, 더 와닿는 정의를 원해. 누구도 정의하지 않았던, 남들과는 다른 정의를) 만족했다니, (만족했다니. 그리 몇 번 중...
무척이나 무더운 하루였네요. 날씨만큼이나 몸도 축 쳐지고 늘어지는 하루였어요. 거의 멍때리고 있어서 생각은 많이 안해서 좋았지만 정리되지 않은 채 내팽겨 쳐서 저 뒤편에 가려져 있는 문제들이 밤이 되니 하나 둘 찾아오네요. 몰래 온 손님인가.. 오늘도 역시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고 과거에 저지른 잘못들을 돌아보는 하루였네요. 누구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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