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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더님, 저어기에 복구기재가 좀 더 필요하다는데, 도와주지 않겠어요?" 각별의 말에 라더의 눈이 그쪽으로 향했다. 화르륵 타오르는 붉은색의 눈이 각별이 툭툭 치고 있는 하얀색의 상자들을 바라보며 잠시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그 잠깐의 침묵동안 살짝 허리를 구부려 덕개에게 인계하고 있던 라더가 몸을 피고 각별쪽으로 다가섰다. 유성처럼 하얗게 빛나는 노란색...
그가 감각의 이변을 알아챈 것은 『HiMERU』로서 맞는 첫 겨울의 어느 날이었다. "시이나, 이 스테이크 소스의 간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엑? 그럴 리가 없는데여!" 점심에 같은 유닛의 시이나가 만든 요리의 간이 평소보다 약간 밍밍하게 느껴진 게 시작이었다. 같은 날 오후, 스위츠 모임을 위해 그가 직접 유명 디저트 가게에서 사 온 케이크에서도 ...
레하 카페에 올렸었는데 레하 팬픽 공모전용이었으나 네, 당연히 떨어졌고요 ‘만들어진 빛엔 만들어진 어둠이 필요한 법’ 목을 억죄는 크로바트를 풀어헤치며 오늘 있었던 연회를 회상했다. 망가진 문명을 무시하는 듯한 첨단 공간, 화려한 장식품들과 좋은 향기를 풍기는 사치품들, 그리고 그곳을 돌아다니는 공작새 같은 사람들. 그 숨 쉴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공간에...
I personally prefer soft and chewy cookies rather than hard ones (sometimes they get too dry and the texture is rough). Ingredients: Melted unsalted butter 50gSugar 80g (less is fine if you want to be...
[Le diable ne négocie pas. ] " 아무래도... 혼자보단 둘이 낫지 " 이름 Noah Maxence 노아 막성스 학년 4학년 성별 XY 기숙사 슬리데린 혈통 순혈 키/체중 175/표준 성격 다정한, 신중한, 열중하는, 의지하는, 여린, 잘 웃는 그는 방학 동안 꽤나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집중했던 것 같다. 물론 여전히 장난스럽고 밝은...
주말 동안 답장을 하지 않았다. 풀죽어 지내지도 않았다. 그럴 이유도 없었다. 토요일 낮에는 친구들과 농구를 했고, 저녁엔 전혀 미지근하지 않고 뼛속까지 차게 만드는 시원한 맥주를 뱃속에 들이부었다. 일요일 아침엔 푹 자고 일어나 헤이즐넛 향이 기분 좋게 풍기는 커피 한 잔과 함께 아늑한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다가 살 게 있는데 같이 나가지 않겠느냐고 연락...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상업적 이용 불가능합니다 양식 원하는 타입 / 원하는 구도, 상황, 분위기 (하나 만 적어주셔도 됩니다.) / 캐릭터 설명 혹은 사진 / 추가 설명 (선택) 1. 증명사진 (1.1) 단순 명암으로 된 채색. (샘플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반전신~전신 (1.8) (배경추가 0.8) (인원 추가 시 인당 1.5) 단순 명암으로 된 채...
정쌤이 알려준대로 들어간 훈련실에는 안경을 쓰고 훈련복을 갖춰입은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그 뒤로는 즐비하게 다른 센티넬들이 칸을 나누어 훈련하고 있는게 실시간으로 송출되는 것이 보였다. "안녕하세요. 강여주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여주 센티넬 전담으로 교육을 담당할 김도영입니다. 편하게 도쌤이라고 불러주세요." "반갑습니다..도쌤." "좋아요. 오늘은 ...
[비로소 힘껏 펼쳐 급류에 몸을 던져 보려무나] “안녕, 함께 해서 더러웠던 호그와트! 내가 친히 구하러 돌아왔답니다!” [외관] Hair 머리칼은 이마와 뒷목을 살짝 덮는 길이인 반곱슬의 흑발이었는데, 모질에 더하여 그가 생각에 잠길 때마다 머리를 엉망으로 헝클고 꼬아 대는 버릇이 있기에 항상 부스스한 까치집이었다. 가닥이 아주 얇은 것은 아니었지...
- “그냥 여기서 잘까.” “되게 찝찝하지 않을까? 디스크는 덤이고.” 우리 사장님은 다 좋은데 유머 코드가 좀. 아니 팩트 폭행이 심하다고 해야 하나. 좀 전까지만 해도 손님들로 가득 찼던 홀이 텅 비었다. 의자에 마구잡이로 널브러진 옷 마냥 몸을 걸치고 눈까지 감은 문별이가 중얼거리자 대조적으로 쌩쌩한 목소리가 답한다. ‘아 죽을 것 같아요 괜히 알바한...
#졸업생_프로필 #파베르 [ 뿌리 내릴 준비를 맞친 치목 ] " 우리도 곧 헤어질 때가 온 걸까. " • 이름 케이든 오브 아이딘 레드포드 (Kaden of Aydin Redford) 어렸을 적에는 친우들이 자신을 애칭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불리는 것을 꺼려한다. 그리고 본인 또한 함부로 다른 이들의 이름을 애칭으로 부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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