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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학년_공개프로필 공개란 [독사과를 품은 여우] “멍청하게 가만히 있는 건 성에 안 차.” Name Hugo Jaqueline Cernium / 휴고 J. 세르니움 Gender XY Blood 순혈 Height/Weight 147 / 36 Appearance 생기 하나 보이지 않는 창백하며 새하얀 피부와 눈매는 아래로 처져 순한 느낌을 줄 만도 하지만 올...
- 제가 프롤을 발데 기념 이벤트로 써서 유료를 걸어 놨었는데 원래 제가 유료 2화부터 걸거든요. 그래서 풀까 고민 중인데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일단은 이것도 유료를 걸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imbo 올림. -발렌타인에 한 번 시작해보는 발렌타인 기념 글입니다. -필력 주의, 캐붕 주의! -내용 구상을 전혀 안 하고 시작하는 글입니다. 이 뜻은 개연...
"이 군.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창윤의 앞에는 코팅이 다 벗겨져 해진 낡은 철의자에 누운 듯이 앉아 물먹은 솜처럼 전신을 축 늘어트린 남자가 있었다. 희미한 남포등 불빛이 꺼질 듯 위태롭게 깜빡였다. 불빛 사이로, 그 불빛보다 더 위태로워 보이는 행색의 남자 역시 창윤을 쳐다보았다. "이승준. 이 군과 동향에 나이도 같...
1. 입금자 명 : 최주은 2. 신청타입 + 인원 : 반신 2인 3. 캐릭터 외관 : * 단간론파 드림 4. 원하는 구도, 분위기 : 구도, 분위기, 의상 전부 오마카세 부탁드립니다! 추가금 상관 없습니다 5. 기타 요구 사항 · 추가 비용 - 인물 반신 추가, 의상 오마카세, 3일 이내 마감 · 이메일 - zzzmzzz101@gmail.com · 배경 투...
*먼저 흰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암흑이다. 눈을 떠도 감아도 온통 먹빛이었다. 멍하니 누워 있던 치후유가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나는 죽은 건가?' 근본적인 물음이 목구멍을 타고 범람해 메마른 입 안을 축였다. 사후세계도 별 게 없구나. 소 머리를 단 괴물도, 가시 박힌 관을 쓴 신도 없었다. 꽤 오래 정신을 잃고 누워 있었는지 아래에 깔린 팔이 저려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771143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ㅠㅠ... 그런 것 치고 짧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クジラ夜の街 (쿠지라 요루노 마치) - Golden Night번역: ZAIN (@one_meets_zain) https://youtu.be/REuYavwiLlI 路地裏 うらぶれる調子로지우라 우라부레루 쵸-시뒷골목, 영락없이 초라한 모습 一体いつになったら悪夢は醒める잇타이 이츠니 낫타라 아쿠무와 사메루대체 언제가 되어야 악몽에서 깰까 枯れる同胞にR.I.P.카레...
회사를 그만뒀다. 사실상 짤린 거나 다름이 없었다. 일을 못 하지 않았지만, 반복된 업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긴 무료감을 끝내 버티지 못한 것이 제일 컸다. 의욕이 없는 직원을 회사도 굳이 붙잡으려 하지 않았다. 마치 처음부터 제 자리가 아니었다는 듯이 수년을 함께 했던 사무용 책상은 금방 빈 자리가 되었다. 묵직한 짐 하나만 덜렁 끌어안고 회사를 나왔...
<문호 스트레이 독스> 2차 연성 문호 스트레이 독스 * 니어 오토마타 AU * 작업 브금 - Snow in Summer (NieR Replicant ver.1.22, Weiss Edition) (링크)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길게 뻗은 아파트 복도를 가로질러 걸었다. 영하 아래로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 내딛는 걸음에 스치는 바람이 눈을 시렸고...
*본 글은 Arivil Lavigne의 노래 Sk8er Boi의 가사를 토대로 각색한 글입니다. 노래를 먼저 들으시면 스포일러가 되실수있으니 노래는 되도록 글을 다 읽고나신뒤 들으시길 권유드립니다.혹여 노래를 들으셨어도 댓글에 내용에 관한 스포일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남부러울것 없이 바르게 자란 나 하지만 나한테 가장 중요했던 시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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