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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머니께서 하나님 앞에 굉장히 두려워하시는 일이 있었다. 교회 목사님께서 사울에 관한 설교를 하셨는데, 그 이후 예배가 끝나고 누군가 어머니를 찾아왔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도 없자, 다시 전화로 메세지를 전하였는데, 오늘 설교가 바로 어머니를 향한 메세지였다고 한다. 그 일로 어머니께서 마치 사울 왕처럼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을까 두려워하셨으며,...
oh, dear. 누군가 소원을 이뤘나 보네. 전에 물었잖아, 대체 뉴욕에 빚을 아주 크게 진 외계인 주제에 브루클린에 집을 어떻게 마련한 거냐고. 내가 직장이나 직업은 없다고 했지만, 그게 금전 활동을 안 한다는 뜻은 아니잖아? So, here we are, you caught me doing goddess stuff. 익숙한 신화는 아니겠지만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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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스튜디오 PRO에서 작업한 것을 EX 버전에서 새롭게 일러스트들을 작업 중이며, 각각의 단계(밑그림, 밑색, 그림자 묘사, 디테일 묘사 등등)가 완성이 되는 데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 시리즈가 완성될 시 해당 문장이 삭제됩니다. ※ 사군자란, 매화·난초·국화·대나무 등 네 가지 식물을 일컫는 말로 고결함을 상징하는 문인화의 화제를 일컫는...
笑っていますか 난 웃고있습니까 キミから見た僕のフェイス 그대 눈동자에 비친 나의 face 分かっていますか 알고는 있습니까 キミの瞳に孤独を感じてたの 그대의 눈속에서 고독을 느껴버렸었죠 笑っていますか 난 웃고있습니까 今キミといる僕は 지금 그대와 있는 내 모습 分かっていました 아, 알고있습니다 今日はなんだか恋してみたい 恋してみたい 오늘따라 사랑에 취하고 싶어 취하...
아. 리갈 패드 위에 한참 펜촉을 갖다 대고 있던 윤기가 짧게 침음하며 펜을 던지듯 내려놓았다. D-2 믹스 테이프 작업은 막바지로 치달아 10번 트랙 믹스만 기다리고 있었다. 머리칼을 마구 헤집은 윤기가 의자에 푹 기대앉으며 크게 숨을 내쉬었다. 믹스 테이프 작업이 끝났어도 곧바로 다음 앨범 작업에 들어가야 했다. 컨디션 안 좋다고 마냥 손 놓을 수 없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펜슬로 이전했습니다) https://pnxl.me/xqld2e
지난 주말의 원온원 때였다. 언제나처럼 센도는 가벼운 도발로도 루카와의 신경을 효과적으로 긁었고 평소보다 조금 더 맹렬한 루카와의 침투로 인해 두 사람의 다리가 얽혀버렸다. 그 상태로 센도의 중심이 흔들렸다. 다년간 몸을 써온 둘은 모두 느낄 수 있었다. 이대로 넘어진다면 누구 한쪽이, 정확히는 루카와 쪽이 크게 다칠 상황이란 걸. 순간, 등 뒤로 큰 손이...
아, 여긴 어디죠? 어둡습니다. 춥습니다. 조용합니다. 외롭습니다. 고요함에 잡아먹혀버릴 듯한 그 정적이, 나를 두렵게합니다. 그 정적은 결국 나를 집어삼키겠죠. 사실 그다지 외롭지 않지만요. 나의 곁에 아름다움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할 뿐이에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나, 사랑하는 친구님들이 좋은데. 그들과 함께있고싶은데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나봐...
한 분께 커미션을 자주 넣었는데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그림체가 진짜 제 취향이세요 위 만화는 제 인생 첫 커미션이랍니다... 제가 커미션을 잘 안 넣는 타입이라 고인 오타쿠임에도 한 번도 넣어본 적이 없었걸랑요 ^__^; 토막글 1을 소재로 부탁드린 만화입니다 키스 후 총감 동공이 짐승처럼 변한 디테일 보이시나요? 미쳐버리겠음 둘이 맹세한지 얼마 되...
* 올리버 색스, 그는 자주 매혹된다. 자주 무언가에 사로잡힌다. 올리버 색스를 사로잡은 것들 과학, 문학, 역사, 오토바이, 무척추동물, 의학사, 화학실험, 해양생물학, 스쿠버다이빙, 카발라의 우주기원론, 산과 등 * 저자의 성격에 관한 말들, 또는 간접적으로 느끼게하는 부분들 - 칼먼은 엉뚱하게 뻗어나가기 일쑤인 나(저자)의 연상 능력에 매료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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