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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일차, 수사 장소 A구 [수사 종료] B구 -1차 살해 현장-양배시 시립 도서관-연구소-주택가 [제1거주지구]*김이...
“신첩이 부덕하여 상의 어심을 흐렸으니 실로 죄가 크나이다. 문책하여 주소서.” 일이 이리 되었어도 선휘는 등씨에게 매를 들어가면서까지 힘없는 여관이 가혹한 체형을 당하지 않도록 지킨 것을 후회하지 않았다. 어린 시절 모자라고 아픈 까닭에 주위에서 모진 대우를 받아 다친 시비 아이를 위하여 귀체에 풀물이 들도록 종일 약초를 따던 어린 아기씨는, 금야 선휘...
저녁식사 시간 식당의 승무원 대부분은 키라를 쳐다보느라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했다. 무단으로 함을 이탈했다가 방금 전 구출되었다는 키라는 환자라고는 볼 수 없는 태도로 엄청난 양의 식사를 해치우고 있었다. 함께 나타난 신조차 그의 갑자기 늘어난 먹성에 놀란 듯 차마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이는 의무실에서 사라진 키라를 두어 시간 만에 식당에서 ...
괴물 시즌 2를 하게 된다면? 혼자서 생각해본 설정들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3년 7월 여름. 42살 이동식. 29살 한주원의 이야기. 이동식. 문주시 만양파출소 1팀 1조 조원 경위 42세. 만양파출소 형사로 다시 돌아온 경위 이동식. 20년 전부터 시작된 커다란 사건을 끝내고 동식은 주원에게 자수했다. 그러고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동식은 ...
‘훌쩍, 훌쩍-‘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 어린 키라다. 흙투성이 손으로 눈물을 닦는 아이 앞에는 막 덮인 자그마한 흙무덤이 보인다. 키우는 애완동물이 죽은 것이다. 키라가 처음으로 죽는다는 개념을 알게 된 때이다. 서럽게 우는 자그마한 몸 앞으로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름다운 보랏빛 머리칼의 여성은 손을 뻗어 부드럽게 머리를 매만진다. 괜찮아, 키라. 마로는...
“첩여께서는 황후 마마께 용서를 구하십시오.” 성정이 모질고 독한 것이 낭창한 회초리로 스무대 넘게 맞아 종아리에 핏물이 스미기 시작해도 이를 악물고 잘못했다는 말 한마디 없었다. 그를 보다 못한 훈육상궁이 엄중한 음성으로 등씨에게 권고했지만, 등씨는 기가 죽기는커녕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 아랫것을 죽일 듯이 노려보기만 했다. 마...
“아무리 담임 선생님이셔도 훈육 상담 중에 난입하시는 건 월권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선생님. 하지만 아직 어린 학생이고, 충분히 반성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만 선처를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선처의 결과 저 아이가 바뀌었던가요? 원래 말로 해서 안 되는 것들은 매가 약이지요. 학원 방침도 그렇고요.”...
Nightmare - 악몽 머릿속에서 음악이 울려 퍼지고, 내가 좋아하는 그 아이의 얼굴이 검게 변한다. 어느새 눈떠보면 그 아이 얼굴의 주변은 피로 물들어있다. ‘나는 안돼. 아니야.’ 라 부정의 단어들을 말하려고 하지만 이미 내 말은 그 어둠에 먹힌 지 오래다. 그 아이와 함께 걷던 거리는 이미 붉게 물들었고, 그 아이는 그 한가운데서 감정을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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