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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월 스샷부터 이것저것.. 마주한 이모저모 이야기들 이건 좀 빡치는 얘기 협력 어려움인데 저 시바가 잠수러였다. 그러자 도일이랑 이사벨이 그냥 나감..... 토마스랑 나는 무슨 일인지 파악하지도 못한 채로 게임을 시작했다.... 잠수임을 알게 되자 슬퍼짐 잠수에 꼬여 이사벨이 저 곳에 머무르고 있었음 잠수는 닉 안가림 게임이 안 끝나니까 직접 움직임 그래...
독립 13년 8월 28일 전쟁이 끝났다. 할 말은 많은데 나머지는 나중에 써야지. ◠ ◠ 독립 14년 9월 27일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기를 한 줄도 안 쓰다니! 전쟁 직후의 총장이 짬을 내기란 이토록 어려운 일이다. 휴가를 내기는 커녕, 어제 오늘 단위로 퇴근을 안 한 건지 출근을 안 한 건지조차 가늠하기 힘들다. 물론 나는 일기를 쓰는 습관을 가지고...
안녕하세요, 아리나에요! 저는 언제나 쉬지 않고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어요. 새벽에는 정말... 심장이 떨어지는 줄만 알았어요. 바바라 씨가 항체를 보유중이라고 하는 것도 크게 충격받았는데, 그걸 알자마자 바로 주설 씨한테 주사하다니요! 저는... 저였다면죽고싶지 않다면서 저한테 당장 주사해달라고, 애처럼 울얶을지도 모르지만 주설 씨는 아니었어요. 주설 씨는...
[1일차의 요약] 안녕하세요, 버거입니다. 오늘은 니죽일기 2일차를 쓰고자 왔습니다. 앞으로 저번 회차의 요약은 첫 인상표.. 가 아닌 현 인상표로 소식을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그전에 미리 말씀드리자면 지금의 저는 제대로 된 상황 파악과 사고가 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2일차는 네가 죽어! 1장을 모두 끝냈습니다. 이것만으로 눈치채신 분...
제목은 뭔가 새롭고 거창한 걸 덕질중인 것처럼 적긴 했지만, 사실 새로 시작한 덕질 거리 모두 시작한지는 좀 됐고, 얕게 시작한 것들이 조금씩 스며들어서 어느순간 어라 나 이거 좋아하네 하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들이다. 그래서 쓸지말지 고민했지만 어쨌든 이런 시기에 좋아했던 걸 기록으로 남기는 건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서 적어보기로 했다. 아무리 좋아한 것들이...
< 정보 > 102x152 mm (후니프린팅 10x15cm엽서 기준) < 사용범위 > 비상업적 사용만 가능. 상업적 이용 불가. 개인소장 굿즈 가능 , 개인소장 엽서 가능 , 개인소장 포카 가능 , 인쇄를 위한 여백 크롭 가능, 악의적이지 않은 편집(예시: 포카로 인쇄/사용할 때 주변 꾸미기)가능 , 악의적이지 않은 크롭 가능, 나눔은...
오늘 아리나는 착한 일을 했어요. 바로 일을 도와드리는 거에요! 이렇게 바쁘고 흉흉한 와중에도 체력을 써가며 애써주시는 우리 보건대 분들! 건강은 챙기고 계신가요? ... 오늘 다이나 씨가 많이 피곤해 보이셨어요. 그도 그럴게 어제 그렇게 열심히 일하셨으니... 솔직히 놀랐거든요. 그 강한 나이나 씨가 부축을 받고 돌아오다니.... 죽는 줄 알고 얼마나 초...
01 [오늘 오후에 비 온대. 우산 챙겨.] 또 까먹고 안 가져오지 말고… 아, 맞다. 우산. 현관문을 막 벗어나려던 두 다리가 그대로 우뚝 멈추어 선다. 액정 속에 선명한 글자들이 반짝였다. 시라부 켄지로. 보기만 해도 잔잔한 웃음이 비집고 새어 나오는 그 이름. 켄지로. 따로 힘주어 읽지 않아도 또박또박 읽히는 그 이름. 시라부 켄지로가 아침마다 라인...
정모 한달후에 2탄을 올리는 레전드 오랜만에 적을려니 기억이...잘 나지 안아요 일단 노력햇습니다. 잘봐주십셔
오랜만에 갔던 일카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너무 즐거웠어서 진짜 꼭 일기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제가 오늘 오후 5시부터 끄적인게 문제였긴 한데 ㅋㅋㅋ ㅋㅋㅋ 엄청 즐거웠습니다 진짜... 저 주변 친구들한테도 진짜... 개 쩔었다고 자랑하면서 다녔어요... 지금 걔네들 다 자신도 갈 걸 하면서 후회하는 편. 미루고 미룬 제 업보로 진단장님과 기병대장님은...
xx월 x일 누님이 심심하면 xx하지말고 글이라도 쓰라며 이걸 나에게 던저줬다. 내가 나이가 몇 인데 이걸 쓰지 싶지만 누님이 만약 안 쓰고 장난친다면 성력철창에다가 던저버린다고 했다. 아픈 건 땡큐지만 죽고 싶지는 않아 억지로 쓴다. 그렇지만 내 일상을 적기는 싫어 누군가를 관찰하기로 했다. 유령누님은 날 죽일꺼고 모기 형님과 좀비 형님은 재미없고 마녀...
“어마마마! 어마마마!” 그렇게 말했건만 다음 날 효명전을 찾는 유하의 걸음은 뜀박질이다. 심기가 불편한 듯 원영이 유하가 아닌 말리지 못한 소하를 노려보자 죄 없는 소하가 움찔한다. 분위기를 읽은 유하가 소하의 잘못이 아니니 부디 노여워하지 말라 원영을 말린다. 이정이 유하 몰래 소하에게 꿀밤을 때린다. 자신은 황자궁에서부터 뛰지 마시라 골백번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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