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현엑소팬들은 안읽는걸 추천드립니다. . . 왜냐면,,, 엑소팬들이 읽기에는 뭐야 ㅅㅂ 왜 배신자들 올려쳐 << 이럴 수 잇기 때문임... 그렇다고 딱히 루크타레 팬들이 봤을때 기분 좋을 글도 아님,,, 찬열 팬도 기분 나쁠 것 같고 수호까지도.. 살짝... 기분상할 수 있으니 이 사람들 팬이라면 읽지마셈.. 그리고 변백현 얘기만 나왔다 하면 부리...
※ 나이 설정은 대부분 삼젯을 따릅니다. ※ 그러나 일부 캐릭터는 다릅니다. ※ 카구라는 뱀파이어, 오키타는 인간입니다. ※ 일부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약물 오·남용에 대한 묘사가 포함됩니다. 히지카타의 수업 시간이었다. 긴파치와 달리 히지카타는 매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출석을 불렀다. 빈 책상 하나가 거슬린다. "거기, 차이나 ...
천민답지 않게 하이얀 뺨으로 피가 주욱 옮겨 붙었다. 백정 재현이 돼지를 잡는 날이다. 어디 사는 누구 어른의 생신이라나 뭐라나. 돼지를 다섯 마리나 잡는댔다. 한양에 널리고 널린 것이 백정촌인데, 유독 재현이 사는 곳엔 양반들 출입이 잦았다. 신분제가 폐지된단 정신 나간 얘기가 떠도는 것은 사실이나, 양반과 천민이 걷는 길마저 나눠진 것이 조선이다. 역모...
[도시 질병] 전 말이죠, 언제나 진실만을 말해 주길 바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사단장 / 조에] "계십니까? 이번에 사용할 것들을 준비해왔습니다." [외곽의 황제 / 윰윰] "...." [기사단장 / 조에] "약지, 소지의 손가락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소수의 질 나쁜 외곽의 백성들도 포함되어있고요. 수령인은.....
“물 35리터, 탄소 20킬로그램, 암모니아 4리터 석회 1.5 킬로그램, 인 800그램, 염분 250그램, 철산칼륨 100그램, 유황 80그램, 불소 7.5그램, 철 5그램, 규소 3그램.” 사무엘의 앞에 있는 건 푹신한 빵이었다. 막 오븐에서 꺼내 쿠션처럼 부풀어 오른 빵에서 따뜻한 냄새가 났다. 사무엘이 나이프를 들고 슈와가 꺼낸 버터를 정확하게 13...
주제를 보고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바랐던 것... 바람... 바라다...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주제다. 주제를 잘못 뽑은게 아닐까. 친구는 지금 소설을 쓰고 있다... 나는 멍하니 있다... 큰일났다.. 벌써 2분이 지났다. 지금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내 동생이다. 오늘 동생의 최애 2차 카드 한정 뽑기가 시작됐는데 장렬히 모아둔...
한 달에 한 번. 어김없이 찾아오는 보름 저주받은 몸뚱이를 이고 사는 존재, 웨어울프. 이제는 설로만 전승될 뿐, 그 존재를 본 자는 극히 드물었다. 명순응을 마친 동공에 눈부시게 밝은 햇빛이 나무 이파리 사이로 내리쬐었다. 멀 듯한 시야를 가리려 손차양을 만든 남준은 사방이 녹음인 이곳이 어디쯤인지 가늠하기 위해 두리번거렸다. '앞 쪽으로 큰 가지가 다섯...
그는 처음부터 인간같지 않았다. 자신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반 아이들의 시선이 은근히 그를 향하고 있었음을 그 누구도 부정할 순 없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그 반 아이들을 더욱 놀라게 하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제멋대로의 외딴섬같은 존재였던 그 마저도 이끌리게 만들었다는 것이었다. 항상 여름에 피어나는 식물들의 녹빛을 닮은 눈동자를 느릿하게 깜빡이며...
1. "안 돼." "왜." "안 된다면 안 돼." "나는 된다면 돼." "김민정." "유지민." "장난치지 마." "장난 아니야." 말싸움이 팽팽했다. 누구 하나 져줄 것 같지 않았다. 보이는 것과 달리 동등한 기 싸움이었다. 키 큰 한명은 허리에 손까지 짚은 모양새고 키 작은 한명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눈을 위로 치켜뜬 것이 꼭 연장자한테 혼나는 애 같...
어젯밤 토우지와 사토루에게 여러 이야기를 하다 잠든 도우마가 일어났을 때는 점심쯤이었다. 젠인 가문으로 복귀하는 날은 좀 더 미루기로 하고 미처 듣지 못한 일이나 몸이 어느정도 회복되기까지 머물 곳에 대해 논의하다보니 너무 늦게 잠들었다. 눈을 뜬 도우마를 발견하자 마키가 아닌 마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마키는 도우마를 바라보다 마이의 울음이 전염된 듯 울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