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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래, 그는 무척 기분이 좋았다. 얼마 전,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카나리아 하나가 제 집에 들어왔으니까. 깜찍하기 짝이 없는 어린 카나리아, 붉은 털을 가진 예쁜 새 하나가. 붉은 털에 새하얀 날개를 가진 새라니 참 귀엽기도 하지. 상상만 한다면 미묘하게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직접 보면 그런 생각은 쏙 들어갈 정도로 어여뻤다. 반짝이는 은빛 ...
크리스탈 가든은 고요하면서도 평온했다. “형, 누나! 저 좀 도와줘요!” 그러니까, 불과 몇 분 전까지는. 우당탕, 하는 큰 소리와 함께 응접실에 들이닥친 에반의 모습에 팬텀과 루미너스의 얼굴에 어리둥절함이 스쳐지나갔다. 막 마시려던 홍차가 든 찻잔을 그대로 내려둔 팬텀이 미간을 굽히며 작게 손짓했다. “우리 꼬맹이가 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이렇게 연락도 ...
잘 자요 라는 말의 의미는 다양하다 잘 자요, 에투알 왕국의 마지막 왕 라더와 그의 호위병 덕개 잘 자요, 과거 영원한 생명을 가졌지만 그 생명을 버리고 필멸자가 된 라더여 잘 자요, 인간 둘의 일에 의해 세상을 영원한 눈으로 덮으려 했던 겨울신 각별이여 잘 자요, 오만한 오르골 라더와 늙은 시계토끼 수현 잘 자요, 멋진 구미호 잠뜰누나!! 잘 자요, 최초...
1831년 6월 6일, 로마에서 사랑하는 부모님, 이제 이성적이고 꼼꼼하게 쓰인 편지를 드릴 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폴리에서 썼던 편지는 그닥 그렇지 못했던 것 같거든요. 나폴리는 공기 자체가 사람이 진지하게 생각하는 걸 방해하는 것 같았어요, 최소한 저는 생각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거든요. 여기 온 지 몇 시간밖에 되지 않았지만 다시 이전...
여러분 혹시 외국 사시나요? 아니면 아닌거고 무무튼튼 오늘 경기-옥정에 눈이 내렸어요! 첫눈첫눈 후후후 낮에 와서 찍지는 못했지만 저희 집이 높아서 눈이 위로 상승하더라고요 아니 대각선이 아니라 진짜 직선으로 와 지이이이인짜 대박입니당 며칠세에 확 추워졌어잉 자가격리중이 루리는 이마안 +추가로 저희집 풍경 넣어드려요
* 고구마 주의 * 사이다없음주의 * 아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이 소설의 시리즈 제목은 시공을 달리는 소녀의 역하렘월드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트 사방에 뿌릴 생각입니다. 뿌려뿌려~ "미야~ 미이~야아~" 조심스레 나를 흔들며 때우는 익숙한 목소리에 눈을 떴다. 앞치마를 입은 엄마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공기에 퍼진 달짝지근한 돈가스 소스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동료들 덕분에 딜리아가 자신을 옥죄던 것들에서 해방된지 어느덧 며칠이 지났다. 그리고 그때 봤던 사람이 들어온 지도 어느덧 며칠. 딜리아는 동료들에 의해 자신의 고향으로 소환되어 상황을 파악할 때, 아덴이 자신의 세계를 만든 창조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 느낀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허탈감? 무력감? 분노? 전부 아니다. 딜리아는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
#프로필 " 비가 안 오는 날을 잘 골랐으면 됐잖아. 짜증나게.. " 이름: 리리라 안코 (リリラ·アンコ) 나이: 18 학교: 한서고 키/몸무게: 167cm / 53kg 외관: 의상 : 스케반 의상을 입고 있으며 목에는 하트 초커를 하고 있고 귀에는 하트 귀걸이를 하고 있다. 신발은 긴 검정 부츠를 신고 있다. 외형: 어두운 보라색 머리에 연한 푸른 눈에 ...
님자 생략입니당 맞춤법 안돌려요 (사실 이게 첫글인데 계속 보류해서 지금 올린다는ㅋㅋ) https://posty.pe/gtxtcu 다음화 링크 sunset whale 뜰님이 야근하고 12시가 돼서야 집에 들어가는길 불행하게도 하늘에서는 비가 내린다 "아, 비 오네..." 우산이 없던 경위님은 그냥 뛰어가기로 한다 "에이 뭐 감기라도 걸리겠어" 집에 도착한 ...
2월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장학생 부승관입니다. 저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학을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원장님께 듣게 되었을 때 너무나도 기뻐 그만 눈물을 흘려버리고 말았습니다. 후원자님이 실망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후원자님께서 얼굴을 보여주시지 않으셨지만 저는 사실 후원자님을 뵌 적이 있습니다. 원장실에서 나오시는 후원자의 ...
마크는 도영이 형을 설득하겠다며 전화를 걸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못 막을 걸 알고 해본 시도였다. 도영이의 제노 사랑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할 거니까. 마크는 허둥지둥 핑계를 댔다. "형 어디에요?" "나? 나 드림이 숙소 다 와가는 데?" "횽 근데 진짜 안돼용.." "음? 왜" "제노 아프대요, 감기 옮길까봐 오지 말라고.." "야 진짜? 많이 아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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