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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는 뭘 하면 죽어? 당돌하게 물은 질문에 성준수가 잠시 전영중을 내려다보다 대답했다. "엘프는 검과 화살에 죽지." "독은?" "안 들어." "엄청 대단하다! 그럼 물에 빠지면?" "물은 엘프의 두 번째 고향이야. 너무 더럽지만 않으면 언제까지라도 물 속에서 살 수 있어." "그럼 검과 화살 말고는 엘프를 죽일 수 있는 건 없어?" "왜, 날 죽이고 싶...
첫 합작 참여 그림이에요! 뒤에 배경이 있는걸 가정하고 그린 그림이라... 밑의 빈 공간은 살짝콩 넘어가주세용
12편에서 이어집니다. 강백호는 최근 조금 넋이 빠진 사람 같았다. “어이, 바보.” 아니, 조금 많이 넋이 나갔다. 서태웅이 '바보'라고 불러도 발끈하지 않았고, 시비를 걸어도 못들은 척 했다. 어쩌면 정말로 못 들은 걸지도 모른다. 다른 생각에 빠진 듯 멍했다. 며칠 전 임무 복귀 후, 양호열이 울면서 센터를 빠져나가는 걸 본 사람이 몇 있었기에, 둘 ...
⚠️ 본내용은 그저 떠오른대로 적어낸거니 썰입니다. 뭔가 뚝뚝 끊어져도 그러구나라고 넘겨주세요. 아템 = 붉은늑대 ( 왕 ) 유우기 = 빨간모자 입니다. 나이 설정은 안해둬서 편하게 써먹어주세요. 참고 : 늑대는 빨간모자를 사랑했다. 라는 노래에서 따왔지만 노래 내용 끝은 배드엔딩이라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숲에서 숲속깊은곳 커다란 나무에 기대서 홀로 자고있...
공대1학년 로버트 전 대통령아들이라 집 존나 잘사는데 성인되자마자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다고 지원 1도 안받고 자취하면서 학교다니는 악바리일듯. 공부 잘해서 장학금받고 과외도 하고 지금은 방학이라 선배가 오픈한 카페 미들타임 알바중임.얼마전부터 카페에 매일 오는 잘생긴 손님하나가 굉장히 로버트 취향이라 올때마다 어!하고 내적반가움 느낄듯. 원래 손님들이랑 ...
1. 로우가 제 발로 찾아와 무릎을 꿇었다. 선글라스 아래 가려진 눈에는 진한 흥미가 스몄다. 이미 온몸은 발길질에 흙투성이었고 입술도 터져있었다. 자신을 가로막는 남자들을 뚫고 나와 무릎 꿇은 로우는 당당하게 외쳤다. 나를 받아달라, 고. 로우의 눈은 깊게 죽어있었고, 동시에 번뜩이고 있었다. 그 어떤 날의 꼬맹이처럼. "죄송합니다, 영보스. 당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혼자 살아남아버린 것에 대한 속죄였어. 내 삶은 벌과도 다름없었어. 하지만 정말 우습지⋯. 또 네 말 한 마디에, 벌이라도 좋으니까 함께 살아가고 싶다 생각하게 되는 건 뭘까⋯. 에이지 군과 함께 살아가고 싶어. 그래서, 선택받고 싶었어. (쓰게 웃으며 고개를 숙인다. 뺨은 말라 있었다. 결코 하고 싶지 않았던 말을 꺼내기 위해서는, 입안의 쓴맛을 견뎌야...
※ 캐붕, 음슴체에 주의하십시오 ※ . . . 7. 상대를 발라버리는 청명을 본 드림주는 정말 좋았음. 아 역시 청명선수, 믿고 있었다고!! 하면서 인터뷰를 위해 관객석으로 다가오는 청명을 바라봄. 청명이 가까워졌을때 드림주는 주문제작한 청명이 인형을 던져줌. 청명은 그걸 받고 드림주에게 인사해주고 8. 드림주 이날 집 가자마자 신작 쓰기 시작함. 청명을 ...
"하, 마스터가 또 지랄하겠네~ 그래도~ 목숨 거니까~ 생명 수당으로~" 반팔에 무릎 부분이 찢긴 듯한 데미지 진, 그리고 그 위에 검은색 후드를 대충 걸쳐쓴 소녀는 품 안에 게임기를 든 채 흥얼거리며 거리를 걸었다. 누가봐도 평범한 사람인 그는 인파를 유유히 걸어가며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세상 참 좋아졌어. 이런 판때기에 다른 사람의 인생을 체험할 ...
눈 덮인 능선을 바라보는 푸른 시선이 마치 활시위를 잡아당기는 사냥꾼처럼 날카롭고 고요하다. 거센 바람이 거대한 고목들을 뒤흔들지언정 이 녀석의 마음은 결코 흔들지 못할테지. 샤드는 곁에 있는 이의 옆모습을 바라보며 손가락을 까딱거렸다. 어렸을 때부터 한 순간도 빠지지 않고 같이 지낸 이인데도 가끔은 이렇게 낯설었다. 세상에 혼자 남은 것처럼 어디로 향하는...
2021년 3월 13일(토) 다자츄 쁘띠온에서 최초 발행되었던 회지의 웹 발행 포스트입니다. 학원물 AU ts다자이 X ts츄야 입니다. I love you. 나카하라 츄야의 아침은 여느 학생보다 이른 시간에 시작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부엌에 선다. 어느 정도는 지난밤에 손질해놓기는 했지만 그래도 직전에 만드는 것이 제일 맛있으니 어...
Trigger Warning이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망, 유혈, 날붙이, 폭력 등)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종교적 메타포와 성경에서 발췌된 부분이 존재합니다. 특정 종교를 모독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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