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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박수헌 x 박연준 x 박하민 생일, 태어난 날. 한 생명이 태어나 축복받는 날. 선물을 받고 기뻐야만 하는 날, 축하받고 행복해야만 하는 날. ‘생일’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하게 되는 보통의 생각일 것이다. 연준에게 생일이란, 최악의 날이었다. 죽도록 미운 날,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날. 그런 날이었다. 케이크에 초를 ...
※기술 이름 옆의 괄호는 "사용무기"입니다. 72.가위 손톱(손톱류 무기) 위력 : 100%, 명중률 : 100%, 대상 : 단일 대상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치명타 확률 : 60%, 명중 시 적의 자동방어가 무력해짐[적 1명]. 손톱이 달린 무기류를 장비했을 때만 쓸 수 있는 고위력 기술. 손톱류 무기로 가위자로 서로 ...
믿어줘서 고마워, 동생··· 어? 믿은 적 없다고?!?! 이름 ⇒ 밝히지 않는다. 그 유한 성격에 어떻게든 이름 대답하는 건 빠져나오려고 아등바등······. 절대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도 조금은 친해진 상대에게 대는 이름은······. 한백현? 나이 ⇒ 27. 답지 않은 행동이나 해대서 그리 안 보일 뿐, 27. 성별 ⇒ XY. 키/체중 ⇒ 185에, 정...
“영장 어른!” “잘 있었는가. 오랜만일세” “하.. 여기서 이렇게 다시 뵙다니!” “그러게. 자네 이제 많이 어른스러워졌네”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따라온 길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오는 내내 도주로와 주변의 지형지물을 살피기도 했다. 서리가 하얗게 앉은 풀을 헤치며 한참을 걸어 오니 보이는 건 숲에 안긴 듯한 작은 초가집. 노란 불 하나가 방 안에...
홍콩 느와르도 보고싶어+만두가게 하는 허쪼고냥도 보고싶어로 탄생한 글입니다 나오는 캐릭터는 모두 성인입니다. 극한직업과 용같제로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강을 에워싼 아름다운 도시 신란(新爛)을 이끌던 조 대인이 죽었다. 조 대인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의 불이 꺼진 순간 울린 총성 한 발, 마침 열려있던 창문 밖에서 들어와 조 대인의 머리를 깔끔하게 관통...
※해당 글은 2022년도에 진행된 포스타입 전력 60시간의 특정 키워드('지금부터 절대 뒤돌아보지 마세요')를 주제로 작성한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작년 8월에 쓸 당시에는 퇴고 후에 업로드하려고 했는데…, 더 미룬다고 시간이 날 것 같지 않아 늦게나마 업로드합니다.※글을 쓸 당시에도 완독을 한 지 시간이 꽤 지났던 터라 자잘한 설정 오류는 너그러이 이해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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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가 처음부터 남자를 좋아했던 건 아니었다. 같은 반 친구들끼리 서로 장난으로 이 새끼 게이아냐? 하며 놀려대는 걸 볼 때에도 딱히 아무 생각이 들지않았다. 자신은 분명 여자를 좋아하니까. 그런 장난은 그저 유치할 뿐이었다. 조용한 성격 탓에 원우가 먼저 호감을 표시하며 다가간 적은 없었지만, 제게 종종 보이는 작은 감정들을 무시하는 편도 아니었기에 누군...
-여주야!! 방여주!- "오지 마. 절로 가." -잠시만 서 봐. 나랑 얘기 좀..- "오지 말라니까!" 황급히 도망가는 여주를 지민은 황급히 뒤를 쫓았다. 하지만 여주는 쫓아 오지 말라며 오히려 화를 냈다. 하지만 쉽게 포기할 지민이 아니다. 결국 지민은 여주의 손목을 낚아챘다. -나랑 얘기 좀 하자니까?- "싫어 난 너랑 할 얘기 없어." -네가 왜 나...
석진이 눈을 뜬 건, 세상이 눈을 감은 짙은 새벽녘. "......" 눈이 떠졌다기 보다는 석진이 일부러 일어났다는 표현이 옳았다. 옆에서 곤히 자는 정국의 이마에 입술을 조심히 찍어놓고, 석진은 냉큼 햄스터로 변해서 침대를 빠져나왔다. 이불 속 온기를 벗어나니 새벽의 한기가 느껴진다. 작은 햄스터는 침대 아래에서 몸을 부르르 털어내고야 걸음을 옮겼다.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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