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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200719 outh 없이 orea 혼자 프롤로그를 여는 것에 아주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 (outh 왔다 감.) 20200822 무말저많?
< 편의 상 제 플레이어 닉네임으로 합니다.> 카나타 : 둥실, 둥실. ...어라아? 안녕하세요, 다정 씨♪ 여기서 뭐하고 있나요? 저랑 『마찬가지』로 『물놀이』중인가요? 이 시기에는 『바다』온도가 『적당』하죠...♪ 딱 체온과 비슷한 『온도』라서 마치 품에 안기는 것만 같아요. 생명의 어머니인 바다에~...♪ 으음, 그게 아니라고요? 『산책』하...
철로 대충 이어붙인 듯, 노란 금속에 못이 듬성듬성 박힌 외관의 잠수함을 통통 두드렸다. 이렇게 구려 보이는 잠수함이 세상에서 가장 단단하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마지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상에서의 숨을 깊게 들이마신다. 이제 우리는 곧 심해를 탐험할 예정이니까. 숨겨진 비밀! 세상의 진리! 탐험! 멋지지 않은가? 뭇 해안가에서 물고기질을 하며 자라난...
*단편 독립영화 ‘밤벌레’를 모티브로 일부스토리와 설정을 차용함. “..2차 가자.” 바 테이블 위에 놓인 빈 양주병. 그 양주의 팔 할은 사내가 다 마셨다. 동공이 풀린 사내가 진의 어깨 위로 손을 올렸다. 양복을 입은 중년의 사내와 달리 흰색 라운드 티셔츠를 입은 진은 누가 봐도 앳된 얼굴이었다. 매치가 안 되는 모습이지만 둘은 나란히 앉아서 함께...
혼란스러운 지구. 이 곳은 학교. 도망쳐야겠다는 생각뿐인 햇(18).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들이 쏜 광선총에 맞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수영복을 입게 된다. 다리가 깊이 파인 원피스 수영복을. 처음엔 모두가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수영복을 입게 되면 요상한 자세로 춤을 추며 "하이그레"를 반복적으로 외치게 된다. 무릎...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으으으... 랜스... 니... 올랜..." 680년 노스 왕국 티르 연합군 초소 쉐도우의 숙소 "으악-!" 오늘도 쉐도우는 악몽을 꾸었고,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깼다. 시간은 아직 새벽 4시... 숙소 밖에서 보초를 서고 있던 병사가 들어와서 쉐도우를 진정시켜주었다. "장관님, 괜찮으십니까?" 그리고 그 보초병은 니드호그를 부르러 갔다. 또 이런...
• 진짜 쓰고 싶은거 생길 때 쓰는 포타라 언제 다음 글 나올지 저도 잘 몰라요... •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당 •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익준이 송화에게 고백을 하고 학회에 갔다 온지 사흘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 송화는 자신의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99즈는 여전히 주말에 만나 밴드 연습도 하고 같이 저녁도 먹지만 익준과 송화 사이는 왠지 모르게 어색...
어둡고 깜깜한 곳, 나는 이곳을 모른다. 그저 꿈을 꾸면 항상 오는 곳이었다. 그것도 벌써 6년째 반복되는 꿈이었다. 깊이..., 더 깊이, 빠져들어가는 기분이었다. 아니, 확실히 더 깊은 곳으로 빠져들어갔다. 내 자신이지만 나조차 나를 모르겠고, 내가 하고 싶은 방향은 있지만 상대방에게 맞춰갔다. 나는 완벽해야만했다. 아니 완벽해져야만했다. 그래야 미움받...
※묵연을 살리기 위해 야화랑 결혼한 백천. 하지만, 야화와의 정겁을 모른 채 결국 천후까지 되어버린 그녀의 이야기 ---------------------------------- "놔주세요, 이거 놔주시라고요 사부..." "싫다. 못 놔준다, 안 놔준다." "사부..." 그를 부르는 목소리가 떨리고, 어깨가 들썩이더니 그녀를 안고 있는 그의 손등에 눈물이 뚝...
1-1화 덜커덩- 열차가 움직이는소리.. 나는 팔려가고있다.. 옆에 있던 남자가 묻는다. "정말 괜찮으시겠나요?" 나는 대답했다. "네.." '어쩌피 버려질거 그 수단은 내가 정할레..' . . "이쪽으로" 나는 한방에 들어갔다.그리고 의자에 앉아 그 남자가 주는 종이에 이름을 썼다. [히나타 쇼요] "...이것을.." 그남자는 내가 싸인을 끝네자마자 수갑...
※이 글에서는 모-자간 관계 불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직접적인 폭력 장면은 없지만 방임으로 인정될만한 문제는 등장합니다. 취약한 분들께는 트리거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꼭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분다. 굳게 닫아놓은 창문이 덜컹거린다. 따악, 따악, 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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