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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치프레이즈 | [Alone] “ ...뭐라도 오려나. ” 역시 모르겠네. | 이름 | 𝐇𝐀𝐍 한 무언가를 줄인듯한. | 나이 | 20대 초반 그는 자신의 나이를 소개하곤 할 때 정확한 나이를 밝히지 않는다. 허나 행동거지에서 나오는 앳됨은 그가 성인이 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겠다. | 키/몸무게 | 189cm/65kg 능력 문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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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람 <海> 그 집은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이었다. 작은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면 파도가 모래사장을 삼켰다가 뱉어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코끝에 희미하게 스며드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짠 내음을 맡으며 여자는 나갈 준비를 한 다음 부엌으로 가서 식빵 두 조각을 꺼내 토스터기에 넣었다. 식빵이 구워질 동안 전날에 메모해둔 종이를 뒤적거렸다. 종이...
그러니까, 이걸 나한테 주겠다는건가? 대가도 필요 없다고? ..대체로 그런 일방적인 호의는 분명 내면에 흑심을 품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혹시 귀찮아서 떠맡긴다거나? .. ..잠깐! 도망가지 마라! 이봐!! " 목적지 확인, 기록을 시작한다. " 좀.. 아니, 꽤 많이 갑작스럽지만. 외관 01. 지구인들에게는 토끼라는 생명체로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
트위터 복붙 https://twitter.com/akotecomeback/status/1607644831094042624?s=20&t=zd5th7tjzWFPd1osj6Y3SQ 미치겠다 호가명扈加名의 호扈가 '따르다' 라는 뜻이야?? 코테 머리 안에서 서사 백개 찍어냈음 호가명 이름 장일소가 지었다에 한표 가명이가 만인방이 생기기 전, 패군이 아닌 소...
1 겨울이 서울을 덮쳤다. 12월의 공기는 금방이라도 눈을 토해낼 듯 영하의 온도를 뱉었다. 나는 나의 사무실에서 신입 변호사인 최수연과 자료를 보는 중에 있었다. 겨울이 와도 한바다의 하루는 언제나 일정하게 흘러간다. 야근을 하더라도, 수하에 있는 변호사들의 저녁을 챙겨 먹이고 달래 자료를 드려다 보면 어느새 출근의 정시가 되는 게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오바미츠 전력 '몽중몽', '꽃도둑' 광화 겨울에 피어난 꽃(piano ver)_고희든 죽음이란 영원히 이어질 꿈이니까 죽고 나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꿈일까? 그럼 거기서 잠들면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게 될까? 벚꽃이 지고, 살구꽃이 만발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모란꽃이 그 자리를 대신할, 온갖 꽃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계절이다. 검은 머리의 남자는...
막 떠오른 해가 차츰 세상을 밝힐 무렵, 시계 침 가는 소리만 멍하니 듣다 그녀를 보았다. 나갈 채비를 마친 그녀는 나와 마주치자마자 활짝 웃었다. “……이제 그만 만날까?” 나는 그녀를 보며 물었다. 밤새 메말라 갈라진 음성이 안 그래도 건조한 실내를 더욱 건조하게 했다. “그래.” 그녀는 여전히 웃는 얼굴로 답하곤 태연히 자리를 떠났다. 현관문을...
다들 어릴 때 이야기를 한다면 마냥 약하거나 겁이 많던 때뿐만 아닌 유난히 특이하거나 대범한 모습이 하나씩 있겠지 겁 없이 책장 위를 올라가 위에 앉아 책을 본다거나 악어나 호랑이 앞에 서도 인사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어 보고 싶다 하며 뛰어가는 그런 거 지금은 할 수 있을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지만 어렸기에 더더욱 대범할 수 있다는 어른들 이야기는 나 ...
만남과 이별 사이를 뚜벅뚜벅 걸어가며 나뭇잎이 없는 나무를 보고 목도리를 고쳐 매 어딘가 시린 풍경에 눈으로 코트를 입고 있어서 누비 두루마기가 입고 싶어지네 패딩을 입고 평소와 같은 거리를 보도블럭이 이어진 곳을 찾아 공상하며 머릿속으로 그린 풍경을 보며 흔들흔들 당신과 만나기 한 시간 전은 언제나처럼 하늘이 팔레트를 대신한 오색구름이 얇게 걸친 절경 혹...
“생각하고 싶지 않아. 생각하지 말래. 생각하기 싫어. 그러고 싶지 않아. 생각하지 않아야, 편하대. 무서워, 무섭다고. 나는, 감당을 못해. 생각을 했어. 계속, 했었어. 그래서 결국 이렇게 됐잖아. 이, 이렇게. 이렇게 됐잖아. 생각하지 않았으면, 처음부터 하지 않았으면, 적어도 나는…나는. 더 힘들지 않았을지도, 몰라, 무섭지 않았을지도 몰라…그랬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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