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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도조사(X) 진정령(O) 엔딩 후 시점 ※ 후원은 다메다욧 망선휘록 02 같은 결과, 다른 이유 송완은 애가 타서 미칠 것만 같았다. 무슨 정신으로 잠을 청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한참이나 넋을 놓아 그의 하인들이 청하로 사람을 보낸다 난리를 쳤을 정도였다. “안색이 좋지 않으신데, 본가로 사람을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
퇴고x. 환생물인데 환생은 담편부터... 걍 슬렁슬렁 봐주세요 용. 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닿을 수 없는 존재라 할 것이다. 숨결 한 번에 구름들이 순종하고, 휘저음 한 번에 폭우와 번개가 지상에 내린다. 존재 자체만으로 재앙이 될 수도 혹은 신이 될 수도 있는 그 신수는 과연 처음부터 그리 위대했을까. 답은 부정이었다. "-해서, 나리께서 용이...
한편, 이우진의 희생 덕분에 성운과 함께 탈출한 관린은 극한의 고생을 하고 있었다. 관린은 거센 물살을 가르면서 한 팔로는 성운을 안고 다른 한 팔로 헤엄쳐서 가까스로 강변에 도달했다. 지쳐서 바닥에 드러눕기 무섭게 자갈로 만들어진 톱상어가 관린의 발치에서 튀어나왔다. "What the fxxx?!" 관린은 반사적으로 권총을 향해 손을 뻗었지만 이내 단념했...
2018.07.05 작성 [네. 천휘. 기대되네요. 천휘와 함께 프랑스를 구경하다니. 공항에서 기다릴게요.] 그 문자를 보고 낮은 웃음을 흘렸다. 이번 여행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까. 내심 기대도 하고 있었다. 그녀에게는 처음일 특별한 여행이 되는 셈이다.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비행기에서 긴 시간동안 지루하기는 했지만, 챙겨온 책을...
11. 방원 저 외모인데 팬클럽 하나정돈 없었을까? 냉혹하지만 뭐 어떰 저 얼굴인데; 회장 갑조 일원. 측근이라서 가까이 서는만큼 탑시드홈마(...) 쯤의 지위 있었다던지. 솜씨 좋단 환쟁이 찾아가서 대군 초상 그리는데, 근본이 무인이라 말로 설명을 잘 못해서 퀄리티 구려가지고 감읍하는 나날. 한번씩 쉬는 날이면, 시간 있는 사람들끼리 대군 초상화 돌려보겠...
눈꺼풀을 겨우 밀어올린 방원이 비척비척 상체를 일으켰다. 베게맡을 뒤져 담배를 찾아 꼬나물고 주변을 둘러본다. 불, 불이 어딨지. 저 멀리 바닥에서 반짝이는 라이터를 본 방원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짝퉁이긴 해도 선물받은 건데. 준 성의가 있으니 주워다 써야겠지. 끙끙대며 겨우 몸을 일으키자니 다리 사이로 끈적한 것이 흘러내렸다. 참을성이 똑 떨어진 방원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여간 수면부족이 문제야. 아파오는 다리를 질질 끌며 휘는 홀로 투덜거렸다. 나 지금, 조난당한 거 맞겠지? "사-람-살-려-!" 살려-려-려-... 돌아오는 메아리를 듣자니 제 상황이 확 실감났다. 그래 당황하지 말자. 나는 지금 짱박힌 말년이다. 이 산은 아주 익숙해! 침착해라 서휘! ...사실 안 익숙해! 밤에도 체온을 유지할만한 곳을 찾아야 돼. 만...
키스마 휘 보고싶다. 다른 스킨십이 싫은건 아닌데 키스를 유독 좋아함. 어느정도냐면 키스에 한해서 성별도 안 가려. 근데 대군 처음 봤을 때 입술에 꽂혀버린거. 적당한 윤기, 연지를 바르지않은 자연스런 혈색, 고른 치열- 완전 취향저격임. 먼발치에서 바라본 우연한 첫만남 이후 시작되는 지옥의 플러팅. 방원은 처음엔 얘가 무슨 꿍꿍이로 지 목 내놓고 들이대나...
신분반전 휘방으로, 대군 휘가 아주 어릴 때부터 지켜봐온 스승 방원 보고싶다. 어린 소년이 어설피 시위를 당기니 기껏해야 몇 보 앞에 화살이 떨어지는데, 지켜보던 방원이 휘의 손 겹쳐잡고 함께 당겨주는거. "하체와 허리에 힘을 주시옵소서." 팔의 힘보다 안정된 자세가 중요합니다. 조곤조곤 가르치니, 갓 사춘기를 맞은 대군은 하체가 아니라 샅에 힘이 들어가는...
신분반전 휘방이면 방원이 아직 청년도 안된 휘를 왕위에 앉혀놓고 섭정질 할거같은 느낌. 마치 왕이 제 자식이라도 되는 양 침소도 가까이 두고, 가끔은 동침까지 하는데, 방원의 권력 이미 너무 거대하여 아무도 바른말 못함. 왕은 상소만 받고 정치는 방원이 하는 기형적인 형태로 돌아가는 나라. 휘는 방원을 끌어내리기 위해 유일한 벗인 선호에게 도움 청하고, 선...
2018.04.19 작성 “어…?” 아주 살짝, 탁자 모서리에 찍혀 난 작은 상처였을 것이다. 이렇게 쉽게 상처가 난다는 것 자체도 그녀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피가 바닥에 후두둑 떨어질 정도로 난다는 것은 더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분명, 전에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두려움보다는 당황스러움이 앞서, 그녀는 상처 부위를 붙잡고 아래로 떨어지는 선혈을 바...
2018.04.01 작성 어쩌면 이것은, 그녀가 횡설수설 내뱉은 엉성한 말일 수도 있을 터인데, 일레르는 묵묵히 듣고 수긍해주었다. 늘 괜찮다는 미소, 그걸로 스스로를 억누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천휘의 머릿속에 잠시 그런 생각이 스쳐지나갔지만, 그에 대해서 자세히 묻지는 않았다. 같은 이야기의 반복이 될 것이고, 그 역시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는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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