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뭐야, 시발." 놀랬잖아. 지훈은 코앞에 보이는 얼굴을 뒤로 밀었다. 손바닥으로 소파를 짚으며 누워있던 상체를 일으켜 세우는데 잠이 덜 깨 약한 어지럼증이 일었다. 또 저체온증을 앓은 건가. 습관처럼 손을 들어 이마를 훑었는데 그건 아니었던 모양인지 땀은 없었다. 근데 이 새끼는 왜.... 눈을 뜨자마자 보이던 주영민의 얼굴에 자지러질 뻔한 지훈이었...
규훈 합작 : 비온 뒤 맑음 오키나와는 더웠다. 연간 평균 기온이 20도에 육박하는 아열대 기후. 삼 년째 나하시에 머물며 살아가고 있는 민규에게도 도통 적응하기 어려운 날씨였다. 일 년 내내 뜨거운 찜통 속에 머릴 집어넣고 사는 것 같았다. 몸은 바닷물에 담근 채. 일본이란 나라는 하나부터 열까지 김민규와 맞는 게 없었다. 성향부터 문화, 그리고 건물까지...
악동의 치타슬로 A 어디서 본 것 같다면 제가 맞고요 모든 불편한 것에 취약하신 분은 아예 읽지 않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네가 이재현이야?” “그런데.” 아, 그래. 많이 들은 이름이라 반가워서. 그러더니 낯짝을 들이밀고 키득대며 웃는다. 시선이 부딪힐 때마다 검은 눈을 반짝이며 웃는 꼴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물론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528년, 진태세자께서는 왕위에 오르셨고 자신의 형제인 수훈에게 '진호(進湖)'라는 이름을 하사해 왕세제로 올랐다. 그리고 자신의 여동생이자 공주인 수연이를 자신의 양녀로 입양했다. 그들은 마치 영락없는 팔불출이 넘쳐나는 가족이었다. "너는 나를 진심으로 연모하였지만, 난 너를 연모하지 않을거다..." -진태령왕실록(進太領王實錄) 중- 528년, 수호는 왕...
생각이 많아질 때면 버릇처럼 물어 드는 담배였다. 지훈은 허공으로 어스름하게 퍼지는 담배 연기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제 입에서 퍼져나온 그런 연기였지만 참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오랜 기간 흡연을 해온 것은 사실이었지만 지훈은 딱히 꼴초의 경지까지는 아니었다. 그래도 나름 운동을 했던 사람이고, 또 나름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고 지훈은 원래도 적게 피우...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구매해주세요!※ 다정한 철옹성 W. 단밤 - 02 - "아이스 아메리카노 뜨거운 걸로 한 잔만," "네?" 여주의 황당한 얼굴이 정면을 향한다. 뜨거운 뭐요? 내 귓구멍이 잘못 됐나. 방금 내가 뭘 들은 거지. 요즘에도 이런 진상이 있나. 갈무리되지 못 한 감정이 시선에 그대로 담겨 내비친다. 얼이 빠진 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손에 쥐려 애쓴 것들이 이유마저 흩어져* 이도화 F 13 0412 158 45 RH-A 조막만한 얼굴에 동그란 눈코입, 짙은 쌍커풀, 확신의 토끼상,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작은 손발, 여름 쿨톤. ISFJ, 싫은 말 못하는, 다정한, 의존적인, 긍정적, 낮은 자존감, 조금 소심한, 그런 성격. 청각장애 4급, 잔존청력O, 수어 및 구화 가능,...
눈을 떠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는지 밤이 되었다. 나름 전보다 좀 더 괜찮아진 것 같았다. 옆에서 나를 간호해준 수호가 보였다. 수호는 나를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서 애써 그를 안심시키려고 노력했다. "통증은 나았어~ 걱정하지 마~" "그래도 안 돼. 상처는 완전히 안 나았어." "알겠어..." "훈아, 조금만 참자... 안정되면 내가 다시 고백할게." "....
이 모든 게 꿈이길 바란 적이 있었다. 영유가 아팠을 때. 친부가 교도소에 갔을 때. 그 소식을 군부대에서 중대장의 휴대폰 너머로 알게 되었을 때. 꿈인가. 현실인가. 빌어먹을...
8년이었다. 대학생 때부터 직장인이 될 때까지.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자그마치 8년이었다. 김영훈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를 대고 헤어짐을 고했다.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댔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렸다. 흔적도 없이. "여주야, 이제 널 사랑하지 않아." "다시 말해봐." "그만하자, 우리." 양손으로 마른세수를 했다. 네가 무슨 나를....
수호는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을 잊어버린 채 이 둘을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며 바라봤다. 귀엽다... 그렇게 속절없이 가만히 있다가 시간이 흘렀다는걸 깨달은 수연이는 "어! 오라버니가 기다리고 있을텐테!" "ㅎㅎㅎ혹시 오라버니가 이분이시니?" 수훈이 귀엽다는 듯이 웃으며 수연이를 보고 말했다. 수연이가 뒤를 돌아 자신을 봤다는걸 깨달았을 때 바로 전에의 기억이...
김민규가 아방해요 ; 뭐 웆밍으로 읽으셔도 근데 섹수는...규훈입니다 ㅈㅅㅈㅅ (사실 그렇게 죄송하지 않다는 게...) 제목은 진짜 아무거나 적엇어요 티나죠;; 죄송합니다 왜이렇게 죄송한게많은지? 별것도 아닌 얘기가 일만자가 넘습니다 말이안되네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인 민규의 누나를 팔아넘긴 조폭짱 이지훈 김민규네 부모님이 사채 썼는데 자살해서 그거 고스란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