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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쩌다 우메타로 씨를 좋아하게 됐을까요.. 한시가 바쁜 상황에 태평히 누워있다뇨. 저희 이러다 둘이 사랑의 도피라도 하게 되겠는데요~. 뭐 그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우메타로 씨는 지옥까지도 따라와 줄 거죠? 그나저나 벌써 30분이나 지났는데 안 일어나는 건 .. 역시 죽은 걸까요~? 다음부턴 국물도 없어요. 봐주는 것도 끝이니까요. 자는 모습이 불쌍해...
그의 어린 시절의 대부분은 칠흑 같은 어둠이었다.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머물게 된 기숙학교는 사악한 것들을 가르치는 곳이였다. 악당이 되는 법, 세상을 지배하는 법, 사악한 일을 하는 법 등등. 그는 그런 일에 능숙하지 못했고, 항상 겉돌고 있다고 생각했다. 무려 아버지가 사악한 그 가마돈임에도 불구하고, 아들인 자신은 그에 미치지 못했다. 수업을 마치고 돌...
"오늘 서울은 아침 온도가 최저 26도, 낮 기온 최대 36.5도로 기록적인 폭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현재 폭염 주의보, 일부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당분간 이 날씨는 계속되어 한 낮의 온도가 33도 이상, 아침과 밤 온도는 26도 이상인 열대야가 기승을..." 지독하게 더운 여름이었다. 너도나도 푹푹 찌다못해 산 채로 익어가는 온도였...
https://www.youtube.com/watch?v=Ri2SEckMNkM 쓰면서 들었습니다~ 같이 들으면 몰입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니스트 셀번은 눈을 깜빡거렸다. 자신은 시끌벅적한 호그와트의 복도 아래에 서 있었다. 옆으로는 오랜만에 보는 호그와트의 칙칙한 교복들이 지나쳐 가고 있었고, 제 옆에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자신의 친구들이 서 있었...
※ 쇼요의 죽음 직후 양이전쟁 중을 배경으로 합니다. 주먹밥 高杉晋助 × 桂小太郎W. 화온 패전, 당연히 찾아오는 무력감, 탈력감, 그것과 궤를 같이하는 모든 감정들에 휩싸여 군은 사기를 완전히 잃어버렸다. 특히나 긴토키와 타카스기는 옷깃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터지거나, 완전히 가라앉기 직전이었다. 부상자를 치료하고, 진을 정리하고 나니 스승의 죽음으로부터 ...
주제: 방황의 끝 쟈쿠라이와 히토야의 학창 시절 날조 정발되지 않은 코믹스(side D.H & B.A.T) 약스포 아마구니 히토야가 돌아왔다. 등교 거부 한 달 만의 일이었다. 그날은 등교 거부를 보다 못한 그의 담임이 학교 안내장 전달을 핑계로 진구지 쟈쿠라이를 아마구니 히토야의 집에 보낸 지 사흘째 되는 날이기도 했다. 평소에 등교하던 시간에 정...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제 : 나비 누군가의 다친 마음처럼 하늘에 구멍이 뻥 뚫렸는지 며칠 내내 비가 그치지 않았다. 창문을 다닥다닥 때리는 빗줄기 때문에 바깥의 풍경마저 얼룩진 듯 울렁거렸다. 슬기는 그 기간 동안 얼굴이 더 수척하고 창백하게 시들었다. 그는 오후 느즈막하게 눈을 뜬 순간부터 창가에 달라붙어 잠들기 전까지 하염없이 밖만 바라봤다. "형." "그래, 슬기야." ...
트리거 요소 주의 집착, 감금, 폭력 (등등) 상돈은 목이 잔뜩 늘어난 티와 바닥에 쓸리는 잠옷 바지를 입고 거실로 나왔다. 집은 고요했다. 상돈은 의자에 걸쳐있던 가디건을 입었다. 무뚝뚝한 표정에 온기가 돋았다. 생기를 잃은 눈은 거실 베란다로 향했다. 빗자국이 있는 창을 멀뚱히 올려봤다. 그 시야 너머엔 파란 하늘이 있었다. 어두운 눈에 눈물이 고였다....
210821_나비 생명의 탄생, 눈앞에 보이던 것만이 전부였던 좁은 세상 속에서 스스로 밖으로 나와 마주한 세계는 참으로 밝았다. 눈으로도 모두 담을 수 없을 만큼 너무나 광활했던 장면들. 성 밖으로 보이는 수많은 건물들과 저랑 닮아있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삶이라는 생기. 손을 뻗는 모든 것들에는 기억이 내려앉고 쌓여만 가는 것들이 그에게 감정을 깃들게 했...
숨을 들이마신다. 무겁게 가라앉아 미열마저 섞인듯한 공기는 썩 가볍지 못한 흐름이었다. 당연하겠지만 가벼울 수 없었다. ■■을 내려다보는 시선에는 은연중에 살기가 섞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무수히 많은 소문 속에 태어난, 저주를 가져올 아이. 잔잔한 호수 마냥 고요하던 마을에 일어날, 평화를 부수어버릴 크나큰 파문. 여느 아이라면 이 압박감 넘치는 분위기에서...
무덤덤하게 표정을 잠시 지었다가, 얼굴을 손으로 파묻었다. 처음으로 그에게 남기는 이야기일 테니 살짝 긴장되면서도 설렘이 가득했다.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네가 없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너는 분명 궁금해할 테니, 벌써부터 네가 이게 무엇이냐며 묻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이제 찍는다며 물어오는 목소리에 알겠다고 대답하고선 자세를 다시 한번 잡았다. 이것은 ...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미팅이 길어졌다. 요구사항이 많은 클라이언트여서 여간 성가신게 아니었다. 거기다가 전화로 해도 됐을텐데 굳이 만나서 해야겠다고 하는 통에 장장 왕복 3시간을 미어터지는 지하철 안에서 보내야했다. 진짜 조만간 차를 사든지 해야할 것 같다. 편의점에서 간단히 점심 겸 저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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