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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들이 보낸 신혼의 밤은 달달하고 뜨거워서 딸기 초코케이크에 핫초코와 생크림을 같이 먹는데 그 단 맛이 질리지 않는 것 같았다. 딸기는 스펀지 케이크에 누워 초코를 녹이면서 흐물흐물해진 초코의 단 맛에 자신을 흠뻑 적셨고, 초코가 딸기를 베어 물면 상큼한 과육이 그 사이를 맴돌았다. 흰 생크림이 제멋대로 뿌려지면 둘은 스펀지 케이크에 제멋대로 누워있다가 입...
말은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그 모양이 항상 같지 못하고 움직인다 내 감정 무언가가 말을 톡톡 건드는 수준인데도 말 모양이 변한다 이 모양이 타인이 보기에는 나를 만들어 낸다 말 모양과 반대로 말에 의해 만들어지는 타인이 만든 내 모양은 절대 변하지 않는 모양이 된다 난 그것을 바꾸기 어렵고 말모양은 시시각각 변해서 이걸 조절하는 것이 힘들다. 그럼에도 항상...
오늘은 다른 날보다 일찍 잠에서 깼다.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직 엄마 아빠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이른 시간에 화장실에 들어가 몸을 씻고 머리를 말렸다. 그런 뒤, 주방으로 들어가 냉장고를 뒤적였다. "양파, 당근, 햄, 계란, 김치..를 먹을 수 있으려나?" 에라 모르겠다. 가스불을 켜고 동그란 후라이팬을 올려놓았다. 기름을 두르고 햄, ...
아르민은 기분 좋은 듯 밝게 대답했다. 아르민 "응 난 좋아 에렌" 에렌도 조금은 기분이 들뜬 듯 했다. 에렌 "얼마만이지 아르민?" 아르민 "어....아마 37일? 그 정도 됐을거야" 에렌과 아르민 미카사가 같이 다음 휴가를 짰다 현재 병단쪽에는 인원 부족도 부족이고 훈련병은 휴가 포상을 받기도 힘들었고 혹시라도 저번처럼 거인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언제 ...
평화로운 12월의 일요일 오전, 연인과 함께 눈 뜨는 날이라고 하기에 아주 적합한 날이었다. 살짝 걷힌 커튼 사이로 따스한 햇빛이 침대 위 이불을 감싸고, 창문 밖의 새들이 지저귀며 침대에 누운 두 명을 깨웠다. 둘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꼬옥 끌어안고 침대에 몸을 맡겼다. 아무래도 쉽게 일어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침대에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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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포리아용 언성듀엣 맵시트(케이크ver)를 배포합니다::세션 맵시트 만큼은 달콤해도 좋지 않을까?.. 압축폴더 안에는 투명화된 맵시트(65*34)와 각종 토큰들, 타이틀 psd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이계화의 경우에는 캐릭터 토큰으로 올리고 스탠딩을 이용하여 바꿔주는걸 추천드립니다. 시프터와 바인더의 프로필 사진은 스크린패널로 넣었습니다.(겹침 우선도를...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편은 분량 조절 실패로 내용이 많이 짧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일이 바빠져서 4편을 늦게 올릴 거 같습니다. 4편 올리기 전에 예전에 써둔 카와카와 단편 수정해서 잠깐 풀어두겠습니다. “준키… 일어나봐” “흐음…” 누군가가 자신을 흔들며 깨우기에 준키는 떠지지 않는 눈으로 소리 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케이고가 바닥에 앉아서 팔을 포개 침대 위에 두고 ...
(-)여기에 원하는 이름 넣으세요 -재밌게 봐주세요!!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말이 포함됨 아카아시 케이지 부끄러울때는 말투가 딱딱해져서 싫어하는 띠가 나보이지만 귀를 보면 부끄러워한다는걸 알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모른다면 상처를 받을 뿐이라 케이지는 (-)에게 부드럽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싫어할때는 말투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아 알아채기...
길었던 학교가 끝났다.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친구들과 하교했다. 나 역시 집에 돌아가서 할 수학책을 가방에 넣는 중이었다. 힐끔 바지스케이스케를 보니 그 역시 가방 정리를 하고 있던 중이었다. .문득 생각했다. ...집에 같이 가자고 물어볼까. 그 때였다. 내 뒷통수는 누군가에 의해 머리가 세게 가격당했다. 아-. 밀려오는 고통에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
- 2회차 얘깁니다! 1회차 드랍! - 고양이는... 사심 한 스푼!! - 외전 03화로 진짜 진짜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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