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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고백했다. 분명 키워드 감화로 자기를 더 이상 한유진이 아닌 양육자로 볼까, 만약 단어 사이로 자신의 진심이 보일까, 그런 생각보다 마음이 커져 고백한 한유진이었다. “나는 언제나 한유진군을 사랑했지” “그건 앞으로도 변함없을 거고, 여기서 더 이상 변하지 않을거라네” 무미건조하게 차였다. 그러나 키워드 감화는...
죽음 묘사 있습니다 시체묘사 있어요 ㅠㅠ 최한님 케일님 짧은 생일 축하 글 ,, ,, 인데 축하같지 않네요. 그래도 해피엔딩 !!!!!!1 축하해 케일 헤니투스 ㅠㅠ최한 ㅠㅠㅠ 사랑하는 사람하고 천년만년살아... 케일이 눈을 뜬 곳은 정말 참담했다. 제 잘려나간 붉은 머리카락은 이제 더이상 어깨에 닿지 않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제 눈앞에서 죽어있었다...
약간의 고어적인 표현 주의! 태도와 대검이 앞뒤에서 심장을 짓이기는 소리는 적나라했다. 강철 같은 피부로 무장한 몬스터의 급소에 칼을 쑤셔 넣고 꾸역꾸역 그 안을 들쑤셨던 것보다 더욱 끔찍한 감각이었다. 마력으로 형상화된 강력한 거미 다리를 두르고 있던 군단장이어도 중심이 되는 인간의 육체는 그저 연약할 뿐이었다. 알파는 있는 힘껏 찔러 넣은 태도를 통해 ...
§ 사람을 단련시키는 것은 사람이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그 의지이다. § 버려졌다. 아주 감사하게도 말이다. ..내리 다섯의 남자 오메가만 낳은 여인에게 하루가 멀다고 욕과 손찌검을 일 삼은 개 같은 인간의 횡포 탓에 그 화를 온 몸으로 받은 여인이 젊은 나이에 일찍 요단강을 건넌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집안의 가장 노릇까지 맡아하던 여인의 죽음...
편안히 침대에 누운 채 세상을 떠나기란 행운과도 같다. 술에 취한 운전자의 차에 몸이 부서지고 뒤틀어진 채 멈춰가는 숨을 헐떡이며 찬 콘크리트 바닥에 몸이 서서히 식어가는 사람, 오랜 투병으로 인해 고통에 침식되어 이성을 잃은 분노의 짐승으로 변해 주위 사람에게 고통을 안겨주다가 떠나가는 환자들을 생각한다면 전자는 모두에게 고통, 미련, 분노도 남기지 않았...
오늘 주제와 동명인 웹툰이 생각 난다. <죽음에 대하여>. 정말 죽음에 대해 옴니버스 식으로 풀어놓은 웹툰이다. 거기서의 사후세계는 좀 특이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한 남자가 죽은 자를 맞는 것이었다. 가면서 살아온 얘기를 하는데, 그 이야기 끝에는 다음으로 가는 문이 있다. 누군가는 죽음을 이렇게 풀었다. 그럼 정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Un éveil 자각 w. 이지 - 원작 및 캐릭터 설정 날조 주의, 원작 대사 차용 있음 - 241~249화 스포 주의 - 전체 합작 링크: http://posty.pe/2c5k20 Un sentiment s'est éveillé en eux. C'était l'amour. 로운 전역에 어느덧 어둠이 짙게 내려앉고 수도를 수호하는 기사들만이 인기척을 내는...
뒤에 더 있었는데 귀찮아서 잘랐음
맑은 하늘과 같은 물빛 머리가 허공에 하늘하늘 수를 놓으며 그 머리의 주인인 네가 나를 돌아보며 환히 웃는다. 자연마저 너를 사랑하는지, 따스한 햇빛이 너를 비추고 부드러운 바람이 너를 감싸안는다. 깨물면 달디단 과즙이 나올것같은 붉은 입술에서는 내 이름이 흘러나왔다. 듣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넘쳐나는 목소리로 나를,부른다. "밀리온!" 나는 레이나의 모습...
※ 타장르 리네이밍 ※ 트리거 (죽음, 자해) & RPS ※ 믾백 01. 영정 사진을 보았다.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이 있다. 누구일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본다. 나는 사진 속 그 얼굴을 바라본다. 울고 있었다. 내가. 그제야 알았다. 02. 그것은 나의 연인이었다. 03. 동호는 감겨져있는 눈꺼풀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에 미간을 좁히며 팔을 ...
랜슬롯은 망토자락을 다부지게 당겨 올렸다. 늘 온화했던 브리튼의 기후와는 달리 숲을 넘어선 이곳은 꽤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이었다. 그는 그보다 더 지독한 한파를 견디는 듯 검게 들어간 눈자위를 뱀처럼 움직였다. 언뜻 병에 걸렸다고 느낄 만큼 느리게 움직이던 그는 제 머리 위 어딘가에서 울리는 낮은 목소리를 들었다. “무엇을 찾고 있나?” “거룩한 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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