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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 : 신화 - Kiss me like that Night After Night -part 1- 준솔에이(준솔A) 단편 전력 주제 : 많이 취했나보다, 그거 내 이름 아닌데 / 향수 / 부재중 written by. Garden *소재주의 - xxx Partner* 넌 나른하게 웃고 있는데 날 나른하지 못하게 해 널 알만큼은 다 알았는데 꼭 하나씩은 모르...
향수 BGM. 선물 - 멜로망스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참 간사하다. 매일매일 밤을 새고, 멀쩡한 손등을 펜으로 찍어가며 공부하던 로스쿨 시절에는 제발 유급만 면할 수 있길, 부디 변시만 한번에 붙을 수 있길 바랐었는데... 그러니까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은 일어나기가 싫다는 소리다. 강솔은 졸렸다. 그것도 아주아주 졸렸다. 요새 야근을 너무 밥 먹듯이 한 ...
"히이로님께서는 오늘 돌아오시지 않습니다." 그녀는 린네의 눈치를 살피며 말했다. 화가 났는지, 눈앞의 책에 집중하려는 건지. 린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무언의 압박이 방을 내리 눌렀다. 유모는 엎드려 절하고는 방문을 닫고 나갔다. 논어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각자는 각자의 자리에 걸맞는 역할이 있고… 군주에게는 군주의 본분이, 신하에게는 신...
" 일어나, 형. "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내 앞에는 어린 모습의 형이 있었다. 분명히, 나의 기억상엔 내가 동생인데, 형이 나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모습이 이상했다. 그리고 평소보다 어린 모습으로 그렇게, 형은 나에게 형이라고 불렀다. "음.. 알았어. 일어날게. "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된지 알지 못하겠다. 전혀 모르겠다. 그 날, 나는 스테이지에서...
마토바의 몸에서 재 냄새가 났다. 처음 봤을 때보다 확연히 길어진 머리카락이 뺨에 스칠 때마다 간지럽기도 했지만, 그것보다도 먼저 재의 향기가 훅 끼쳤다. 이제는 거의 사라져 잔향밖에 남지 않았으나 그 미미한 감각이 나토리의 향수를 건드렸다. 조용히 잔잔하게 밀려오는 물결이 결국 큰 파도가 되듯이, 희미한 재의 향은 오랜 기억 속 장례식을 떠올리게 했다. ...
"이게 무엇인가?" "인형입니다." "..." 제 품에 들어온 강아지 형태를 한 인형에 루시엘이 고개를 갸웃였다. 자신이 제 품에 들어온 것이 인형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다. 그저 왜 눈 앞의 그가 자신에게 이 인형을 주었는가, 그것이 궁금했을 뿐. "인형인 것은 알고 있다. 헌데 왜 주는 것이지?" "일전에 미카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
/최연준 최수빈 "수빈이는 너구리를 좋아한다."라는 명제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명제는 참이다. 수빈은 동물을, 그중에서도 너구리 좋아한다고 말한 전적이 있다. 그렇지만 반대의 입장도 들어봐야 한다. 역으로 수빈이는 너구리를 좋아하지만, 만약 너구리는 수빈이를 싫어한다면? 너구리도 수빈을 좋아할까? 이제 너구리의 입장으로 가보자. "너구리도 수빈을 좋아한...
제가 길 가다가 라쿤이랑 토끼를 본 것 같아요. 근데 혹시 라쿤이 토끼도 잡아먹고 막 그러나요? 때는 2016, 한창 페이스북이 활발했었던 시기. 너도나도 페북에 영상 올리고 친구들 태그했던 그 시기에 '무엇이든 알려드립니다' 페이지를 시작으로 '무엇이든 알려주세요' 페이지가 만들어졌다. 페이지 이름에 알맞게 각종 질문이 매일 올라왔는데, 그중 눈에 띄는 ...
1. 시내버스에서 내리자 오후의 자외선이 맨 팔뚝에 그대로 내리꽂혔다. 남준은 익숙하게 검정색 우양산을 펼쳤다. 요즘의 서울은 초여름이 오기 전부터 에어컨을 빠방하게 튼다던데, 거주민의 대부분이 칠십대 이상 어르신들인 이곳은 한여름에 다다라서야 에어컨을 틀었다. 그나마도 추워 죽겠다며 에어컨 좀 끄라는 몇몇 어르신의 성화에 냉기는 늘 있는 듯 마는 듯 했다...
중앙지검은 오늘도 변함없는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 단 한곳만 제외하면. 준휘는 평소와 같이 무표정하게 서류를 작성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약간은 초점이 없는 듯한 시선에 시무룩해 하고 있었다. 지인들만 알 수 있을 정도의 미묘한 차이었지만. “왜 저래요?” 퇴근 시간이 다가와 같이 술이라도 한 잔 할까 하는 마음에 옆 호실의 이 검사가 아무렇지 않게 ...
상황상 학교를 못갔을 호크스에게 교복의 의미를 전해주고싶었음(feat.메라)
*시즌1부터 리부티드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당신에게 가족이란?" 라는 질문에 누군가는 "우리 부모님은 아주 포근하고 친절하신 분들이지" 라고 대답했고 또 다른 사람은 "평생 내가 지켜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 이라고 대답하였으며 "보고싶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어" 라고 대답했지만 오직 나만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었다. . . . 나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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