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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겨울, 우리들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이 끝났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로드 시즌이 끝나자 입시 준비를 위해 사이클부에서 은퇴를 했다. 그러고 나니 반도 다르고, 진학 방향도 다른 아오야기와 만날 일이 적어졌다. 가끔가다 복도에서 지나치며 얼굴을 보긴 했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만나기는 쉽지가 않았다. 오래간만에 아오야기와 대화를 한건 이미 한 겨울에 접어들어 대학...
게다가 영지창을 바라보니 딱히 뭐라 하지 못할 정도로 좋은 부가효과까지 생기고 있었다. [영지명: 베르크(1단계)] 영주 : 엘렌 코르투스 소속 : 코르투스 왕족직할령 인구 : 17,905명 ▼ 병력 : 1.250명(병종: 기사, 마법사, 보병, 궁수, 치안대) ▼ 성벽 : 65,000 내정 : 75% ▼ 특이사항 : 왕족통치, 전속상인, 수정던전, 신전건...
렌트 | 자첫자막 | 수 밤공 8시 | 재관카드 발급못함 오십이만오천육백분의 귀한 시간들~ 디큡 햐 너무 새롭다 너무 오랜만이다ㅋㅋㅋㅋ설레네 근데 무대 뭐임 설치미술인가 뭐지 이거 그건데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갬성..짓다 만...ㅋㅋㅋㅋㅋㅋ 스포주의 1막 END 모린의 음메가 뭔지 깨달았고 갓상블 갓상블 갓상블 중요한 건 세번 얘기해야함 눈은 왜 오고 지랄이...
개인적인 견해로 아레스는 생물 본연이 가진 투쟁에서 비롯된 전쟁의 신이고, 아프로디테는 가장 본능적인 사랑 - 곧 정욕의 여신으로 보고 있는데 어쩌면 본능에 가장 가까운 두 신성이 어울린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쟁군주가 아들 무덤 파헤쳐질 정도로 강하게 도약한 바람에 시신이 담긴 관이 훼손되어 있었고 그 틈에 어떤 고스트가 들어가서 그를 되살림. 태어날 때부터 빛을 다뤄봤었고,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쳤고, 그 헌신 끝에 죽음이라는 희생을 겪었기에 전쟁군주의 아들은 여행자의 선택을 받아 부활하게 됨. 승천자가 되기 전에 그의 삶은 온통 의문투성이의 삶이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대 편히 쉬세요 다음번에는 나처럼 고약한 놈 만나주지 마세요 그대 다시는 나에게 오지 말아요. 옅은 여우비가 어깨를 적셨다. 습하고 더운 여름 내음에 죽음이 섞여 있었다. 치트는 피 묻은 손으로 흙바닥을 움켜쥔 채 주마등같은 회상에 빠져들었다.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 즈음, 치트에게 패치는 유흥거리였다. 치트는 항상 배려없이 거칠게 패치를 안았고, 해가 ...
* 여행에 관한 짧은 단편 그 후의 이야기. “모든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미화되고 퇴화해요. 누구나 그럴 거예요. 저도 그렇고 기자님도 그럴 거구요. 똑같은 기억이라도 사람마다 가지는 느낌과 그 순간이 다르듯이. 같이 겪은 일이지만 다 제각각의 기억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어려운 일인 것은 알지만 바람이 하나 있다면 내가 가진 기억과 순간들...
짐이 많았다. 누가 그렇게 여행 가는데 짐을 바리바리 챙겨서 가느냐고 촌스럽게. 타박하는 소리에도 꿋꿋히 짊어질 수 있는 짐들은 모두 어깨, 허리, 손, 등 할 것 없이 짊어지고 들고 부득불 우긴 것이 지금 막 후회 되는 중이었다. 아직 숙소를 찾으려면 한참이었고 덩그러니 넓은 광장 가운데 서서 어깨를 늘어뜨리고 서 있으니 어깨에 매고 있던 노트북 가방을 ...
당사자는 그저 해맑게 ‘네’ 라고 대답했지만, 메를린은 그 의미를 알아 챈 듯 했다. “역시 사람이 부족하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실질적으로 지금 영지를 관리하는 건 엘리아뿐이니까. 그녀를 도와줄만한 인재를 찾는 것도 필요하겠지.” “그럼 아카데미라도 한 번 더 다녀오시는 것은…….” “아마 힘들 거야. 한번이라면 몰라도 두 번씩이나 그런 짓을 했...
시나리오 작성자 : 요한 (@ORPG_JOHN ) 시나리오 출처 : https://h-3-r-m-3-s.postype.com/post/6872749 플레이 일시 : 2020.07.15 / 2020.08.04 (총 7시간 진행) KPC/KP : 서 은 (황) PL : 김 지한 (노하) [플레이로그] https://noha-greentea.tistory.com...
나는 사실 아가씨를 조금 좋아한다. 많이 좋아하는 건 아니고, 목숨이 위험하면 포기할 수 있을 정도로만. 아가씨한테 처음 반했을 때가 언제였느냐고 하면…. 딱히 언제라고 말할 수는 없겠다. 원래는 좀 이상한 사람이지만 어느 정도의 상식은 있는 사람, 그 정도였는데… …. 사람 마음이라는 게 도대체 뭔지 잘 모르겠다. 아가씨 곁에 호위로서 머무는 날이 길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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