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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틀 출처: 송백령 님의 마비노기 NPC틀>> https://son02.postype.com/post/2582620**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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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겨 있던 눈이 떠졌지만 어쩐지 앞은 칠흑 같은 어둠뿐이었다. '아, 이것이 죽음인가.' 눈을 뜬 것인지 감은 것인지 분간도 가지 않을 어둠에 강염리는 앞을 바라보며 한 발자국을 내디뎠다. 왜인지 두렵지는 않았다. 그저 급하게 이승의 생애를 등지고 오느라 작별 인사를 채 나누지 못하고 놔두고 온 자신의 동생들이 걱정 되었을 뿐이다. 항상 티격태격 하며 지내...
~사귀기 전~
*트위터에서 익명님과 핑퐁한 썰 백업입니다. *수정없이 그대로 복붙해왔습니다. https://twitter.com/Seorin_fanso/status/1335643254918795264?s=20 안녕자기 뭐? 안경잡이? 하는 버드가 떠올랐다 안경잡이. 응, 안녕 자기야. 아니, 그거말고 안경잡이. 그레에엔.... 하는 벋그도 생각났다 안경잡이. oO(무슨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무르: 서쪽의 마법사 무르야! 저기, 현자님이 좋아하는 건 뭐야? 내가 좋아하는 건 말야, 반짝반짝 빛나는 것! 나비라든가 돌 조각이라든가. 아! 현자님도! 뭐든 반짝반짝하고 예뻐! 그치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그거! 봐, 저기 떠 있는 커다란 달! 그 어떤 반짝거림과도 같지 않고, 고독하고 차갑고, 엄청 두근두근거려! 멀면 가까워지고 싶고, 가까워지...
건물이 무너지고 있었다. 이 나라는 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도심지 한복판에서 액션 스릴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 인생에 단 한번 겪기 힘든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가 벌써 두 번째다. 그것도 바나 건너 이국땅에서! 당장이라도 발을 굴려 도망가야함을 알지만, 사고(事故)는 처음이나 두 번째나 사고(思考)를 멈추게 한다. 비명 같은 큰 소리가 웅웅거린다. 겁...
1) 우연이 세 번이면 운명이라 했다. 운명은 우연을 가장한 세 번의 시그널을 내게 보냈다. 끝끝내 눈치 못 채는 나를 위해 운명은 마지막 시그널에서 나를 깨웠다. 18 첫 번째 전조는 열여덟, 수학여행이었다. 당시 우리 학교는 수학여행으로 일본을 갔다. 난생 처음 경험해보는 해외여행이라고 나는 여행 전부터 들뜨고 긴장했었다. 그리고 그건 그대로 몸에 반영...
* '흰색 방에 갇혔다.'의 후속편이지만 굳이 보고 오지 않으셔도 본 글을 읽는데에 문제는 없습니다.* 성인, 동거한다는 전제의 이야기입니다.* 사망 소재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잠에 든지 얼마 안된 나는 이를 금방 알아챘다. 그리 멀리서 들리는 소리는 아니었다. 아니, 이 경우에는 오히려 가까이에서 들린다고...
트위터에 올린 썰을 조금 다듬은 백업목적의 글 입니다. 도서관이라는 여주의 문자에 늦은 밤 여자친구의 귀갓길이 걱정되어 데리러 온다는 사쿠사. 여주는 사쿠사가 데리러 온다는 소식에 극구 거부했겠지. 밤길이 위험한데 거부한다고 안 올 사쿠사가 아님. 여주도 그 사실을 잘 알고. 그러나 과제로 녹아버린 뇌는 평소라면 후폭풍이 두려워 절대 하지 못했을 선택을 하...
제목그대로야.너는딸이좋니아들이좋니 자식은몇명할까?댓글로달아. ㅎㅎ.. 2세물클리셰는그거지. 첫째가 동생갖고싶다고 하면 둘이 부끄러워하는게 묘미지.ㅋ 나그것도보고싶어너랑나는운명공동체니까내가빻취여도이해해줄거라믿어. 근데이거나름클리셰처럼많이보이던데..날견뎌새벽에둘이하고있는데(....) 첫째가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찾다가 하는거보고 엄마아빠뭐해?하면 황급히 둘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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