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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도영김정우이제노 김여주,, 첫째이자 리더..근데 첫째라고 보기 좀 애매한게.. 김도영보다 한 한달 일찍 태어난거라서.. 빠른 96으로 살았던거라서.. 김도영,, 죽어도 누나취급 안 할 듯,, 아 김여주한테 무슨 누나라고 불러요;; 같은 소리 했을 것 같애.. .. 김도영김여주 둘이 같이 메보인 걸로 해.. 얘네 그룹 4인조라서,, 메보 하나면 충분하...
글라메이아의 규칙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남이 어쨌든 나부터 똑바로 돌보자. 어디에 가서도 밀리지 않을 부가 있으니 귀찮은 일에 관심이 없다. 남의 영지에 간섭하고 훈수 둘 바에야 우리 영지의 수입과 복지 현황이나 한 차례 더 살핀다. 자식들 역시 제 행실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키웠으니 큰 사고를 칠 조짐이 보이는 게 아니라면 신경 쓰지 않고 내버려둔...
아무튼 간에 뭔가 있음 큘미나 모브드큘 전쟁포로왕자큘 썰 백업할 겸 겸사겸사 그래서 전쟁포로왕자큘 주세요(빤쓰벗어흔들며) 누가 머리 발로 밟아달란얘긴데 새카만 눈으로 노려보는 큘 마저 꾹꾹 밟고 감옥에 넣어주세요 그럼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할게 못먹을 거 먹으라고 던져주면 이악물고 노려보는 거 존나 좋아해서 죄송해요 나 이렇게 뻔뻔해도 되는걸까 꿇어앉혀 놓...
큰문 날조 낙숴인데.. 략간 스포 있어요 리틀 빗 ! 233화 스포 있습니다 ! . . .
이따금 흔들리는 눈동자는 유코를 과거로 돌려놓았다. 거울을 보고 있을 때, 혹은 창문에 반사된 본인의 모습을 보았을 때. 유코는 아주 옛날부터, 스스로의 까만 눈동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거울을 바라보면 가장 먼저 보이기 마련인 짙은 눈동자는 항상 자기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았기에, 그 시선이 부담스러워 금방 눈을 피해버렸더랬다. 비춰진 세상 안쪽에서 ...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처럼, 우리의 하루도 스쳐 지나간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띵동~! "치사토, 내가 왔단다" "응! 들어와 카오루" 카오루는 학교를 마치고 나오면 늘 소꿉친구 치사토의 집에 가곤했다. 마치 자신의 집에 가는 것 처럼 신나는 발걸음으로늘 먹을걸 사가곤 했다. 그런 카오루를 치사토는 반갑게 맞이했고,...
이 글은 자컾인 한나화련 글입니다. ============================ 그날도 평소와 다를바 없는 날이었다. 아니 그날은 그 선배를 보게된 날이니 다른날이었다. 평소와 다를바 없는 등교와 한교시 한교시 흐르며 쉬는시간이 흘러가며 동아리 홍보로 들락 거리는 다른반 다른학년 학생들로 떠들썩할 때였다. 그리고 나는 이미 하고자 하는 동아리가 있었...
▶BGM◀ 0:00 ──◆────────── ?:?? ⇄ ◁ II ▷ ↻ [유성고의 그림자!]왁자지껄 모두의 뒤에서 한 몸 바쳐 죽어라 일만 하는 불쌍한 녀석... “딱 봐도 귀찮아 보이는데...” [이름] 이재윤 [나이 / 학년] 19세 / 3학년 [성별] 남 [키 / 체중] 185cm / 72kg [외관] # 반곱슬의 머리를 왼쪽 가르마로 나눠 정돈했다...
미카: (어떤 형태로든) 구원 앤: 힘 요한나: 자신 이백: 술 요한: 자신의 집념 서샤: 자연의. 위대함.
* 1부가 끝난 후 레이몬드를 만나기 전, 시몬이 보내는 밤을 -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쓴 날조 엽편입니다. 자고 있어? 대답 없는 물음을 던진다. 새까만 창문에는 내가 비쳤다. 나만 홀로 서 있다. 너는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창문을 여는 대신 블라인드를 내렸다. 나 혼자임을 인식하고 싶지 않아서.너, 나. 그래 우리. 우리는 어디에도 존...
"당신이 제 옆에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네가 바란다면." "당신의 목소리를 저만 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 또한 네가 바란다면." "...당신이 오롯이 제 것이길 바라요." "그 역시 네가 바란다면 기꺼이." 삐져있는 채로 부루퉁하니 입을 내밀고 있던 예서는 다정한 목소리가 제 귓가를 간질이는 것에 더더욱 입을 비죽였다. 어쩐지 저 목소리에 잔잔...
아래는 그냥 가슴 낙서입니다 https://jelly9689.postype.com/ <<여기는 더옜날그림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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