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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Crush - Rush Hour 들으면서 썼습니다. 김도영 편의점 알바만 자그마치 2년째. 이젠 관상만 봐도 바코드가 뜬다. 이 사람은 라면만 사겠네, 저 사람은 약과 쿠키 조지러 왔구나. 뭐 그런 촉이 온다고.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귀신같이 알아차리는 게 바로 민짜들일 것 같다. 그것도 성인인 척 구는 민짜들. 그리고 그런 내 앞에 나타난.... "봉...
님들 반에 "와 쟤는 진짜 말랐다" 싶은 애가 1명씩은 있을 거에요. 근데 왜 말라보이는지 아세요? ㄴ 몸무게가 적게 나가니까 말라보이는 거 아님? ㅇㅇ 맞는데 몸무게 보통임에도 말라보이는 비법이 있고 아마 마른 애들 중에 좀 강박있는 애들은 이 방법 쓰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지금 키빼몸 124인데 이 방법 쓰면서 다른 친구들한테 개말라 이미지 심어...
왜 네가 사과를 하고 있는 걸까. 당혹감이 밀려왔다. 혼란스럽다는 표정과 함께, 너에게서 한 발짝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일방적으로 너를 피한 건 나였고, 갑작스럽게 너를 밀치며 화를 낸 것도 나였다. 4개월 전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회피하는 것도... 분명히 일방적인 감정의 흐름이었다. "...왜 네가 사과를 하는데? 방금 같은 상황에서는, 오히려......
1. 바옐은 산소가 아닌 음표로 호흡했다. 숨을 깊게 들이쉬면 귀가 아닌 기도로 음악이 흘러들어왔다. 그로서는 감미로운 예술이 들려오는 에단을 떠난 생활이 어색했다. 바다 건너 자그마하고 신비한 곳에 도착할 때까지는 촌스러운 도시 사람답게 뱃멀미를 깨나 했다. 선박에 올라서 바이올린을 조율할 때만큼은 구역질이 나오지 않았다. 일렁이는 물비늘이 어지럽기보단 ...
1학기 시작한지 1달 지났을때인가? 아침부터 복도가 소란스러워졌다. 내 짝인 민형이도 나가있었다. 한참 궁금해하고 있었을 때 쯤 갑자기 " 어 4반쪽으로 간다!!" 이런 소리가 들렸다. 어? 왜 우리반으로 들어오지? 어 왜 내 쪽으로 오는것 같지? 라는 생각이 내 뇌를 덮쳤을때쯤 " 안녕? 난 이동혁이야, 만나서 잘 부탁해 " 하고 내 이름표를 쓱 보더니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가냘픈 몸뚱어리가 위태로이 운동장을 맴돈다. 그를 겨우 지지하는 건 한낱 자존심 따위가 아니었다. 그저 언젠가 다가올 끝을 기다리는, 멍청할 정도로 우직한 인내심이었다. 미친, 옷 새로 샀어? 그래, 언제까지고 그딴 걸레짝 입고 다니기엔 너도 쪽팔렸겠지. 잘 샀네! 하여주가 양쪽 소매가 싹둑 잘린 체육복을 바라본다. 스치는 겨울바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수능 D-0 "엄망. 나 잘 보고올게~" 어젯밤에 잠 못들까 걱정햇지만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코코낸내 해버리심 그래두 씩씩하게 시험보러 가는 우리의 여주 "..............................." 시험보면서 실시간으로 변하는 여주표정... ....................혹시 시험보면서 자는 거 아니지예? 그시각김도영은? ..........
잘 지내고 계세요? 잃어버려서 찾지 못 했는데... 최근에 메모장 뒤지다가 이 계정을 찾게 되었어요. 애스크는 아직 못 찾았어요.... 비번을 완전히 까먹은 것 같아요. 제가... 마지막 업로드를 2022년도에 했었네요. 2024년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요즈음 무보정 업로드는 밑에 링크에 올리고 있어요. 다른 계정에 새롭게 업로드 중이고...
자기보다 못난 놈이랑 사귀는거 용서못하는 엘티 애초에 기준도 높을 거같은데 (이 무슨 아버지모먼트) 근데 그렇다고 진짜로 기준치 이상인 놈을 남친이랍시고 데려와도 허락안해줄듯 안 돼. 한마디 하고 바로 뒤돌으실 거 같네요 그러든 말든 꽁냥대면 멀리 뒤에서 미간 그림자 져있는 엘티 팔짱끼고 서있는 불면증 온 호랑이 보고싶네요 이유는 내가 보고싶어서다 코텍에 ...
폭설이,이 순간이,끝나기 전엔 말해야 할 것 같았다.. . . .들어봐, 옌.이 착한 너구리,아무래도 옌을 많이 좋아한 모양이야.아니지내가 내 주인을 좋아하는 건 당연한 일 이려나. 그치? 아,혹시나 편지 읽고 비웃지나 마.이 다음부턴 진심이니까 . . . ." 알려줘. 옌 "이 순간이 끝나도 널 계속 좋아해도 될지.계속해서 네 동물이 되어도 될지 말야.넌...
아저씨, 같이가요 [6] "아저씨.?" 그 사람의 정체는 바로 아저씨였다. "아저씨가 여기 왜.." "어.? 지희? 지희야.!" 타닷. 팟. 아저씨가 나한테 놀란 얼굴로 달려와 안았다. ".! 지금뭐하는 ㄱ.."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아니 전 ㅁ.." "다신 나 두고 어디가지마 나지희.." '나지희가 누구지?' 곧 이어 아저씨는 작게 흐느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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