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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노래는 선택입니다! 들으시면 좀 더 신나고 몰입 잘 되긴 합니다👍 ON THE WAY
* 원작품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래의 작품 캐릭터성을 살리기 위해 원작의 대사가 2-3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사무야. 니는 왜 그리갔노, 너한테 사과도 못했는데. 너한테 사과하려고 했는데, 그런걸 알았으면 니한테 그런 말 꺼내지도 않았을텐데. 왜이리 서럽게하고 갔노. 키타상도 내도 많이 후회중이다. 그때 너를 더 살폈어야 했...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 주의 바랍니다!
민호는 승민의 오른쪽 뺨에 울긋불긋했던 멍 자국이 노랗게 가라앉을 때까지 멍 크림을 발라줬다. 연고는 승민이 사 왔다. 나 발라줘, 하며 뺨을 들이밀었을 때 민호는 니가 애냐? 하고 또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었지만, 가만히 서서 저를 응시하는 승민에 연고를 쭉 짜내 멍 자국이 선연한 볼에 바르기 시작했다. 멍은 제법 큰데 검지로 살살 펴 바르는 탓에 시간...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찬희는 좋은 남자친구였다. 좋은 남자친구면서 좋은 형이었고, 동시에 선우의 첫사랑이자 좋은 애인이었다. 처음 죽기로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얼굴이 형 얼굴이어서, 자꾸만 그 날짜를 하루하루 미루게 됐다. 나 아니면 형 어떻게 버텨. 최찬희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데. 최찬희 남자친구 김선우로서 그와 보낸 시간...
-센쿠 루트 평화롭다. 겐이 오랜만에 한 생각이었다. 미칠 것 같은 노동량도 익숙해지니 몸이 저절로 움직여 더 이상 힘들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평화라, 겐은 그 생각을 곱씹었다. 평화도 좋지만~ 어쩐지 지루한 것 같기도~ 물론 전쟁의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퍼져 있지만 안전불감증이라는 단어가 괜히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그것도 그렇고 이시가미 마을의 촌장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침이라기엔 아직은 어두운 하늘. 잔디에는 보슬보슬 오른 이슬들이 쌓여있었고 차디찬 새벽 공기가 불어온다. 아침 6시. 거리는 아직 참새들이 속삭이는 소리만 있을 뿐 고요했다. 해는 떠오르고 달은 저무는 모습을 볼수있는 고요한 새벽. 하지만... "콰광!! 철퍽!! 콰직!!" 또또또 감성을 깨는 사제관. 어라?? 진짜 어디갔지?! 방안 이곳저곳은 해집으며 ...
※ 약속도 했고 썼으니 발행은 하는데 이런 외전을 바라신 게 아닌 것 같긴 합니다. 🤦♀️ 제가 이래서 외전을 기피해요... ※ 성인으로 수정발행해야 할 것 같으면 알려주세요. Barista...r? (외전) 커밍아웃을 하고 세기의(?) 게이커플이 되어 나의 연인이자 최애의 덕질을 하다 보니 수면 아래 신세계의 문화와 단어를 많이 알게 되었다. 보이즈 ...
외전 下 "말도 안 됩니다 형님!!!"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형님!!!" "다시 한번만 생각해주십쇼 형님!!" "형님!!!" 어느정도 예상했었다는 듯, 서함은 덤덤한 표정으로 제게 소리치는 조직원들을 보며 사탕을 빨았다. 지금 이 상황은, 종종 사극에서 신하들 여럿이 왕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하는 장면을 ...
※ 외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 본 소설은 <굳세어라, 스팬담!>의 외전입니다. 기본적으로 외전은 본편과는 결이 다르고, 지금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존나게 먼 미래의 어느 날의 이야기이거나 혹은 작가 망상 or 독자 리퀘스트에 의한 내용이 많기 때문에 외전으로 나오는 것들은 외전은 외전, 본편은 본편이라는 느낌으로 따로 국밥처럼 즐겨주십쇼....
외전 1 : 처음 봤던 날 W. 별하 * 글의 모든 권한과 저작권은 작가 별하 에게 있습니다. * 글 내용과 설정들은 연예인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무료 발행 (소장용 구입 가능) #1. 아미의 첫 방문 아미가 처음으로 ASTB로 들어왔던 날, 그날에 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왔던 그해의 얘기가 너무나도 많다. 처음 와서 적응하지 못했던 순간도 최중종...
늦은 밤, 회의할 때 쓰는 전각에 화산의 제자들이 넷 모였다. 백천, 청명, 조걸 그리고 윤종. “잠깐만요. 왜 저까지 여기 와야하는 겁니까?” 윤종이 불평하자 조걸이 거들었다. “그러게요. 남편들 모임이라면서요? 대사형은 미혼이시잖아요.” “닥치거라, 걸아!!” 백천이 분노해서 말했다. “내가…내가…윤종이한테 밀리다니… 용서할 수 없다, 네놈.“ ”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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