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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원한 사랑 이민호 x 김승민 “선배님.” 뒤에서 부르는 목소리에 이민호가 흠칫 몸을 떨었다.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인데. 어디서 들었지? 생각에 잠긴 이민호를 다시 깨운 것은 목소리의 주인이었다. 생각의 끈을 놓고 뒤를 돌아보니 김승민이 있었다. 이민호의 팔에 손을 올리고 걱정된다는 얼굴을 하고 있는 김승민. 같은 학생회를 하면서도 말 몇 마디 못해본 애인...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가 2) KRV
“단 거 좋아해요?” 석진은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지민은 끝까지 손을 놓아주지 않았다. 몇 번이고 다시는 이런 짓 따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한바탕 자살 소동을 벌인 석진을 혼자 둘 수는 없었는지 지민은 자신의 방으로 데려왔다. 지민의 방은 큰 창과 발코니가 있어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구조였다. 지민은 석진을 소파에 앉히고 홀로 분주하게 움직이더...
처음엔 지나가는 아름다운 나비 중 하나였고 하루가 갈수록 당신이 사랑스러워 보였으며 당신의 얼굴을 보는 게 이야기 하는 게 모든 것이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곱고 하얀 피부와 눈빛에 맞는 팔찌를 고를 때도 기뻤고 그걸 끼고 좋아하며 바라보는 당신을 보며 몰래 뒤에서 미소지었으며 가짜 연인 행세가 아니라 진짜 연인이었으면... 싶을 때 부터 진짜 연인이 되기까...
마지막을 예감한 순간, 네가 떠올랐어.허나 이름 한 번 부를 수 없어서 그것 하나 서럽더라. 네게 망토를 둘러줘도, 온기 한 줌 없는 것은 널 달래지 못하는 구나. 그래, 그 부재를 만든 것은 오로지 나의 잘못이니. 허나, 괜찮을 거야. 나날이 커져만 가는 이 추위가 지나고 나면, 네게도 머지 않아 봄이 찾아올 테야. 부디, 네게 영원한 봄이 찾아오길. 나...
※ 전독시 536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제 8612 행성계의 무료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게 뭐야. 김독자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눈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을 바라보았다. 급정거한 지하철, 정정된 객실. 김독자는 팔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3807칸의 앞쪽 문이 벌컥 열리며 전기가 들어왔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
영원의 시시포스 w. 엔리 약칭은 영원시로 불러주세요! 개요 익숙한 침대 위에서 눈을 뜹니다. 늦은 아침이네요. 간밤의 꿈에서는 무엇을 보았죠? 어두운 산 속을 끙끙대며 헤매는 꿈을 꿨던 것도 같습니다. 환한 햇살이 창문을 통해 비칩니다. 오늘은 KPC를 만나기로 한 날인데 날씨가 좋아 다행이에요. 분명 평범한 루프물입니다만……, 무언가 잘못되었습니다. 무...
한창 영업 중일 늦은 밤, 정국이 찾아왔다. 자신과 석진을 방해하고, 주제넘게 굴던 게 그리도 미웠는데 그럼에도 또 다시 찾아온 그가 문득 가여웠다. 태형 씨. 마음고생이 있었는지 얼굴이 수척했다. 태형은 잠시 서빙 하던 것을 놓고 정국에게 다가갔다. 그러자 지민이 따라와 두 사람 앞에서 따졌다. “김태형.” 너 진짜 지긋지긋하다. 얘하고는 안 만날 것...
보일링 포인트 3 11. 청년사업가성공기. 업종: 타투샵. [인터뷰] 27세 권순영, 아무것도 없던 거렁뱅이 미대생의 성공기 지랄이다.... 눈 밑이 시꺼메져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순영에게 정한이 카톡으로 기사를 보내왔다. 조악한 포토샵 실력으로 만든 페이크 기사다. 보내놓고 혼자 신나서 쿡쿡대고 있는 모습이 눈앞에 선명히 그려졌다. 순영은 요즘 유난히...
* 학교로 모이기 전, 후의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과의 RP에서 몇몇 대사를 차용했습니다!
나 람다 람다의 창이 되리니, 나 항상 람다와 함께하며, 맹세의 일격을 가하여 덤벼드는 마물을 꿰뚫으리라. 가령, 내 계산이 간파당하고 온갖 책략이 다 하더라도 그대를 위해 기적을 일으키리라. 대부분의 아침은 람다의 반쯤 피곤한 죽을상과 멀쩡하니 식사를 하는 바브의 들뜬 몸동작으로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바브는 곧잘 람다를 안았다. 람다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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