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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 칠흑(5.0)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험가를 지칭하는 '그'는 남성형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정모험페오로 시작했으나 수정모험도 페오모험도 너무 좋아해서 조금 알 수 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크리스탈리움 주민들 사이에 조용한 소문이 돌았다. 어둠의 전사가 어딘가 이상하더라고. 아주 이른 새벽만 빼고 그를 본 사람이 꼭 있었다. 다들...
올해는 몇몇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안부 카톡을 보내지 않았다. 연락이 꺼려지는 유형은 다 서로 뇌를 복사한 사이인가 싶을 만큼 엇비슷한데, 공통점은 크리스마스에 과도한 가치를 부여하면서 스스로 시궁창으로 빠뜨린다는 점이다. 괜히 인사를 건넸다가 '솔크' 타령을 들으면 모처럼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보면서 만끽하던 크리스마스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다. 단톡방에서...
자유롭게 신청 가능한 소재 신청 방입니다.그에 앞서서 부탁 몇 가지 드립니다 :> 1 - 신청하실 글 안에 원하시는 요소가 있다면 그 요소를 명확히 표현하여 주세요. 2 - 단편, 장편, 장르 불문하고 전부 받습니다. 3 - 글까지 쓰여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현재 연재중인 글이 있어서 진행상황을 보며 적느라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
길을 걷다 부딪힌 사람에게서 운명의 만남을 기대하는가. 우연히 자리를 옮기다 옆자리에 앉게 된 사람에게서 평생의 우정을 기대하는가. 식당에서, 직장에서, 혹은 노래방에서. 우리는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겪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으며, 어쩌면 그 모든 우연이 운명이라 이름지어진 필연일지도 모른다. 의사는 여러차례 산모와 아이 모두 위험할 수 있다했다. 산모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위무선의 크리스마스 성탄절 아침, 눈을 뜬 위무선은 평소와는 다르게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지 않고 곧바로 침대를 벗어났다. 오늘 아침에는 한 가지 미션이 있었다. 대강 샤워를 하고 매무새를 정리한 무선은 이날을 위해 한 달 전부터 골라 두었던 스웨터를 꺼내 입었다. 루돌프처럼 차려입은 못생긴 토끼 두 마리가 서로의 귀를 물고 있는, 총체적으로 우스꽝스...
*정말... 정말 오래 전... 1년 전?쯤 있었던 리퀘박스에 넣어주신 리퀘입니다. ㅠㅠ 너무 늦어서 면목이 없네요... 익명 님께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같은 분이 여러 개 넣어주신 것 같아서, 그중에서 순서 상관없이 한 가지를 골라서 먼저 썼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리퀘 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ㅅ; 자세한 리퀘 내용은 스포일러가 있어 ...
고등학교 동창인 지민과 태형은 무용과와 실용음악과로 반 마저 달랐지만 태형의 발랄한 성격 덕에 친해졌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계속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다. 그의 발랄한 성격 덕분에 정국이와도 만날 수 있었지. 언제나 행복하게 w. 사뢈 지민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벌써 7년이 지났지만 10년째 절친인 태형과 함께 자주 놀러다닌다. 그 긴 10년동안 태형...
으음 다시보니 좀 귀엽구먼......음........낙서에 왜 그렇게 진심인지?
아니, 우리들은 아직 돌아가지 않아. みなと せいし미나토 세이시 2002.05.08 2-E 180C 68K 전 사진부 현 학교생활부 근력 3 순발력 4 지구력 5 판단력 5 공간지각능력 2 * 츠키세 하나비 하나비를 안 건 중학교 때였다 시끌벅적한 게 싫어서 반에서 나와서 조용한 곳을 찾아다니다 자주 보던 애였는데 때마침 같은 반이 되어서 먼저 말을 걸었다...
~님이라는 소리로 지칭당하면 피를 토하는 저주에 걸린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을 황제위에 올리는 러브스토리 어떰 (ex: 공주님, 왕자님, 주인님 등등)이브 클레멘스는 잠시간 눈을 감았다, 가 떴다. 지금, 그러니까, 내 눈 앞에서 '그' 아담 클레멘스가 피를 토한 것이 맞나? 다른 누구도 아니고 언제나 죽여도 죽을 것 같지 않게 팔팔한 건강을 자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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