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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의 저녁노을이 아름답게 비치는 곳이었다. 앳되어보이는 얼굴을 가진 소녀가 노을을 향해 손을 뻗었다. 불처럼 활활타오르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듯 혀를 찼다. 붉은색은 싫어하지않지만 활활타오르는 듯한 색은 싫다. 좋지않는 기억이 몸을 휘감았다. "안-?" "어...?" 저를 부르는 나긋한 목소리에 상념에서 빠져나왔다. 뒤를 돌아보니 익숙한 남자가 특...
~ 어느날, 치하야의 집 앞 ~치하야 「.....에?」하루카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야」치하야 「갑자기 집에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하루카 「후훙.....설마 내빼겠다는 걸까나? 이거 실망인데」치하야 「아, 아니, 그렇지는」 정색하루카 「그럼?」치하야 「솔직히 지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치하야 「일단 몇 가지 물어볼 것이 있어. 괜찮을...
프로필 이름천 이안/에리안.R.E/아마바네 이안(天羽 イアン)나이19~20세생일5월 9일신장165cm체중58kg혈액형AB형좋아하는 것작은 동물, 갑각류, 자유, 바람싫어하는 것생강, 견과류, 억압좌우명내가 가는 길이 길이다능력명풍경소리왈츠 風鈴の音のワルツ(ふうりんのおとのワルツ)원망세계 願望世界(がんぼうせかい)CV조금 낮은 톤의 10대 후반(타네자키 아츠미e...
*스후라 언급 태어나자마자 아버지를 잃고 10살 채 안되었을 때 어머니는 형과 자신을 내버려두고 우주로 떠나버렸다. 삼촌에게 학대를 받으며 지내던 청소년시절, 신이 가엾게 여겼는지 이제 갓 17살이 된 제임스 커크에게 선물이 내려졌다. 형태가 없어 자신이 받았는지도 모르지만 집에서 유리 깨지는 소리가 나든 고함이 들리든 쉬쉬하기 바빴던 이웃들이 절 감싸주고...
"안녕, 치하야 쨩! 좋은 아침이야!"".....그러니."키사라기 치하야는 저 멀리서 손을 흔들며 쪼르르 달려오는, 빨간색 운동복 차림의 사람이 누군지 확인하고는 그다지 내키지 않은 대답을 했다. 같은 사무소에 소속하고 있는, 비슷한 연배의 소녀. 아마미 하루카. 치하야는 하루카라는 소녀를 싫어하거나 하지 않았다. 치하야 본인의 의사와는 별개로, 그녀가 하...
입구 안으로 들어온 지성, 진영, 우진은 일단 계속해서 일직선인 길을 따라서 지하로 내려가고 있었다. 처음에는 다들 '영혼의 상태로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거야?'라는 생각이었지만 아래로 깊히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몸이 무거워짐을 느꼈다. 맨 밑바닥에 도착했을 때는 영혼임에도 불구하고 육체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 평소 사람이 하는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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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쪽이 시끄러웠다. 인간들끼리 다툼이 벌어진 모양이다. 별을 보러 올라오면 이따금씩 구경할 수 있는 것이었지만, 인어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저 자신이 지닌 석판에 별들의 위치를 서걱서걱 새기는 일을 계속할 뿐이었다. 붉은 왼눈과 반대편 눈을 가린 안대 위로 쏟아지는 별빛을 온전히 마주할 때마다 인어의 얼굴엔 처연함이 스쳤다. 하나로 낮게 묶은 긴 은...
"때론 삶이란 것이 곧 감옥일 수 있는 법이지. 첫 밀실은 보복이라는 명목이라도 있었지만 그 뒤로는 변명할 여지가 없잖냐. 불공평하대도 할말 없다. 삶이란 게 원래 그런 녀석이니까." "그래서, 누가 내게 생존이란 형벌을 내린겁니까." "유일하게 널 원망할 자격이 있으나 그러지 않은 사람." 언제나와 같이 병실 문을 활짝 열고 들어가니 곧바로 날카로운 눈초...
* 요즘 밖에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아요. 언제 한 번 두 번은 쉬어 가는 시기가 있지 않을까 하고 있는데.. 아직은 아닙니다. 컴을 켜고 자리에 앉아야 뭔가를 쓰텐데 말이죠. 하하.. [ 14 ] 태황태후 승하. 국상을 겪는 이들 모두가 그러했지만 특히 매장소는 깊은 시름에 잠겼다. 녕국후의 몰락의 여운을 즐길 틈도 없었다. 반 정도 다른 곳에 정신이 ...
비틀어 열고 되돌려 잠근다. 아니 잠시 흐르게 하고 못나게 가둔다. 지민은 욕조에 누워 수도꼭지를 가지고 손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의 움직임에 따라 이완된 근육이 유기적으로 움직였다. 인간 몸의 칠십 퍼센트가 물이라면 제 몸 안에 흐르는 가둬둔 것들도 영원히 붙들어 놓을 순 없겠지. 아니 이미 놓치고 흘렸을 거야. 그러고 보니 누군가 '흘리고 다니지 말라 ...
백현은 현재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태였다. 찬열은 몇 분째 제 앞에서 생글생글 웃고 있었다. 제가 반응 없이 커피만 홀짝이자, 아예 찬열은 두 손으로 턱을 괴고 자길 빤히 쳐다봤다. 반짝반짝. 분명 눈이 소리가 나는 신체 기관이 된다면 찬열의 눈에서 저 네 글자를 무수히 쏟아내지 않을까. 별이 박힌 것 같이 빛나는 눈동자에 눈을 맞추기 힘들어 딴청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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