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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원작의 고백 에피소드에서 해준이가 같이 자자고 한게 은영이었다면? 에서 시작된 원작 날조.. ㅡ 엄마는 이 세상에 이제 없다. 당연한 말이라고 해준은 생각했다. 엄마는 다른 누구도 아닌, 해준 자신의 눈 앞에서 차에 치였으니까. 엄마가 죽었다는 그 사실을 다른 이는 몰라도 해준은 몰라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재 말야, 재....저 인상 사나운 ...
이번에는 반대로 타마키가 고백 받는 상황으로⌯’ㅅ’⌯ 아오리는 수업이 끝난 후에 먼지 풀풀 날리는 제4 연습실에서 혼자 연습하다가 시간 맞춰서 호스트부로 갈 것 같은데 그날도 역시 조용한 곳에서 연습하기 위해 제4 연습실에 들렀다가 호스트부가 있는 제3 음악실로 가는 중에 우연히 창문 밖으로 교내 정원에 같이 서있는 타마키와 2학년으로 보이는 여학생을 보고...
BGM 그리즐리 - IF (feat. Coogie) 기억나요, 성규 씨? 꽤나 더웠던 날, 꽤나 더웠던 밤. 같이 늦게까지 일하다, 같이 나섰던 건물. 앞서 걷는 당신 뒤를 따르는 내가 신경 쓰였는지 자꾸 뒤 돌아 봤었잖아요. 그냥, 그날따라 너무 심장이 뛰어서. 늦게까지 당신과 나 둘만 있다 함께 걷던 그 짧은 도로가, 내 옆에 당신이 너무 설레서. 나란...
~ 공백 4,579자 ~ ~ 주술사 고죠 사토루와 일반인 드림주 설정입니다. 드림주는 고죠가 주술사인 것과 주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사토루, 주말에 우리 집에 올래?" "...설마 또? 싫어! 안가!" "정말? 하루에 50개만 한정으로 파는 양갱이랑 푸딩 사놨는데..." "윽..." "너 오면 내가 밤에 메이드복도 입어줄..." "아, 알았...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계단을 올라오던 이제노와 화장실 앞에 서 있던 나는 눈이 마주쳤다. "여주야 다 씻었어?" "응 다 씻었어... 그럼 이제 내려갈까?" "어 근데... 너 머리에서 자꾸 물 떨어지는데..." 그러고는 내 쪽으로 오더니 자기가 쓰고 있던 수건으로 내 머리에서 떨어지고 있던 물기를 조심스레 닦아주는 이제노였다. 예상치 못한 행동에 놀란 나...
그 날도 수업이 끝난 후에 호스트부로 향할 예정이었는데 수업 후에 다른 반 남학생이 주고 간 쪽지에 방과후에 제4 음악실 앞 복도로 나와달라고 적혀있어서 호스트부로 가기 전 쪽지를 준 남학생을 만나러 가는 아오리. 뭔가 고백하려는 분위기인 건 알겠는데 본인일 거라고 생각은 안 들어서 렌게한테 전해달라는 부탁이려나...? 혹시 그 남학생이 하루히가 여자인 걸...
모든 일이 끝나고 2학기 10월의 어느 날. 오랫동안 잠들었다. 그리고 그 날로 일주일이 남은 어느 날. 황호가 수장인 이 저택에 황호, 은호, 서호, 이호, 재호, 적호, 웅녀, 김신록 선생님, 백호, 올무가 있는 거실에 조의신이 있었다. "차를 내오지." "같이 가지." "있죠. 오늘 학교에서...." "오늘 학교에 학생들이...." 평화롭다. 황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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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일에 공개된 츠키스가 웹 합작 '들판 위의 달이 참 예뻐요'에 참가했던 원고입니다. 합작 페이지가 종료되어 개인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합작 감상문(?) 로그 페이지 :
- 모브데쿠? 데쿠모브? 요소 O "미안해 캇쨩. 나 결혼해." 미도리야의 말을 들은 바쿠고의 눈앞에 번쩍하고서 하얗고 큰 빛이 나타났다 사라진다. 기이한 현상에 바쿠고가 놀라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바라본다. 하늘은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나기라도 했느냐며 바쿠고를 비웃기라도 하듯 푸르디푸르고 고요하다. 청천벽력. 맑은 하늘에서 갑자기 벼락이 친다. 「 긴급...
To. 김신 나는 유서라는 말이 싫어요. 지나치게 슬픔을 부각하는 단어 같잖아요. 나는 아저씨 기억 속에 그렇게 남고 싶지 않아요. 최후의 최후가 굳이 슬퍼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유서라고 명명命名되는 것을 적는 이유는 아저씨를 너무 사랑해서겠죠. 아저씨는 사랑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아니, 나는 추악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것들을...
(2015.09.20 작성 / 2021.06.12 재업) 기다랗게 솟은 회색의 비석. 이미 그 곳은 여러 사람이 지나간듯 보였다. 채 꺼지지 않은 향과 한 곳에 가지런히 놓인 국화를 보고 그는 입에 물었던 담배를 바닥에 던지고 구두로 짓눌러껐다. 짙게 가라앉은 청록색의 눈동자가 붉게 달아오른 향끝을 보다가 위로 살짝 들어올려졌다. 비석에 세겨진 '오키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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