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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뉴 뮤턴트 영화 엔딩 이후 시점 날조글/뉴 뮤턴트 스포일러 있음 (로건과 엑스맨 시리즈 설정과 타임라인이 얼렁뚱땅 제멋대로 섞여서 나옵니다) *영화 공식커플인 레인x다니엘 성향 있음 *막상 메인 등장인물들은 뉴뮤턴트 등장인물들일 예정 *초반 형식 일부 나폴리탄 괴담 형식 주의 영화를 한 번 밖에 못 봐서 애들 말투라던가 성격 특징이 제대로 구현이 안 됐습니...
왜 나는 너를 놓지 못할까. 단순히 네가 내 절친한 친구라 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문제를 깊게 파고 들면 또 다른 벽에 닿게 되더라고. 어떻게 친구라는 이유로 그럴 수 있는지, 왜 놓으려 하는 순간순간마다 오히려 놓아지는 건 내 마음인 건지, 네 생각만 하면 왜 몸이 확확 달아오르는지 말이야. 그래서 잘 들지도 않는 펜에, 낡아서 뭘 쓰기만 하면 번져버리...
"모래님 만약 당신이 없다면 난 가시밭길을 맨발로 걷고 뜨거운 불구덩이에 갇히는 것보다 더욱 고통스러울거에요." "갑자기 그게 무슨..?" 지금이 너무 행복해서 당신이 내 옆에 없는 상상따윈 하고 싶지도 않아요. 내 행복은 당신과 함께 있어야 완성돼요. 그러니까... "내 옆에 계속 있어줄래요?" "...그럼요. 언제까지나 당신과 함께 있을게요. 약속해요....
일, 월, 화, 수, 목, 금, 그리고 오늘 토요일. 오늘은 내가 생전 처음 보는 짙은 남색의 소파에 둥지를 튼 지 딱 7일째가 되던 날이었다. 왜 '되던' 날이냐면, 30분 전에 그 자리에서 쫓겨나 거실 바닥으로 팽개쳐졌기 때문이지. 화가 날 법도 하지만 집주인 커플의 애정 행각을 한낱 객식구인 내가 방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너그러이 넘어가기로 했다. ...
“사람을 잡아먹는 연못이라고 하셨습니까?” 심청추는 차를 한 모금 마시려다 말고 그대로 내려놓았다. 악청원은 무거운 한숨을 내쉬더니,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심청추는 놓아둔 부채를 다시 쥐었다. 어쩐지 악청원이 굳이 바깥을 돌아다니고 있는 그를 부르더니. 심각한 일이 일어났다. 제자들을 보내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일이 아닌 것 같았다. “원래 그 ...
* 엔딩 이후의 시점입니다. 카무이 나이는 스물 이상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 죽음을 앞두고도 태연하게 미친짓하는 카무이와 속 타들어가는 아부토를 보고 싶어서 쓴 글 * 해피 엔딩 지향이지만 카무이가 얼마나 날뛸지 몰라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엔딩은 카무이 명줄에 전적으로 달렸습니다. * 또 뭘 적어야할까요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트리거가 될만한 소재는 없는...
W. Milky way 찬열을 처음 마주했을 때, 자신의 취향이란 취향은 다 박혀있었다고 볼 수 있다. 순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자신보다 큰 키는 그러려니 하고 후드티에 안경까지, 그 모습이 백현 자신에게는 아주 귀엽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때 당시에는 찬열은 신입생이고, 백현은 1학년을 끝내고 막 군대를 다니고 와 막 복학을 한 상태였다. 찬열의 키가 ...
*트루 엔딩 및 히든 엔딩에 등장하는 스포일러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스포일러 주의!*한도윤, 스포일러/히든 캐릭터에 대한 날조가 많습니다. ex) 말투, 직업, 나이 etc.*가볍게 적었습니다. 쓰고 싶은 장면이 더 있긴 한데, 이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읽어 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한 가지 사건이 꼭 한 가지 이유만으로 일어나라는 법은 없다. ...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입니다 *약간의 오류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김독자 너 어디 아프냐? 왜 이렇게 멍 때려” “.. 어? 한수영 뭐라고 했어?” “어 이놈아! 어디 아프냐고 계속 멍 때리는 게 정상은 아닌 거 같은데” “아냐 괜찮아” “그럼 정신 좀 차려라 애들이 네 걱정 된다고 나 방에서 끌고 내려왔거든?” 수영이의 말에 독자는 몸을 ...
에이미의 이별편지를 읽고 닥터는 끝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에이미의 방으로가서 그녀가 닥터를 기다리며 만든 타디스와 닥터 인형을 보고 그는 입을 열었다. 내가 없는 동안 그녀를 지켜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나는 이제 에이미 곁에 있을수없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자 닥터인형이 대답해왔다 “에이미는 어디로갔지?” “뭐야?” “너라면 알잖아, 오래된 이야기...
사실 포타를 써 본 적도 없고 그냥 특이하게 포타 과몰입으로 써 보고 싶었어요 이해 좀 ㅎㅎ 그냥 답변을 포타식으로 써 봅니다 텅 님에게 텅 님이 열 개 두 배를 해 주신 덕분에 뒷자리가 00으로 끝나게 되었어요 이 마음 얼마나 편안한지 아시죠? 제가 핸드폰이 렉이 걸려서 안 켜지는 바람에 그냥 노트북 켜서 쓰고 있어요 핸드폰 켜지고 나서 도박 판을 보니까...
*커플요소: 르웰린X밀레시안(르웰밀레/르밀) *G25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7251자 === 부푸는 소문을 방치하고 지켜보는 것은 언제나 묘한 기분일 수밖에 없다고, 르웰린 신시엘라크는 어느 맑은 날에 자택을 나서며 생각했다. 에일리흐 왕국 수도를 근거지로 둔 중앙 귀족 가문의 후계자가 병약하다는 소문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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