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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궁전 서덕준 中 " 이번에도 저인가요? " 이름 Cecil Raynor Ophelia 세실 레이너 오필리아 신분 명망높은 기사가문에 하나뿐인 후계자이다. 5년전 가주였던 아버지에 별세로 작위를 계승받았다. 나이 22 성별 XY 키/몸무게 188cm / 표준 외관 댓첨 성격 #시니컬 #예민 #섬세한 #이중적인 말은 좀 없지만 친절한 사람이라 평가된다. 직...
-알,나페 X -편의상 '님'제외 우리의 소중한 인간이웃인 잠뜰이 우리의 곁을 떠난지 벌써 200년이 넘었다. 그동안 잠뜰을 잊은적이 없었다. 여느때처럼 사고를 치고다니는 반인반룡에게 잔소리하는 모습, 초저녁만되면 이상한 주문을 걸어 사람들을 잠에들게하는 꿈토끼에게 화내는 모습, 밖에서 아무렇지 않게 블러드쥬시를 마시며 사람들을 놀래키는 뱀파이어에게 한 소...
제발, 제발 너네의 곁에서 머물 수 있게 해주면 안 될까.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아, 그저... 너네와 내가 행복할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어. 우리에게 이런 소소한 생활은 큰 욕심인 걸까. 나는 이런 행복도 바랄 수 없을까. 네 일에 신경 쓰지 않을게. 아니 사실 그 누구보다 알고 싶었고, 신경 쓰고 싶었어. 하지만 너무 깊은 사연은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
N 독일로 가기로 했다. 여자는 곧장 베란다로 나갔다. 통유리로 만들어진 넓은 미닫이 창문을 열었다. 이슬이 맺힌 발코니 난간 사이로 희끄무레한 구름이 보였다. 이제 막 뜨기 시작한 햇빛이 구름 너머로 희미하게 맺혀 있었다. 안개가 낮게 깔린 탓인지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쌀쌀한 날씨였다. 여자는 여름 파자마 너머로 훤히 드러난 맨살을 쓸어내렸다. 검은색 바...
*소장용 결제창 있습니다! 라면먹을사람~ TMI1. 준수와 림주는 훈련이 없으면 항상 같이 하교한다 TMI2. 영중과 림주는 훈련이 없으면 항상 저녁을 같이 먹는다 TMI3. 맨투맨은 비오는 날 영중네 집에서 쌥쳐온 것이다 TMI4. 성준수는 오늘 등교할 때 초콜릿과 파워에이드를 샀다 (림주는 하교할 때 말했다) TMI5. 4시간 동안 전화했다 = 밤 샜다...
지희는 수능 일주일 전에 죽었다. 하……. 염라대왕 나오라 그래. 나오라 그래! “아아아악!” 지금 허공을 바라보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바로 앞서 말했던 지희, 고삼이다. 그것도 수능 일주일 전에 죽은 고삼. “하, 진짜 죽일 거면 로판 소설처럼 빙의라도 시켜주든가. 이게 뭐냐고 이게! 아직 한국이잖아! 심지어 학원 옥상! 이게 맞냐고.” 정말 ...
동물원과 롤러코스터 제멋대로 굴러떨어지는 게 마치 발음을 닮았다 땅에 갇힌 모래 더미에 치아를 쏟아 낙타에게 굴러떨어지는 제멋대로의 발음 사람은 사랑으로 발음된다 유월은 겨울을 향해 발화된다 그럴 때면 파란 감정의 지도에 따라 짐승들의 응축 덩어리를 보러 간다 거대하고 둔한 생명을 발음한다 모래바람이 눈가에 고였다 보고 싶은 만큼 읽고 읽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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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시장 이곳은 이 나라에서 가장 시끄러운 장소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각자 덩치에 맞는 값을 받고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남자는 고무장화 소리를 내며 걸어옵니다 운이 나쁜 아이들의 내장 찌꺼기와 잔가시들이 고인 하수구를 밟으면서요 그럴 때마다 나는 다시금 수몰되고 싶습니다 남자가 우리를 되살리러 오는지 토막 내러 오는지 발자국만으로는 구별할...
낯선 목소리에 외톨은 잠시 날아갔던 정신을 번뜩 차렸다. 외톨의 손에는 흑돌이 들려있었고 아래에는 거의 모든 돌이 다 깔린 바둑판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아무리 수를 계산해봐도 외톨이 놓아서 판세를 뒤집을 수 있는 곳은 없었다. 외톨이 돌을 내려놓은 것을 보고 귀수는 바둑돌을 하나하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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