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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말이 좀 있던 것 같다. ----------------------------------------------------------------------------------------------------------------------------------------------------------------------------------스포방지선...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굳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나약함을 허용하지 않고 혈통을 중시하며, 집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한다. 예로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호랑이(菟)집안 가문의 전통은 이러했다. 그러한 가문의 흑호로 태어난 흑현(黑儇)은 이름 그대로 태어날 때부터 영리한 아이였다. 어린 나이에 맞지 않게 사람의 마음을 파고들줄 알았으며, 쉽게 다른 사람의 ...
"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면 정말 잘 대해주시나요..? " 🖤 이름 :: 서은수🤍 고등학교 :: 백호고🖤 나이 :: 18🤍 성별 :: XY🖤 키 / 몸무게 :: 172 / 55🤍 외관 :: 댓첨 백발에 연한 푸른눈. 신발은 검은 삼선 슬리퍼.🖤 L / H :: 동생, 부모님, 기록하는 것, 사과 파이, 과일 / 얼음, 어머니의 음식, 신 음식, 조개류...
딸랑… 딸랑… 아침 안개가 채 걷히기도 전에, 어느 한 시골 마을에서 작은 종 소리가 들린다. 그 종소리를 따라 도착한 곳은 향도꾼들이 소리꾼의 소리에 맞춰서 망자의 명복을 기원하며 소리를 부르고 있다. “ 이제가면 언제 오나 - “ “ 꽃을 보고 놀던 나비 짝을 잃고 돌아가니 - “ 그 망자를 싣고 가는 길에 언덕이나 외나무 다리가 있고, 도랑같은 험한 ...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넌 어쩜 얼굴뿐 아니라 성격도 네 아빨 빼닮았을까? 경멸스러워. 너 같은 건 절대로 사랑 같은 거 못 하고 받지도 못할 거야. 영정 속 아름다운 여인이 윤기에게 했던 말은 언제나 가시 돋친 말뿐이었다. 그녀는 죽은 남편의 판박이인 하나뿐인 아들을 방치하고선 가득 찬 달콤한 꿀을 여러 나비에게 나눠주는 화려하...
*꽃차례, 2적월, 3꽃차례 순으로 순서대로 돌아가는 릴레이썰 1. 그 사람의 발치에는 절망이 넘실거렸다. 복사뼈 위로 죽은 자들의 원념이 넘실거렸다. 왕이시여, 치울까요? 아직 백색인 도끼를 가진 하인이 전설의 발치에 늘러붙은 천한 것들을 노려보았다. 놔둬라. 그렇게 말하며 다시 전장으로 날아가는 어둠은 가볍지 못했다. 2.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그 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모든 건 실제 인물과 무관한 픽션이며,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타 CP(국민) 요소 있습니다. * 약간의 납치 요소 있음. 백호의 신부 찾기 대소동 백호의 신부 01. 예로부터 동서남북 방위를 다스리며 전설의 존재라고 불리는 사방신은 진짜로 존재했다. 따스한 봄의 계절과 동쪽의 수호신, 청룡 전정...
*BUMP OF CHICKEN의 記念撮影(기념촬영)이라는 곡을 듣고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노래가 나오기 전까지 자동재생을 하면 더 좋을지도...?) *약 5800자 정도 되는 짧은 글입니다. 찌르르, 울리는 잠자리 소리. 후덥지근한 여름의 공기. 그럼에도 더위와는 아무 상관 없다는 듯 밝고 푸른 하늘. 그...
백호, 민윤기는 아는 것이 참 많았다. 도통 산에서 내려가는 법이 없는데도 그러했다. 지민이 질문하는 것마다 답이 술술 나오니, 영민한 것을 넘어 신묘한 재주라도 부리는지도 모른다. 혹은 몰래 세상사를 모조리 내려다 보는 신물이라도 지닌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허나 아는 것이 많다는 게 곧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오랜 세월 보아온 인간들은 해로운 점이 많...
*시력잃은 시마가 보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대략 6000자 정도. *브금을 들어주시면 더 좋아요. "시마. 요즘 보고서에 오탈자가 늘었어. 벌써 노안이 온 건 아닐 테고... 안경이라도 맞춰 쓰는 건 어때?" "아, 그런가요. 확인한다고 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나 보네요. 시정하겠습니다." "응. 이때까지 그런 적이 없으니까 걱정돼서 하는 말이야." "네,...
기울어진 시소에 꽃을 올려놓아봤자 비탈길에 굴러가는 빈 물병처럼 데구르르르, 굴러 가 버릴 텐데. 툭툭 타닥, 시끄럽고 요란한 소리가 온 동네에 퍼지도록.
물체가 빛을 가려서 그 물체의 뒷면에 드리워지는 검은 그늘. 그리고 사람의 자취. 나는 그 녀석을 뛰어넘기 위해, 그 녀석이 하는 것 마다 따라 했었다. 그 녀석이 명상을 하고 있으면, 나는 그 녀석의 먼발치에서 명상을 하고 양치질을 하고 있으면, 양치질을 하곤 했다. 단순한 열등감이 아니라, 정말 뛰어넘기 위해서 무슨 행동이든지간에 따라하곤 했었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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