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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페임 제국을 위하여!영광스러운 황실을 위하여!우리는 라브락티스, 제국을 위하여 모든걸 바치리. 내가 정말로 바라는건 영광이었는가? 라우스 아카데미의 졸업, 그리고 리타스의 입단. 무척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었고, 당연한 일이었다. 그야 우리는 라브락티스니까. 베일이 새겨진건 축복이며 영광스러운 일이니까 제국을 향해 충성을 바치는 일 역시 당연하다. 영광스...
내 이름은 하네다 이카리. 'STARMAKER PRODUCTION'의 프로듀서이고 현재 'fine'와 '유성대'를 중심으로 프로듀싱해주고 있다. 그리고 나는 지금 나의 사직을 바란다. - 똑똑. "들어와도 좋아." 이걸로 사직서도 57번째인가. 봉투 안에 고이들어있는 사직서를 보고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이번이 마지막이기를. 대표님의 방문을 열자 언제나 ...
중간에 살짝 꾸금은 트위터팔로한정으로 트위터에 있음,, 살짝 민망쓰
사진 콩쿠르의 시상식. 금상을 수상한 유카는, 어떤 인물을 소개받고...... 사진 콩쿠르 · 시상식 [ 사회자 ] ――영광스러운 금상의 사사고 · 제니퍼 · 유카 씨였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를! [ 유카 ] 감사합니다! [ 스탭 ] 수고하셨습니다, 사사고 씨. 금상을 수상한 소감이 어떠신가요? [ 유카 ] 그게, 역시 너무 긴장해버려서.......
*주의 : 폭력과 자해, 스토킹 등의 범죄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나는 엄마를 잘 모른다. 엄마가 내 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너무나 크지만, 그렇다 해도 ‘과연 엄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생각하면 긍정적인 대답을 내놓기는 어렵다. 그가 좋아하는 것이나 싫어하는 것, 습관이나 취향에 대해 말할 수 있고, 그가 살아오면서 어떤 고락을 겪었는지 들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 언니 좋아하나?” 평소와 다름없는 평일 오후였다. 그 날도 어김없이 심심하다는 핑계로 용선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었지.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을 무렵, 작게 들려오는 TV소리에 섞여 말을 뱉은 별이 천장만 바라보며 눈을 세 번 정도 깜빡였다. 여기가 어디였더라? 용선 언니 집. 지금 내 옆에 누가 있지? 용선 언니. 그럼 이 말을 들은 사람도? 용선...
읽기 전 주의사항초원이와 한수는 아직 사귀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하고 쓴 연성입니다. 한수랑 초원이 영원해...♡ 항상 내 눈앞에 있지만 닿지 않는 너는 마치 태양과도 같다. 그리고 항상 너만을 바라보는 나는 해바라기이다. 밝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너는 나의 태양이지만, 너는 나의 태양이 아니라 모두의 태양이었다. 나에게만 웃어주는 것이 아닌 모...
(프로필을 꼼꼼히 작성하신 후에 괄호 안의 회색 글씨는 모두 삭제해 주세요.) (기존에 있던 내용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순서 변경, 글씨 기울임, 글씨 색상 변경 등의 신청서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성별 표기는 XX, XY로 고정합니다.) (외부링크로 프로필을 작성하여 제출하실 경우 프로필 링크와 함께 본문에 캐릭터의 이름을 작성해 주세요.) “ (캐입 ...
2021년의 봄도 어느덧 꼬리를 내빼는 어느 날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에 문득, 아무 걱정 없이 뛰놀던 어릴 적이 그립진 않나요? 반복되는 딱딱하고 지겨운 일상에 넌더리가 난 여러분, 고개도 들지 못하고 땅만 본 채로 살던 여러분, 아주 어린 시절이 사무치도록 그리운 여러분. 그런 여러분에게 한 장의 빛바랜 편지가 날아옵니다. 회색빛으로 물든 도시...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헤드라이너의 스포일러 요소와 잠뜰, 덕개의 날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
시종일관 성밖을 바라보던 보라색 거대한 인영이 몸을 돌려 시내를 내려다보았다. 파르페디아의 황혼은 고요하게 시작되고, 창문마다 하나 둘 씩 노랗고 파란 불이 켜지고 있었다. 그는 조금 편하게 성벽에 기대서 조금씩 밝아지는 길거리를 내려다보았다. 마음을 편하게 하는 광경이었지만 그는 늘 하던 것처럼 화를 짓씹어 뱉고는 얼굴을 찡그렸다. 다시 성벽 밖의 어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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