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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이 흐르는 소리가 부드럽게 들려와 기분을 시원하게 해줬다. 빛솔은 마을 공터에서 케빈과 함께 놀고 있었다. 엎치락뒤치락하며, 그 나이 아이들처럼. 그러다가 빛솔은 누군가를 보고 멈췄다. 보라색 머리의, 언젠가 지나가며 잠시 마주쳤던 아이였다. 그러고 보니 얼마 전 들은 적이 있었다. 저 아이의 가족이 어떤 한 일족에게 몰살당했다고. 빛솔은 케빈과 ...
「도깨비가 눈처럼 새하얀 종이 위에 칠흑 같은 먹으로 난초를 그리니 붓의 움직임이 꼭 바람과도 같았다. 난의 모양은 흔히 볼 수 있는 그것과 같았으나, 그림 아래에 도깨비 문양을 그려놓으니 그러한 부채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 매선은 바람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는 도깨비가 만든 부채인데, 신령한 바람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 신령한 바람이...
왕국들의 군주(君主)라 불리던 비브렐슈드 왕국, 그곳은 비록 왕국일지라도 제국 못지않은 큰 영토와 강한 군사력을 지닌 강력한 국가였다. 주변 다른 왕국들은 스스로를 신하국이라 칭하며 비브렐슈드 앞에 고개를 숙였다. 현명한 왕가, 넘치는 국고, 강력한 군사력 덕분에 비브렐슈드 백성들은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 평화로운 날의 끝이 다가오고...
* 참고한 기사 Lawrence Perry, "Christmas Carol: Their History and Traditions", Music Publishers Journal, 1944(추정) Mark Forsyth, A Christmas Cornucopia, Penguin, 2016 작년 12월에 캐롤의 역사로 구글링을 하다가 작은 한 페이지짜리 pdf...
롤20용 더블크로스 이미지 매크로 편의를 위해 제작된 더블크로스 이미지 매크로를 공유합니다. 무료 이미지 소재를 가공해서 만들었고 편하신대로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이미지 세팅은 취미의 영역일뿐 세팅이 강요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본 매크로는 다른 계정으로 공유가 되었다가, 포스타입 정리 후 현재 계정으로 재공유된 것입니다. 해당 세팅은 단삭님께서 배포하신 ...
'사랑'이라는 것을 정의할 수 있을까. 인류애, 가족애 그런 크고 광활한 의미의 사랑 말고.. 평범한 한 남자로서 다른 인격체에 대하여 느낄 수 있는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감정말이다. 그게 딱 잘라 뭐라고 정의 내릴수 있는 존재이긴 한가. 만약 그렇다면 도대체 그것은 누가 내린 정의이며,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디에 가서 자문을 구하면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난 이제 잘 거야, 엔젤.” 한 악마가 있었다. 아주 먼 옛날 그가 아직 타락하지 않았던 시절 그는 신과 직접 마주보고 얘기할 수 있었다. 당시 아직 어린 천사였던 그는 호기심이 많았고 우주를 만드는 신이 결과적으로 무엇을 만들어낼지 궁금해했다. 그는 신이 만드는 세상을 좀 더 즐거운 곳으로 만들고 싶었고 그 세계를 사랑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찾고 싶어했으...
안녕하세요, Speziell 입니다. 이번 업로드할 작품 '권태'는 2018년에 출간된 저의 첫 작가 데뷔(?) 작입니다. 스무살 때 쓴 글인지라 개연성과 전개 방식이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께서만 감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 *** "우리 헤어지자." 몇 번을 매달리고 매달려 듣는 것을 미루려 했던 말을 내...
세상이 무너지다 ⓒRose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타앙! 귓속을 날카롭게 찌르는 총소리와 함께 그녀가 도플라밍고의 앞을 가로막았다. 사납게 날아간 총알이 그녀의 심장에 깊숙이 박히자 도플라밍고의 얼굴에 붉은 핏물이 흩뿌려졌다. 그녀의 피를 뒤집어쓴 도플라밍고의 얼굴은 매섭게 굳어갔다. 신음 하나 내지 못하고 힘없이 기우는 그녀의 몸을 도플라밍고가 담담하게 받아...
🎶 https://youtu.be/4jRJ8cym2eI 잠들기 직전에 보았던 천장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가지런하게 모은 손도 그대로 이불 위에 놓여있었다. 새벽까지 잠을 설쳤던 건 기억이 나는데 깜박 잠이 들었나 보다. 심호흡하고 일어나 황동대야에 받아놓은 물로 세수를 했다. 이를 닦고 수건으로 얼굴의 물기를 닦고 거울을 본다. 퀭한 눈가 주름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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