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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대회가 끝나고 시간이 남아 집에서 빈둥거리던 해일이는 TV를 틀었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곳은 동동 해변입니다! 저도 바다를 참 좋아하는데요, 여기 이곳 동동 해변은 깨끗한 백사장과 푸른 물빛이 감도는 곳입니다! ...] TV에선 아나운서가 동동 해변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해일이는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 모습을 본 세타는 해일이에게 조심스레...
종뱅 전력 60분 <재회>마왕 종수 x 용사 병찬6페이지밖에 안 됩니다. 언제나처럼 급 마무리 오짐... 유혈 있음 (흑백)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다시, 우리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박병찬." "..." "내가.. 내가 잘 할게. 너한테 개소리한 것도, 집착이라 생각한 것도 전부 다 안 할테니까.." "최종수." "그러니까 최종수라고 부르지 마.." 우리가 재회한지 일주일. 그동안 한 마디도 없었던 최종수가 꺼낸 말이었다. 불공평함의 정의 사귄지 2년, 헤어진지 6개월....
처음으로 글콘티라는걸 짜보고 만화를 그려봤는데.. 역시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돼요... 만화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참여에 의의를 두고 올립니다 ;).....
*근미래AU(라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뭔씹 설정...입니다. *사투리 표현에 어색함이 있습니다. 준수, 니는 우리라는 말을 뭐라 생각하나. 너랑 나, 합쳐서 우리, 아냐? 글제… 애매하게 이어지는 대화가 끝없다. 별 것 없는 말들, 기록해봤자 어떠한 배움의 초석도 되지 않는 기초적인 어휘들로 이뤄진 로그들은 가차없이 쳐낸다. 입력하지 않고...
- - - - - - - - - - - - - - 굳이 야구장에 가자고 한 것은 동철이었다. 태주는 사실 야구장에 별로 가고싶지 않았다. 포스트 시즌 같은 것에 관심도 없었고 우승을 누가 하고 누가 잘 나가고 같은 것에 신경을 써본 적도 없었다. 어릴때에 야구를 좋아했고 유명한 선수가 그려진 딱지를 모았던 적도 있지만, 태주는 그 이후로 야구를 좋아한 적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전력 겸, 문체 빼앗기 해시태그를 받아 적은 글입니다. * 사망 소재가 매우 깊고 무겁게 등장합니다. 반드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3인칭, 중요한 대사에서 엔터치기, 날씨에 대한 서술, 현재형 어미, 제 4의 벽, 열린 결말, 독백으로 생각 묘사 압수 감상적인 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제 이름은 양호열. 서른 일곱 살이고 오늘은 5...
"아빠들은 왜 생일이 하루 차이야? 쌍둥이야?" "쌍둥이는 생일이 같은데?" 진재유는 딸의 질문에 그렇게 대답했다. 성준수의 입에는 여분의 머리끈이 물려 있어서 그는 대답할 수 없었다. "다 됐다. 이제 일어나도 돼." 성준수가 양갈래로 총총 땋아내린 머리카락을 어깨 앞으로 넘겨 주곤, 어깨를 톡톡 쳤다. "왜 하루 차인데?" "아빠가 준수 아빠보다 부지런...
#전력 첫 번째 #락커룸 #키스 인터하이/윈터컵이 언급되지만 애들 이름은 한국어를 썼습니다. 학교 제도 관련해선 전반적으로 날조입니다.제목은 영화 『RRR』 의 대사에서 차용했습니다. 송태섭이 북산고 농구부의 주장이 된지, 이제 두 달. 몇 달 전 차기 주장에 대한 얘기가 3학년들 입에 오르내릴 때부터 예감은 하고 있었다. 딱히 주장을 맡고 싶다고 생각해 ...
10보다 크고 12보다 작은 자연수. 축구에서 한 팀이 가지는 인원 수. 야구에서 에이스 투수들이 탐을 내는 번호. 지금 내 앞에서 덩크를 내리꽂는 남자의 등번호. 골대에 끈질기게 매달려있는 희고 큰 손의 주인공. 가볍게 아래로 착지해 손끝을 후 불고는 이쪽으로 다가온다. 내밀어지는 손. 응, 잘했어. 아직 붉은 기가 감도는 손바닥을 마주 쳐주면 고개를 꾸...
그 사람에게서는 언제나 좋은 향기가 난다. 향수를 뿌린 건 아닌 것 같았다. 왜냐하면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연습 중에 곁을 스쳐 지나갔을 때도, 뭣하면 부활동이 끝나고 샤워를 마친 후에도 늘 같은 향이 나기 때문이다.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면 문득 코 끝 언저리를 스치는 비누향과 바다 냄새가 섞인 듯한, 묘하게 마음이 놓이는 그 사람의 향이 좋았...
* 읽기 전에 태웅태섭 전력 117분 주제 <키스> 참여글캐해석 예민하시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적폐날조 주의평소 분량보다 짧아요.재미? 없는듯. But 제출에 의의를 둡니다. 너 그 소문 들었어? 어떤 소문? 농구부 1학년, 학교에서 몰래 그거 하다가 들켰다던데? ‘그거’가 뭔데? 아 새꺄, 그거 있잖아, 그거! 그니까 그게 뭐냐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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