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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조라마이카 (夜空舞香) 여학원 밤하늘에 춤추는 향기 교화 : 별꽃 / 추억 교목 : 단풍나무 / 자제 교훈 : 올곧은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자 2017년도에 새로 지어진 고등학교. 지방 학생들의 교육권 강화를 목적으로 신설되었으나 시골에 위치한 학교라서 크게 알려져있지 않다.신학교인 만큼 교복이 세련되고 급식의 질이 우수하며 시설 역시 넓고 ...
미후네 가문에는 한가지 비밀이 있었다. 첫째는 온전히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둘째서 부터는 선대가 먼 옛날에 저질렀던 과오로 인해 저주를 받아 그 이후 부터는 이상하게 태어나는 것이었다.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선대가 옛날에 큰 뱀을 잡아 죽여 그 이후부터 첫째 외에는 죄다 뱀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둘째 이후 부터는 뱀처럼 태어나 결혼도...
※ 주의 : 두서없고 맥락도 없는 글 ※ ※ 주의 : 의도치 않은 스포가 될 수 있음 ※ >> 문제의 사진 << 👉 이 사진 속 벽에 걸린 초상화들의 정체가 궁금하다. 1. 아담스 패밀리 - 모티샤 (영화 1992년 개봉) 👉 해당 액자 속과 자세가 좀 다르지만, 장미꽃과 외관이 비슷한 것으로 보아 맞는 듯 2. ??? 👉 모르겠다. ...
일전에 만난 메구미에게. 잘 지내고 있니. 물론 잘 지내고 있겠지만. 내가 누군지 기억해? 네가 나에게 처음 했던 말이 기르는 새하얀 개를 닮았다고 했잖아. 이렇게 말하면 기억할까? 난 고죠 사토루야. 다음번에 만났을 때 기억나지 않는다고 거짓말하지 않는 게 좋을걸. 나는 아주 좋은 눈을 가지고 있어서, 그때 네가 내 이름을 입속으로 굴려 발음해보는 거 다...
극장판 해결사여 영원하라 스포주의 조각글 나중에 수정 및 삭제될 수 있음 긴토키 드림 그,,, 이제 비공개 기능이 없어진다면서요,, 불규칙적으로 내용이 덧붙여짐 (창피함) 맞춤법 오탈자 안돌려서 있을지도 모르구 비문이 있을지도 모르고 (주저리주저리) 다 쓰면 그때 퇴고할거니까 ㅠ 그가 이상해진 것은 불과 2년 전의 이야기였다. 무슨 생각을 그리 깊게 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어느 게임 "내 눈치 볼 필요 없어." 어느 날 루비 뱁티스트는 말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물컹이는 핏덩이와 덜 구워진 반죽 파편에 범벅이 된 채로 맞이하는 느지막한 오후 무렵이었다. 호두나무 의자 등에 걸린 깨끗하고 잘 마른 수건을 걷어든 크리스티나는 의아함에 고개를 배끗 돌렸다. 그 얼굴을 똑바로 응시하며 루비는 차곡차곡 넣어둔 말을 호주머니로부...
💗 𝐋𝐀𝐒𝐓 𝐅𝐈𝐑𝐒𝐓 𝐋𝐎𝐕𝐄 (6,7,8(+) ver) (xs,xr,11,12 ver) (apple watch ver) ♥ 핑크와 블랙의 조화가 돋보이는 last first love 배경입니다. 팡팡 터지듯 빛나는 첫사랑의 감정...! 애플워치 버전도 준비해봤어요. 딱 맞는 사이즈는 아니지만 예쁘게 적용되어요. 다운 받기 전 아래의 내용을 모두 읽어 주...
헉. 헉. 허억. 재민은 경기장 바닥에 대자로 누워 숨을 몰아쉬었다. 몸이 부서질 것 같았다. 온몸에 멍이 들고 근육들이 비명을 지르고 뼈가 시큰거렸다. 마지막 바퀴를 돌 때는 다른 참가자들이 대놓고 백태클을 걸었다. 재민도 봐주진 않았다. 바로 뒤에 따라오던 선수의 코를 박살낸 팔꿈치가 아직도 얼얼했다. 경기가 있는 날에는 밤에 자다 깰 정도로 근육통이 ...
시즈쿠는 계속해서 찾아오는 카스미가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다. 왜냐면 반 애들 있는데서 고백하러 찾아오는데 너무나도 창피했으니까. '아 정말 카스미 왜그런가 몰라.'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애들도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시즈쿠! 너의 애인 카스미 왔다!" 이러면서 카스미 왔다고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아무도 신경 안쓰는 그런 상황이 된 것이었다. "너...
혹, 제가 무례하였는가. 가장 먼저 생각이 든 것은 그러한 생각이었을 것이다. 구석에 있다고 하여,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닌데, 심지어 제 말에는 크나큰 모순이 있었다. 이곳에 발걸음한 저 또한 제가 말한 소수에 속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네 말에 고개를 작게 끄덕여보이며 미소만을 방긋이 지어보였다. 좋아한다, 싫어한다고 분류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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