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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김독자가 지혼가 다치는 게 어느 정도냐면 방에서 나오다가 문지방에 발가락 찧고 몸 돌리다가 팔꿈치 찧고 웹소설 보면서 걷다가 전봇대에 부딪침. 계속 지 혼자 다치니까 유중혁 집은 심플해지면서 푹신푹신해짐. 그러다가 정말 큰 사건이 터짐. 김독자가 중혁이 집에 가는 길에 골목에서 튀어나온 오토바이에 친인 거. 그래서 입원했는데 유중혁이 개빡친거임. "중혁아....
* 캐붕 대잔치 * 유머는 유머일 뿐! * 트위터에서 리퀘를 받았습니다 :)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아니, 실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 그래도, 아무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해도 제 눈으로 마주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그래서 유중혁은 한숨을 뱉었다. 눈 앞으로 밀가루가 날았다. 고운 입자가 유중혁의 고운 얼굴에 날아붙었다. 우당탕탕 스테인리스 그릇이 바...
패션: 보편적 진리는 상업 소설에서 승리한다. 패션만큼 잘 만든 소설이 없다. 왜냐하면 내가 내 무덤작 미친듯이 사랑하니까. 패션이 잘 만들어진 소설인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9권이라는 긴 호흡 내내 원형적 상징을 보편성있게 활용해서 잘 짜인 플롯의 형태로 만드는 것이란 작가에게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패션』은 이를 다음과...
turba[투르바]: 라틴어로 혼란, 혼돈이라는 뜻 hélĭos[헬리오스]: 라틴어로 태양신이라는 뜻 '부디, 태양을 사랑하지 마세요.' 길고 긴 영원의 밤의 자손이셨던 나의 어머니는 나에게 이 말을 건넸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웅크리고 평생 그 빛을 동경하고 사랑하셨던 어머니의 말은 모순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얼굴은 흰 달빛처...
*고등학생 유중혁x마법소녀 김독자 *김독자가 여장을 합니다 이것만 잡고 은퇴하자. 은퇴...!! 김독자가 모든 직장인들의 이뤄지지 않는 소원을 빌었다. 안타깝지만 세계는 일반인들의 구조 요청을 들어주지, 마법소녀 김독자의 사직서는 수리해주지 않는다. 쾅, 땅이 울리는 소리와 함께 김독자의 마법봉의 일부가 박살났다. 아씨...! 김독자는 턱 끝까지 차오르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독자가 하도 유중혁 칭찬하고 한수영은 맨날 유상아랑 붙어있고 정희원이랑 싸워서 서로가 서로한테 저 자식은.... 쟤는....이런 생각하느라 서로 좋아하는 거 눈치 못챘으면 좋겠어 유중혁은 김독자 좋아해서 김독자가 하는 연애상담 들어주고있고(돌아와서 벽에 머리 박고 서있음) 한수영은 티는 안내려고 하지만 눈치 개빠른 유상아랑 재밌어보여서 옆에 앉아있는 정희...
물론 김독자는 자신이 이 상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 같은 건 하지 않았다. 성현제가 그를 전기로 바짝 구워서 구치소에 처박아 두고 떠난 이후로 [□□체가 □괴하고 있□니다.] 또는 [화□체 회□이 필요합□□] 같은 시스템 메시지가 주기적으로 눈앞에서 깜빡이다 사라지길 반복했다. 애초에 화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설화가 너무 많이 망가져 있었던 탓도 ...
차라리 아프면 다행, 숨이 턱 막혀 켁켁거리면 감사하겠지. 이렇게 더럽고 치사할 줄 누가 알았나. ***** [희생의지 LV.27] 하아, 김독자는 제 눈 앞에 보이는 스킬명을 보며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놈의 스킬은 주인 말은 쥐뿔도 안 듣냐... 언제부터인 지 꺼질 생각은 않는 스킬창에 걸리적거리는 마음이 들었다. 아니, 자의는 아니다만... 켜놓기만...
애기들은 보지마세요~♡ 조금 내가 그럼 "한수영 지금?" "아 나 잠오는데..." "내가 알아서 할게." 한수영과 김독자는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밥을 먹다 말고, 아침에 일어나 씻다말고, 잠 자기 전 잠이 안온다는 핑계 등으로 정말 아무 상관없이 자리를 벗어난다. 김독자가 '야, 한수영.'하고 마왕화를 하며 나타나면 한수영은 자연스래레 손을 뻗는다. 그런...
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시한부 3. 인연 (6) “나도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뭐지?” 김독자는 괜히 울음소리가 섞여 나올까, 찢어진 입 벽을 한 번 더 자근자근 씹었다. 고개가 떨어지고, 상체를 말고, 두 다리를 당겨온다. 마른 몸은 공처럼 동그래지자, 작은 존재가 된 것 같다. 기분 나쁜 습기. 벽지 한 쪽 ...
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시한부 3. 인연 (5)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네가 나에 대해 무얼 안다고. 김독자는 말을 삼키며 소반 위에 흩뿌려져 있던 쌀을 쓸어내렸다. 우수수 떨어지는 쌀알들을 바라보며 괜히 움찔거리는 입꼬리를 끌어내렸다. 아무 일도 없는 척, 외부의 어떤 일도 제게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처럼, 태연한 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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