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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어제 그 애 이야기 들었냐? 뭐? 어제 온 전학생 이야기 말이야…. 아, 그 학교에 뱀을 데리고 왔던 애? 학교 벌컥 뒤집어 졌다는데. 지금 벌써 겨울인데 이런 시기에 전학이라니…. 그래, 거기에 얼마나 깡촌에서 살았는지 학교는 이번이 처음이래. 뭐?! “…케이지, 역시 학교에 뱀을 데리고 오는 게 이상한 거 맞나 봐요….” 머리 위에서 들리는 대화가...
“마지막 말. 듣겠습니다.”새하얀 곳이었다. 그렇게 말한 천사의 입은 누가 봐도 안쓰럽게 덜덜 떨리고 있었다. 마치 묻고 싶은 말이 많다는 것처럼. 그러나 그 천사의 손에, 다른 천사들의 손에 무릎이 꿇려진 이는 고개를 들지도, 그의 말에 반응하지도 않았다. 그런 그들 앞에 선 채 날카로운 날을 들고 있는 자가 울기 일보직전인 천사 대신 다시 물어왔다.“여...
작성 날짜 2017. 11. 18 공백 포함 1,004 자 아츠른 전력 60분, 주제 '치사량의 사랑'다자이 오사무 X 나카지마 아츠시 사랑은 가벼운 것, 쉽게 깨져버리는 것. 사랑이라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다. 손으로 잡을 수 없고, 눈으로 볼 수 없으며, 상대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신뢰인 것이다, 사랑...
“누구게!” 높은 목소리로, 소라가 물었다. 누구게, 맞춰봐! 그렇게 말하면서 꺄륵 웃는 소라에, 눈이 가려신 니오가 피식거렸다. 뭘 묻고있누, 누가 들어도 너인데. 그래도 놀려줄까, 그렇게 생각하며 몇 번 키득거린 니오가 입을 열어 대답했다. “신사오빠누?” “엣, 다시! 야규군은 이렇게 목소리 안높잖아!” 그거 다 알지라. 까치발을 들었는지, 손이 부들...
로키. 마른 상체가 이불을 박차고 솟아올랐다. 흉부가 볼품없이 흔들렸고, 본래 희었던 피부는 창가를 치고들어오는 달빛의 원흉인지 푸르게 보였다. 팍, 하고 터져나온 숨결엔 후회가 잔뜩이었다. 젠장. 축축하게 젖은 옷으로 대충 얼굴을 닦아내며 그대로 옷을 벗었다. 하하, 사람은 누구나 죽어, 로키. 땀에 절은 얼굴을 손바닥에 묻고선 뜨거운 숨을 뱉었다. 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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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 무선제본 / 날개 有
도구끼리 연애한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저는 그런 성벽 없습니다. 그래도 있는 척 해드려야죠. 당신들이 원하니까. 비슷하군. 나도 그런 취급이 가끔 싫었었지. 그대들은 내가 벨져 홀든과 구르는 걸 아주 좋아하는 모양이더군. 그가 들었다면 당장 칼을 빼들었겠어. 혹은 무시하거나. 다음엔 또 뭘 시킬지 기대가 되는군. 페티시, 속박과 약물 플레이, 개나 고양이...
밤은 뱀의 혓바닥이다.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뱃가죽이 끌리는 소리를 남기며 좌우로 아래위로 흔들거리면서 달을 더듬고 별사이를 떠돈다.글을 쓴다는건 밤을 잘라 먹는 일- 뱀의 혓바닥을 잘라낸다대가리를 움켜쥐고 눈웃음을 지으면서 니 친구는 나뿐이야 곁에 있을께 혼자 두지 않을께. 헛바닥을 잘라낸다왜 먹고있는지 정의 할 수 없다.왜 쓰고 있는지 그 이유(理由...
- 961 사무소 사장실 -쿠로이 「.....」히비키 「.....쿠로이 사장」쿠로이 「전부, 기억난 모양이구나」히비키 「아아」히비키 「설마 그런 짓까지 할 줄은 몰랐어」히비키 「아무래도,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조금, 아니 상당히 달랐던 모양이네」히비키 「진짜 쿠로이 사장은」쿠로이 「그것 참 미안하게 되었군」 딱!천장 덜컹히비키 「윽!?」휘이익!쿠로이...
히비키 「그러니까, 자세한 사정을 이야기하자면.....이렇네」~ 히비키의 회상 ~쿠로이 「.....」 심기 불편똑똑히비키 「실례합니다~」쿠로이 「들어오도록」끼이익히비키 「무슨 일이야? 갑자기 자신을 부르다니」쿠로이 「잠깐 확인해볼게 있어서 그렇단다」히비키 「헤에, 뭔데뭔데?」히비키 「쿠로이 사장한테라면 자신, 얼마든지 협력해줄 수 있어」쿠로이 「호오~ 그래...
심사위원들 「에- 지원 번호 73번!」심사위원들 「시작해주세요」마코토 「넷!」앞으로 얼마만큼- 나아가면 되는 거야-♪이젠, 부서질 것 같아......이 길을 골라서- 한결같이 쭉 달려왔어-♪하지만, 괴로워.....심사위원들 「흐음.....」갑작스런- 어둠과-♪넘쳐흐르는 감-정-에-♪꺾이지 않는 힘을, 나에게 새겨 줘!심사위원들 「좋습니다. 다음! 8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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