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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판 공영2층 성불하면 리퀘 받는다고 얘기했다가 진짜 깨버려서 받은 리퀘 놀랍도다 처음으로 쓰는 현윶이 이렇게 엉망진창이어도 되는가? 허나 물러서지 아니함이다 노빡구 직진녀 급전개/캐붕 하여간 이것저것 등등등 주의 노퇴고 오탈자 또한 확인XXXX 6,637자 현제는 지금 눈앞의 상황이 퍽이나 즐겁다. 수백, 어쩌면 수천의 세계를 건너온 인생, 억지로 ...
*감독생 성별 미정, 원하시는대로 상상해주세요. *선배들이 감독생을 억지로 물에 빠뜨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단순히 물에 빠지는 게 아니라 호흡 곤란, 물고문(?)에 가까운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주의해주세요. *선배들이 다소 강압적, 얀데레에 가깝습니다. 정말로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차가운 물이 끼얹어지는 감각에 눈을 떴다. 잠이 덜 깬 눈으로 나...
"있는 재료는...." 얻은 재료를 본다. 황금색의 과일 1개, 씨앗 2개, 용의 비닐 1개, 검은 기름 1개, 붉은 뼈 1개, 발톱 2개, 수액 1개, 깃털 1개.......어떻게 봐도 먹을 수 있는 거라고는 과일 하나 밖에 없다. 이상태로는 도저히 먹을 것을 만들 수 없을 꺼같아. "좋아, 어쩔 수 없지. 할 수 있다 휴베르트스!" 주먹을 불끈 쥐고는 ...
~ 다소 험악한 묘사가 나옵니다 ~ ~ 드림주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은 성인입니다 ~ 온몸의 피가 순식간에 발밑으로 꺼지는 느낌이었다. 처녀? 누가, 내가? 뭘 하려고? 왜? 온갖 질문이 머릿속을 뒤덮어서 대답하려고 벌린 입에서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쿠로오는 멍하게 있는 드림주의 옆으로 가서 팔을 낚아챘다. 낡은 반팔티 아래로 가는 팔이 억세고 두꺼...
끔찍하다 죽음을 그리는 것 암담한 미래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 죽은 후에도 평가가 무서워서 죽을 수 없는 것 그렇게 짓눌려지는 것 아름다웠던 것들이 무엇인지 잊어가는 것 순간의 감정들이 메마르고 깊은 좌절만이 채워지는 것 상처만이 남는 것 그리고 그것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멀리 돌아가도 비슷한 상황들을 맞이 하는 것 그 앞에 어찌할 수 없는 무력감을 느끼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7 리베리아 - 물음표? 메리 / 리안 - Time's over 2기 로즈 B 플로라- 느낌표! 시로가네 유우사 (연 무화) - 별빛이 쏟아지는 호수의 밤 레이샤 M. 네바에 - 미라클! 마마비 고등학교 에제 K. 탈리아 -별들이 떨어지는 의지의 티파티 시디카 B. 엘비르 - Will you remember? 2018 호시카와 하나비 - 생존의 기록은...
솜당 트위터 커뮤, 성장, 동양, 시리어스 위주로 러닝합니다. 기력이 된다면요... 놀랍게도 2차계도 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파는 편입니다. 기력이 된다면요... 놀랍게도 3D도 팝니다. (17) 따로 계정은 없고 언급 꽤 하는 편입니다. 기력날 때마다 썰을 잇는 편이라 혹시라도 스루되었다 하더라도 그건 절대... 절대 악의를 품고 한 것이 아닙니다. 받...
"나 만난 거 후회하니." "후회해. 너를 안 만났다면 인생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도 몰랐을 거고, 다들 살듯이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생각했을 거고, 다 참았을 거고, 참다가 그냥 죽었을 거고, 그럼 별로 억울한 것도 없었을 거고......." "난 후회 안 해. 너를 다시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잘 기억이 안 나는 간밤의 꿈 같아. ...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털털 소리를 내며 힘차게 돌아가야할 쳇바퀴와 투명하게 비치는, 본디 그 구석에 맞는 작은 존재로 인해 아늑해야했을 케이지는 주인 없이 먼지만 털털 날리고 있었다. 안에 뿌옇게 낀 뭉치들을 정리해주고, 푹신한 톱밥을 아무리 많이 깔아주어도, 손바닥보다 작고 앙증맞은 덩치를 자랑하는 뽀...
올해로 3년째, 히나타 쇼요는 별궁에 머무르는 불청객이었다. 하늘만은 지독하리만치 청명한 빛을 띄고 있는데도 그 자신의 마음만큼은 텁텁한 잿빛이었다. 어느새 손목께를 지나 아래로 흘러내리는 옷자락을 잡아 올린 히나타는 가만히 한숨을 내쉬었다. 본가에서야 평범한 아이들이 하듯 체면을 신경쓰지 않고 편히 돌아다녔겠지만 궁에는 보는 눈이 많았다. 혹시 모를 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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