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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런데 로키 본인은 살고싶다는 의지가 있었음 좋겠어. 항상 무기력하고 의지 없고 그렇게 다니면서 죽고싶다 생각하면서 스스로가 죽음에 가까워 지는것을 막지 않거나 그렇게 되도록 유도하다가 진짜 죽기 직전에 결국은 아직 죽고싶지 않다고 살고싶다고 인정하면서 악착같이 살려고 버둥거리는 로키 보고싶다.. 사람은 자살할때 마지막 삼초 남기고 후회하면서 죽어가지고 자...
-한글파일을 그대로 옮겨붙여서 포스타입에서는 들여쓰기가 안되어있습니다. -오타를 계속해서 수정하고 있어서 최종적으로 나오는 결과물과 샘플이 완전히 동일하진 않을 수 있지만 큰 내용은 건드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예약은 https://goo.gl/forms/2L2sYlHuPgJb3FYL2 여기서 받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던 월등하게 잘난 놈은 사람들의 눈에 ...
앞 내용과 이어지지만... 굳이 볼 필욘 없지만.... 책과 영화의 짬뽕이지만.. 글레이드를 가득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모두 공터 가운데로 모인다. 한 달에 한번 있는 신입 유입의 날. 갤리의 귀에 입이 걸렸다.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흔드는 뉴트에 갤리가 투덜거린다. “원래 신입은 이렇게 해야 딱 각이 서서 잘 따른다고!” “예예, 알아서 하세요. ...
계속이어짐요, 앞전내용과... 날은 화창했다. 프라이팬은 한 명 분의 도시락을 더 챙겨들고 문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벤와 인사를 나누고 도살장으로 출근하던 윈스턴과 저녁에 먹을 고기들에 대하여 잠시 대화를 나눴다. “좋은 아침-” “어, 뉴트. 오늘 미로에 나간다며?” 인사를 건네는 뉴트에게 도시락을 주자 웃으며 받아 들었다. “어, 오늘부터 민호랑 파...
내용이 계속 이어짐뉘다. 뉴트는 해먹에서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는 그를 보았다. “뭐해, 민호?” 그의 등이 화들짝 놀란다. 그리고 삐그덕 거리며 뒤를 돌아보았다. 베시시 웃는 얼굴에 뉴트의 입가에도 미소가 머금어졌다. “아니, 별거 아니야..근데 왜..?” 민호는 웃으며 뉴트의 눈치를 살짝 봤다. 다행이도 별 의심 없이 자신이 온 이유를 설명 중인 그였다...
w. 로더 "도경수씨." 짐짓화난 표정을 지으며 손에 들고 있는 서류들을 책상위에 내려놓는 백현의 손을 따라 경수의 시선이 무겁게 아래로 내려갔다. 그는 나에게 거리감을 두기 위해 관계가 가까워지는 순간에도 절대로 말을 놓지 않았다. 아마 나는 죽는 순간까지도 그에게서 경수야-, 하는 달콤한 소리는 들어보지 못할것이다. 잔뜩 구긴 미간을 메만지던 백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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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떠졌다. 기묘한 아침이었다. 사용인이 식사를 준비하는 소리도 누이가 챙겨보는 아침 프로의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거실에도 부엌에도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 토도로키는 의아했다. 누나가 아무 말 없이 외출할 사람은 아닌데. 토도로키는 탁상위에 놓여있던 달력을 들어올렸다. 매달 빼곡하게 채워져 있던 달력이 텅 비어있었다. 이상하다. ...
*상당히 외설적인 내용. 난잡하며, 정신 없음. *혐오워딩 주의. 캐붕 주의. 등장인물 전부 성인인 상태임. 퇴고 안 함, 맞춤법 주의. *카일의 성격 및 캐해석 부분에서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소 포함되어 있음. *카일케니 언급 약간, 전체적으로는 카일스탠으로 굴러감. 카일이 스탠을 좋아하고, 케니가 카일을 좋아한다는 내용임. 카일, 케니, 카트먼, 그리고 ...
*** 여장주의 *** 레이븐은 얼결에 양손으로 옷가지를 받아들었다. 단단한 금속 위에 얹힌 옷은 한숨 한 번만 내쉬어도 날아갈 만큼 가벼웠다. 긴장으로 옅게 땀이 밴 손바닥으로도 가볍고 보드라운 옷감만이 느껴질 뿐이었다. 듣자 하니 라녹스에서 제일가는 저택이라더니, 시종의 의복에도 이런 질 좋은 직물을 쓰는 모양이군. 희고 검은 치마와 블라우스, 수수한 ...
* 2p : 오리지널 캐릭터와 반대되는 색과 성격을 지닌 파생 캐릭터를 2p라고 합니다 * 폭력적, 잔인한 묘사ㅇ 보시기에 불쾌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요란한 경고음에 답하듯, 전원이 켜졌다. 켜진 거 맞나? 눈앞이 까맣게 어두웠다. 나소드인 그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오베론은 당황하며 시야를 확보하려고 했지만, 목 위에서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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