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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입니다...! 되도록 연속재생을 선택해주신 뒤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무어라 말을 할 힘도 없었다. 하지만 참았다. 참지 않으면, 지금이라도 건네지 않으면… 여전히 그들에게 말을 전할 기회가 없었을 것 같았기에. 자꾸만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으며 근처에서 구해온 국화 몇 송이를 들고 커다란 나무 위로 얼른 향했다. 몸의 모든 부분...
연일 이어지던 여름 장마를 가위로 도려낸 듯 맑은 팔월이었다. 하늘의 변덕인지 일기예보의 오류인지. 오전부터 내릴 거라고 떠들어대던 비는 오후가 되었는데도 소식이 없었다. 짙고 푸른 여름의 전경. 소다색 하늘과 크림색 뭉게구름은 유화로 칠한 캔버스 같았다. 나비는 책상에 팔꿈치를 대고 비스듬하게 턱을 괴었다. 열어둔 창밖으론 바람이 부는데, 진득한 태양광은...
1. 요란한 알람이 울렸다. 정원은 벌떡 몸을 일으켰다. 푹신한 이불을 거침없이 구기며 치웠다. 알람 위로 손을 던져 껐다. 비척비척 옆방으로 향하자, 살짝 뻗친 푸른색 머리칼이 뒤척이는 게 보였다. “나비… 일어날 시간이야.” 덜 깬 투박한 동작으로 어깨를 살살 흔들었다. 나비는 두어 번 고개를 흔들다가, 반짝, 눈을 떴다. 정원과 똑같이 훌쩍 상체를 올...
횡단보도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ᅮᅮ 부나비 육아물 생각났어ᅮᅮ 여러가지 난리부르스를 떨고 연애하고 결혼해서 임신해서 부생이가 나비 거의 업고 다닐정도로 꽁냥꽁냥하면서 잘 지내는데 애기 태어나고 나소 육아관때문에 싸우는거 보고싶다ᅮ 나비는 아이가 공부를 많이 하게 해서 인문학을 하든 이공계를 보내든 아이에게 길을 열어주자는 쪽인거지 배워서 남주냐!!!!! 이런...
세상 많은 일은 아주 작은 말에서부터 비롯된다. 그 말을 하는 이는 보통, 입술에 문장을 얹기 전까지 말이 가져 올 미래를 알지 못하며, 또한 그 문장은 보통, 말하는 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폭풍을 불러오기 마련이다. "실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네." 그 옛날의 한 시절처럼, 설원에 자료를 조사하러 와 밤을 지새우며 추위를 견디기 위해 술을 주거니 받...
정재현은 사잇문이 닳도록 태용이 머무는 처소에 드나들었다. 그 때마다 세희는 또 태용 도련님이 주인집의 심기를 거스른 것인가 하고 바쁘게 자리를 피하기 바빴다. 재현이 온다고 하여 뭐 별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태용이 졸고 있으면 잠시 그 모습을 바라보다 돌아갔고 밥을 먹는다 하면 정 가로 태용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앞에 앉아 태용이 무언...
선생님... 아오삼에서 두번이나 엄청난 장문댓글을 남겨주신 ㅅ선생님........ 선생님덕분에 부모님 계신데서 자꾸 조커웃음 짓고 허공을 아련하게 쳐다봐서 오늘 내로 자취방 못구하면 호적에서 파일것같아요ㅠ 만수무강 말고 불로불사 영생하시고 일주일에 두번씩 로또되세요 선생님 말도안되게 잘되신다. 제가 별자리에서 봣다. 그리고 큰글씨로 포타에서 봐주세요..! ...
보고 싶은 장면만 때려넣어 후딱 써봤습니다. 짧습니다. 퇴고X 평화로운 아발론의 주말 오후. 일정이 없는 로드는 자신 앞에 있는, 곧 한계를 넘어설 자신의 기사를 바라보았다. 로드는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자이라." 커피가 든 찻잔을 아무 말 없이 만지작거리던 기사는 로드의 부름에 흠칫 놀랐다. "로드, 부르셨습니까." "뮤가 너의 한계를 넘어설 방법을 ...
공개란 [ 숲속에서 피어난 튤립나무 ] " 아야, 가만히 있어 봐 아가야." # 이름 Raechel P Entus 레이첼. P. 엔터스 # 나이 11세 / 1학년 # 키/몸무게 131cm / 30kg # 기숙사 후플푸프 # 혈통 혼혈 # 국적 영국 # 외관 성격 [상냥한 / 나긋한 / 자비로운] ✾ 상냥한 ✾ 다른 생명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것은, 그것들을 ...
해가 쨍쨍해 밖이 밝지만, 유일하게 우리 집만은 어두웠다. 우리 가족은 항상 누군가에게 쫓기는 신세였으니 당연하다. 그래서 반복되는 이사에 전학은 기본이었다. 가족은 애초에부터 나에게 주어진 저주였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을 이런 나를 보고 '한진솔'이 아닌 '괴물'이라고 불렀다. 그때부터였다, 나에게 가족과 친구라는 개념이 무뎌졌을 시기가. "아_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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