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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거의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진짜 힐링팩터라도 있었으면..ㅠㅠㅠ 드래곤볼 단편 시리즈를 먼저 올려봅니다ㅎ 두근, 두근. “뭔가 말야, 이거......” 오공은 답지않게 고민하는 듯 말을 멈춘다. 눈을 감은 채 뜨거운 숨을 뱉던 베지터가 시선을 올린다. 열로 붉게 상기된 뺨은 서로 몸을 겹칠 때와 닮아 있어, 가슴의 박동이 더 빨라지는 듯했다. ...
곤란한 메타몽 w. 김쿨바 1. 형제 "종이나, 모해...?" "보면 몰라?" 민석의 조심스러운 물음에 종인이 싱그럽게 웃으며 제가 잡고 있던 남자의 멱살을 짤짤 흔들여보였다. 피떡이 된 남자의 몸뚱이가 종인의 손짓에 따라 이리저리 경쾌히 흔들렸다. 민석은 생각했다. 저 미친놈은 내가 정말 몰라서 묻는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흡사 참새의 입김과도 같은 ...
무거운 눈을 힘겹게 깜빡이며 베지터는 정신을 차렸다. 그나마 조금은 분명히 돌아온 시야에는 여전히 달빛이 내리고 있었다. 바닥에 쓰러진 몸은 탈진한 것처럼 늘어져 있었다. 기절하기 전의 그 열기보다 견딜 만해지긴 했으나 베지터의 몸에는 열기가 상당히 남아 있었다. 빠르게 뛰는 심장이 무언가를 재촉하는 것 같다. 일단 몸부터 일으키려던 베지터는 제 몸을 내려...
건방진 놈들. 베지터는 이를 갈았다. 베지터가 있는 방문 밖에는 엄선된 상급 전사들이 방문 앞을 철통처럼 지키고 있었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제전이 시작되었는데도 자신은 참여하기는커녕 이 방 밖으로는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지 베지터왕이 직접 내린 명령이었다. 베지터로서는 대놓고 거역할 수도 없었다. 하지만 그 사실에 더더욱 분노가...
여기에 올라오는 소설들은 모두 카카베지 동맹에 업뎃한 것들. 혹성 베지터에서는 매달 사흘간의 축제가 열린다. 그 시기는 매번 동일했다. 완전한 보름달이 뜨기 직전의 사흘. 달 본래의 모습인 원형에 가장 근접해지는 때이나, 아직은 완벽한 구형을 이루지 못하는 때. 사이어인의 피는 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들에게 있어 달은 힘의 상징이자 종족의 상징. 메마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날보다는 미세먼지도 가라앉고 그럭저럭 바람도 부는 데다가, 정말 좋아하는 축구팀인 FC서울과 없으믄 죽고못사는 애니메이션 라바와의 콜라보 소식을 듣고 달려간 경기였어요. 어린이날 기념 행사로 선발된 팬분들과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도 하고, 라바와의 협약식도 하고, 영상으로 만들어진 선수분들의 핑크퐁의 상어가족 댄스 따라하기, 시축도 선수분들 자제들이 하는걸로...
마지막 설문조사입니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역시... 그 어떤 분석이나 유의미한 결과 도출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그렇습니다 인간 호크 인간 호크 인간 호크라는 선택지와 달리 종족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었던 결과 1위 데일리시 엘프 여성 메이지 2위 인간 귀족 여성 메이지 3위 인간 귀족 여성 전사 4위 인간 귀족 여성 로...
“그래서 존……, 나는 이 결혼을 축하해줄 수 없어.” 당연하다는 듯 진지하게 속삭이던 목소리를 기억한다. 네가 네 가장 친한… 친구라고? 표정을 꾸며내지도 못한 채 잔뜩 굳은 얼굴로 더듬어 되물었을 때, 덩달아 반쯤 굳어있던 얼굴이 웃음을 그리며 고개를 끄덕이던 것이 떠오른다. 당연하지, 셜록. 당연히, 존 왓슨이 가장 아끼는 두 사람, 멍청이 같은 말이...
작년 10월 말에 실시한 조사 결과를 거의.. 반년 만에 발표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미완성 연성을 해대고 모 커플 결혼해 결혼해 얼마나 되뇌었던가 생각하면 약간 양심의 가책이 있기에 서둘러서 발표합니다. 유의미한 무언가를 도출하려는 시도는 물론 절대로 아니고요 걍 드에2 덕톡할 사람이 현실에 없다보니 매일 탐라에서 발광하고 제가 자신을 가엾게 여기는 ...
2017년 4월 12일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글을 재미있게 써보고는 싶다. 그러나 그런 재주도 딱히 없거니와, 다른 건 몰라도 일기는 진중한 어투로 쓰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 지루한 포스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 있다. 개강한 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부쩍 피곤해졌다. 거의 이십 년 동안을 아침 일찍 일어나 생활해왔으면서도 여전히 적응이 안된다. 본인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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