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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노바스 특전곡, 드씨 스포 많음!!! 전적으로 이치쿠코 오타쿠가 썼음 *** 후세터가 날아가기 전에 백업해둠 ... 22/10/07 이치로 보자마자 뛰어오는 쿠코를 드씨로 들으니까 파괴력이 엄청나네요... 중왕구 방송~ 들을 때의 이치로 목소리 굉장히 낮고, 지쳐보이는 바이브인데 여어 이치로~! 하면서 (분명히 툭 치거나 어깨동무 하거나 바디터치 있...
> 전편 + 수정 완료(2023.07.01) × 저녁 10시, 전화벨 소리가 울리면 아무도 받지 않는다. 대신 소리쳐 부른다. 태섭아, 오빠, 전화받아. 그러면 꼭 송태섭은 구시렁거리며 벨 소리가 5번은 넘어가고 나서야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라는 흔한 말도 없다. 대신 수화기 너머 목소리가 먼저 들린다. -뿅. “그쪽 진짜 부지런하네요.” 송태섭...
* 적흑. 적흑ts. 키세키흑ts * 동양풍 제국 AU. * GS(TS) 소재: 쿠로코 테츠야 여체화. * 주의: - 원작 파괴: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인물 이름 및 성격, 관계성 등만 빌려옵니다. - 캐붕 요소 포함: 성격적으로는 원작 인물 설정을 최대한 따르지만 뇌피셜+마음대로 원작 설정을 수정했습니다. 아카시가 중2병이 아닙니다. 키세가 똑똑합니...
저 달이 아름다울 때, 보석들을 털러 가야지. 금은보화, 여자와 술. 사내답게 말채찍이나 부리며 어디 오늘 밤 한 탕 털어보자고. 한 떼의 도적들이 달려나간다. 우두머리처럼 앞서 달리는 것은 검은 머리의 남자. 가벼운 무장과 희번득한 칼날을 들었다. 잘 자른 앞머리가 바람결에 흩날려간다. 채찍에 속도가 붙는다. 흩뿌려지는 마을의 봉화들. 성벽을 순식간에 뛰...
너에 비하면 난 너무 초라한데. 널 안아줄 힘도, 권력도 없고 가진 것이라고는 그저 나 자신 뿐. 약하고 더러운 나라도 괜찮겠어? 나의 사랑하는 마르티나. 그것이야말로 진실한 남자의 목소리였다. 두려움과 배덕감에 떨며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을 우러른다. 사실 이 여자는 그렇게 예쁜 것도, 똑똑한 것도 아니지만 네가 너무 좋게 보아주니 정말로 그래질 것 같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힘들고 지칠 때는 저 풍경을 봐. 우리가 지켜내고자 했던 것들. 이를테면 저 황무지에 대충 엮은 헛간, 널따란 마당 앞에 펄럭이는 흰 셔츠들, 빨랫감 담은 버들가지 바구니로 부지런히 오가는 아낙들, 헛간 앞 공터에서부터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에 거대한 무쇠솥 같은 것들, 양배추 수프 냄새들. 그 앞에서는 나무막대기 하나 들고 칼싸움을 하는 소년부터 허리 구부...
아, 봉사활동 같은 걸 그러니까 왜 하냐고. 무급봉사는 딱 질색이야. 툴툴대기는 하였으나 그가 정말로 뛰어난 능력의 봉사를 보여줄 때도 가끔 있었다. 무릇 사람이란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써야한다지. 노란 호박 대가리, 거대한 도끼, 할로윈의 유령 분장, 귀신의 집 제작, 놀래키는데 특화된 남자만이 할 수 있는 지상 최고의 눈물쇼. 어떤 어린아이도 살아나가지...
의외로 바이올린을 잘 켜는 바스티안. 네가 잊었나본데, 나 도련님 출신이야.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아니더라도 근처 아무거나 활 달리고 줄 달린 것이라면 이럭저럭 켜는 능력자. 오르반의 허기워기는 건드리고 싶지도 않지만 마르티나가 어디선가 주워온 아이들 장난감 정도는 잘 연주했다. 줄 하나 끊긴 바이올린. 끼릭대며 페그를 건드리던 바스티안이 드디어 딱 맞게 활을...
모두에게 사랑받는 마르티나가 나 같은 남자를 사랑해준다는 걸 알아요? 아니,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아냐고요. 내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끅... ... 히끅... ... 흐앙, 흐아아앙... ..." "뚝. 우리 마르티나. 울지 말고." "너, 너무해... ..." "울고 싶어? 그러면, 더 울고. 내가 안아줄게." "흐극, 흑흑... ... 바...
흩어지는 벌떼처럼 소란을 일으키는 것은 마을의 농민들이었다. 아이 업은 여자들, 다리를 저는 노인들, 건장한 청년들의 부축을 받아가며 간신히 뛰쳐나왔으나,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아 굉음이 들렸다. 펑. 목조 지붕의 농가 하나가 폭탄을 맞아 통째로 날아갔다. 제때 허리를 숙이지 못한 아이 하나가 파편에 목을 꿰뚫려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아이 어머니는 다른...
다시 일어나라. 위대한 폴란드의 여인이여. 다시 그 창을 잡아라. "뭐야. 비능력자 무시하는 거야?" "엉, 무시하는 거야. 마르티나. 정신 차려. 전장에서 능력 없는 사람은 그저 짐일 뿐이야. 비전투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어째서. 난 능력이 없지만 싸울 수 있어. 너조차도 강한 능력자는 아니잖아." "어이고, 팩트로 때릴 줄도 알게 되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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