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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호수 착각해서 콜걸인 줄 알고 일반인 해버리는 소재가 없는 게 말이 됩니까? 이 잔혹한 현실이 믿기지가않습니다 하 라스베가스.... 작정하고 친구랑 같이 오기로 했는데 출국 당일에 친구 ㅋㄹㄴ 양성 떠서 소연이만 도착함... 영어 잘하지도 않고 혼자는 무서운데 안 가기엔 들인 돈이 ㅠㅠ 예약 뭐 당일에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친구랑 가려고 예약했던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멍하니 위무선이 떠난 길을 따라 눈을 굴렸다. 위무선은 이미 그 자리에 없었고 발자국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느릿하게 굴러가는 머리로 남망기는 생각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를 바란다. 그건 진심이었을까? 바보 같은 질문이었다. 진심이 아니었다면 무엇이란 말인가. 생각을 끝낸 남망기는...
이혁재는 겁이 없다. ...정말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지금껏 그 누구도 믿어주지 않았다.) 어쨌든! 나름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내팽개치듯 놔둔 덕에 나름 세상의 풍파를 맞이하여 잘 견디며 살아왔다고 자부할 순 있었다. 혁재의 부모는 서로가 꼴 보기 싫다고 어린 아들을 두고 외박을 반복하는 대단한 성격의 소유자들이었으므로. 그러니 무서운 게 많은들 어쩌겠는...
꽤 먼 거리를 단숨에 달려왔음에도 센티넬이라 그런지 딱히 힘들지도 않는 듯 거친 숨 하나 몰아쉬는 것 없이 눈 앞에 멈춰선 나재민이 나와 정재현을 번갈아 쳐다보더니 슬쩍 내 옆자리에 착석한다. 저를 살펴보는 나재민의 시선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함을 유지하던 정재현이 벤치에 등을 기대며 앉았고 졸지에 두 사람 사이에 앉게 된 나만 뻘쭘해졌다. "누나" ...
진정한 사랑을 찾은 공주님은 왕자님과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고 그렇게 두 사람은, 영원히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환불해주세요." "네? 고객님, 저희 해피엔딩 코스에 뭔가 문제라도 있었나요..?" "네. 너무 문제가 많네요. 제가 원하는 동화같은 사랑은 이게 아니거든요." 환불 계좌 보내놓으면 되죠? 오늘까지 환불 부탁드려요. 안 그럼 콱 신고해버릴...
[본편 무료 소장본 결제] 내가 이제노한테 관심이 생겼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양아치, 담배, 술과 같은 온갖 나쁜 것에 연관되어 있으면 피하기 바쁜, 배척해내기 바쁜 나이다. 오죽하면 나재민까지 밀어냈을까? 왠지 커졌다 작아지기를 반복할 것 같은 동공을 숨기려 눈에 힘을 주었다. "무슨 소리야 제노야, 장난이지?" "아 ㅋㅋㅋㅋㅋ, 당연하지. 설마 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새드엔딩 루트. 결말은 파멸입니다. "나는 그와 도려가 되지 않겠어." "위무선."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 것 같아." "넌 무서운 거야?" "‧‧‧‧‧‧그래, 난 무서워." 위무선이 억지로 미소를 지었다. 온정은 조용히 그를 바라보았다. "그 아이는 어떡할 거야?" "이 아이는, 함광군의 아이가 아니게 되겠지."...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임신? "그러니까‧‧‧‧‧‧." "그 날이야. 너 기억 날라간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일단 말은 해야하니까." 위무선은 부루퉁한 표정으로 무뚝뚝하게 말했다. 남망기는 위무선의 귀가 빨개진 것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내가 또‧‧‧‧‧ 술 먹고 사고 친 건가? "위영, 그‧‧‧‧‧‧." "그래서...
다른 사람의 삶은 재미없다. 하루토는 자기 인생이 충분히 재밌어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어떤 것들은 너무 끌려서 그동안 무관심했던 시간마저 아깝게 느끼게 한다. 다른 사람의 삶을 망치는 건, 그건 너무 재미있는 거였다. 하루토 인생보다 말이다. 호텔 침대처럼 부풀어 오른 이불 위로 기다란 다리를 쭉 뻗고 하루토는 조용히 기...
첫번째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엔 조금 정신없는 분위기가 되었네요😋 다음 에피소드도 계속해서 지켜봐주세요! +) 트위터에 올렸던 낙서두 한 장.. 관련 낙서들이나 주저리 등등 트위터에서 더 빠르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twitter.com/boxkimbox
'왜 저렇게까지 사랑에 목을 매는 거야?' 태섭을 끌어안은 팔에 힘을 주며 물었다. TV에서는 가위바위보를 이긴 태섭이 고른 영화가 흘러나오고 있다. 하필 우성이 딱 싫어하는, 눈물 절절한 멜로 영화. 타인의 감정 과잉은 피로감 그 자체다. '사랑이 그런 거지.' 일견 무뚝뚝해 보이는 태섭이지만, 의외로 사랑 영화 같은 것을 좋아했다. 시커먼 남자가 사랑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록해는 생각했다. 아, 결국 일을 치셨구나. 남가현이나 남록해나 눈치가 없지는 않다. 아니, 오히려 꽤 빠른 편이다. 남가현이나 남록해는 이미 남망기나 위무선의 사이에 뭉근히 돌고있는 미묘한 기류를 이미 진작에 눈치채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눈치챈 때는 벌써 약 2년 전이다. 그 날은 남망기와 위무선만이 시장에 간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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