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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continuation of Ferme tes yeux. •─────⋅☾ ☽⋅─────• His tower was reduced to ashes on the ground. Not because of the enemies he’s made. Or the snake around his father’s neck. But his own doing. The cuts...
"쿠로사와 고개좀 이렇게 해봐" 학교를 떠나 집으로 돌아온 쿠로사와와 아다치였다 아다치는 욕실에서 쉐이빙폼과 면도기를 들고 나왔다 그리고는 소파에 앉아서 쿠로사와의 손을 잡아 끌었다 말없이 순순히 끌려간 쿠로사와는 소파밑에 앉아 턱밑을 받치며 뒤로 젖히라고 말하는 아다치의 말을 순순히 들었다 고개를 천천히 뒤로 젖히자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 아다치의 시선...
보스의 꽃 * 보스의 꽃 season 1 끝나고 멤버십에 공개했던 외전입니다. 읽으셨던 멤버십 회원분들은 따로 구매하실 필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필 메이어씨, 맞으시죠? 비아 프란체씨가 머물던 방에서 발견된 편지입니다. 유서는 아니고... 쯧, 거 조사 때문에 사적인 편지를 읽어본 점은 죄송하게 됐습니다. 기운 내시고요. 안녕, 필. 필의 친구, 비아 프란체예요. 필에게는 처음으로 써보는 편지네요. 마지막 편지이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다음부터 제 편지를 받는 건 아벨이 될 테니까요! 저는 편지 쓰...
이야기타입 신청을 원하신다면!https://posty.pe/4ells7 인사말 안녕하세요 쵸월입니다! 어느덧 2년이 지나 포스트에 다 담을 수 없을만큼 작업물이 쌓이게 되었어요. 그간 작업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개무량합니다ㅠ.ㅠ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담아 정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담배를 입에 물고 현관문 연 무진은 손목시계를 내려본 뒤 거실로 들어서다 눈살을 찌푸리며 소파에 시선이 멈췄다. 부모 잃은 새끼 고양이처럼 몸을 웅크린 채 식은땀으로 얼룩져있는 잠든 지우의 얼굴을 말없이 바라보던 그는 채 흐르지 못하고 눈가에 고여있는 눈물의 흔적을 놓치지 않았다. 처음 데려왔던 그 날 이후- 한 달 째 룸 안 곳곳에서 잠들어있는 모습을 목...
신재현은 가끔 지나간 자신의 불운에 대해 생각했다. 견제할 생각도 들지 않았던 후배 그룹이 제 그룹을 제치고 대상을 거머쥐었던 것, 기껏 고르고 고른 멤버가 범죄를 저질러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것, 높이가 애매한 건물에서 떨어져 단번에 죽지 못해 세 시간 넘게 고통에 시달렸던 것, 제 기억 속에만 남은 잔여물 같은 그런 것들을. 혹여 기록해 놓았다 벌...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 공개란 ☘ 내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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