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공백 미포함 2687자 / 시 인용 부분 제외 2433자 *카모카테 타낫세x레하트 애정B엔딩 기반 *왕성 친화 레하트 “타낫세…….” “나, 잠이 안 와.” 저녁 식사를 마치면 금세 해가 가라앉는 그라드네라에서, 새로운 요아마키스 저택의 두 주인은 잠들 준비를 마치고 침대 위에 나란히 누운 상태였다. 타낫세는 여즉 눈을 말똥거리고 있는 레하트를 바라보았다...
출처가 분명한 시, 가사, 뮤지컬 대사 등의 인용을 허용합니다. 단, 해당 창작물의 의미를 숙지하신 뒤 사용 바랍니다. " 한 마디 " ◇ 이름 과한 장난식 이름을 불허합니다. ◇ 신체 연령 겉으로 보여지는 나이입니다. 의사 소통이 가능한 나이부터 설정 부탁드립니다. ◇ 신장/체중 체중은 기입하지 않으셔도, 두루뭉술한 기입(ex: 230초반, 9nn...
제가 처음으로 썼던 글인데 이렇게 완결을 내게 되었습니다. 박수(짝짝) 스토리를 다 짜놓고 시작했던 거긴 하지만 정말 완결을 내다니... 정말 감격스럽고... 네. 처음 글을 올렸을 때가 8월이라서, 이미 크오가 되어버린 딩들이라 사람들이 별로 좋아해주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정말 영광이었어요...ㅠ 하트...
백자처럼 말간 피부에 퍼런 정맥이 돋보이는 그의 손이 내게 내려앉았다. 그는 핏줄이 불거진 내 손등을 쓸더니 붙어있는 손가락의 갈라진 틈 사이로 파고들았다. 그 하이얀 손은 슬그머니 빠지는 둥 하더니 손목으로 올라왔다. 매끈한 셔츠의 소매 아래로 그 손등의 뼈가 네 줄기로 곧게 서 있다. 거미가, 발등을 타고 오른다. 북실북실 털이 난 거미가 내 신경을 핥...
날이 밝고 지민은 경찰서 앞 정자에 앉아 경찰서 입구만 바라보고 있었다. 본인은 진작 피해자 및 참고인 자격으로 진술을 마쳤으나 정국과 코끼리물범 회장은 아직도 조사 중이었다. 지민은 전전긍긍했다. 코끼리물범 회장에게 먼저 폭행을 행사한 건 분명 취객이었으나 이후 싸움에서 선빵을 날린 것은 정국이었다. 만약 취객이 정국을 가해자로 고소라도 하게 되면 힘들고...
“드디어 단오가 되었지. 노가와 주가의 사내들은 씨름 대회에 참가하여 정정당당하게 서로를 쓰러뜨리며 경쟁했고, 여인들은 그네와 널뛰기 대회에서 맞붙어 가문 간의 싸움이 과열되었지. 그러나 그러든 말든, 주리아는 호숙과 함께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러 냇가로 왔고, 노미오와 반보료는 우연히 지나가다가 그 장면을 보게 되었어. 달빛에 비친 두 여인은 너무나도 아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주의 사항※ 1. 성인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신청 폼에 적혀져있는 공지사항을 잘 읽고 결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3.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벌어지는 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4. 앤솔과 달력, 협력 전부 중복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도중 포기 지각등은 불가능 함으로 본인이 가능한, 책임 질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5. IP당 한...
[뷔진] 소년, 사랑에 빠지다. 1. 소년이 소년을 만나다. - I meet you. "김태형, 니 들었나?" "뭘?" "마, 오늘 서울 아 한 명 전학 온다 카더라." "그래?" 축구공을 제 무릎으로 통통 튀기며 축구공에서 시선을 떼지도 않은 채 지민의 말에 건성으로 답하는 태형이었다. 진짜 축구밖에 모르는 바보다. 축바, 축바. 요즘 서울 야들이 한다는...
별 아래 언약 W.로폴라 작렬하는 태양빛이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궜다. 작년보다 높은 기온에 비 내리듯 쏟아지는 땀이 끈적거리며 불쾌감을 불러왔다. 찜통 같은 날씨에 김독자가 셔츠를 펄럭인다. 힐긋, 시선을 굴려 옆을 확인한 유중혁은 조용히 손수건을 꺼내들었다. “닦아라.” “아, 고마워 중혁아.” 무심하게 흘러나온 목소리에 김독자의 눈이 그에게로 향했다. ...
브릿G에서 《아름다운 비나이다와 그녀의 짐승들》을 연재하고 계시는 문녹주 님께서 〈관도〉와 〈세 사람〉을 합쳐 개작해 주신 단편소설입니다. 진궁과 조조와 장료와 순욱이 나옵니다. G는 M의 전리품이 된 뒤로 단 한 번도 맞지 않았다. G는 그 사실을 곱씹었다. M은 G를 매질하지도 않고 굶기지도 않았다. 외려 철마다 다른 옷을 해 입히고 매 끼니 달고 부드...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장두노미(藏頭露尾) ;머리는 감추었는데 꼬리는 드러나 있다는 뜻으로, 진실을 숨겨두려고 하지만 거짓의 실마리는 이미 드러나 있다는 의미.] -10 "똑같네요, 나랑." 당신도 나와 같을까. "사람은 다 그래요." 그가 한 번 더 씩, 웃어 보였다. ...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는 몸이 약해 금방 죽어버리고 마는데, 그런 하프로 태어난 쿠로코가 죽지는 않지만 빛에 시력을 잃고 장님이 되는게 생각났다. 쿠로코는 특이하게 하프인데도 죽지 않고 살아가고 있었지만, 빛 아래 살아가는 다른 뱀파이어들과 달리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빛을 본 순간 시력을 잃게 됨. 시력을 잃고 강한 힘도 없어 결국 다른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