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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비문주의*역시나 헛소리주의*역시나 의식의 흐름 아무래도 성준수를 했으니 빠질 수 없는게 전영중이다. 성준수가 전영중에게 감정적으로는 무감한 것처럼 보이기는 해도 내가 느끼기로는 성준수의 농구인생에서 그래도 무언가를 교류할 수 있는 것은 전영중이라 은근히 신경쓰고 있고, 전영중에게 있어 성준수는 뭐... 거의...예... 둘의 관계성은 2차로 뭘 하...
* 일부 캐릭터를 심하게 비방하는 내용 또는 그대로 실어내기에 부적절한 내용 (ex. 커플링 성향) 이 포함 되있는 글들은 일부 수정 또는 삭제 조치 하였습니다. *1명 이상의 캐릭터가 똑같은 이유로 중복 작성 됐을 시에 맨 앞쪽에 있는 캐릭터로 작성 하였습니다. *이 게시글로 인해 캐릭터 및 참여해주신 런너님, 그리고 본인이 비방 당하는 일을 원하지 않습...
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나는 왜 친구들과 만나는 게 불편하고 힘들까, 나도 누구에게든 속엣 말을 다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데 왜 내 곁에는 그럴만한 사람이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희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로빈 던바라는 학자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이 자신과 가장 가깝다고 느끼는 타인의 숫자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관계를 통틀어서 ...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스테인드글라스(上) "수호 왔니."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을 열었는데 정면으로 보이는 거실에 같은 교복을 입은 누군가 앉아 있었다. 잘 정돈된 앞머리와 미끄러지듯 날렵하게 뻗은 콧대, 도톰한 입술. 굳이 누구인지 확인하지 않아도 연시은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저렇게 생긴 애들이 흔하지 않으니까. 속으로는 꽤나 놀...
몇 분 전. ’그나저나 동부면…’ 리드 펠트를 향해 걸어가며 아인은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게임 지식을 생각해봤다. 스프린드 왕국의 동부라면 이미 게임 내에서 침공으로 인해 황폐화 된 지 오래였다. ’신성왕국이 있었다 해도 거기도 거기 나름대로 막느라 동부령을 도와주지 못했지.’ 결국 평화로원던 동부는 절망의 동부로 바뀌었고 그나마 살아남은 일부 동부 지역을...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그 날', '환한 빛'... 12살 적 그 때를 말하시는 거겠죠. 어릴 적 나를 향한 두려운 시선 대신, 여유로운 듯한 미소를 품은 당신은 어릴 적 일을 극복하신걸까요? 어릴 적처럼 짧게 자른 머리카락도 그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저는 아직 그 날만 생각하면 몸이 떨려요. 제가 착한 일을 했는데 왜 은혜가 아닌 시선들만이 돌아왔었는지 아직도 알고싶지 않아요...
.... .... .... .... 코빈 할로웨이, 전투능력 측정불가 D폭주도 측정불가 D.....[Error][Error] [Error] [Error] [Error] [Error] [Error] [Error]..
본 시리즈의 제목은 <소설창작론>이다. 꽤나 거창한 제목이지만, 사실 이 시리즈가 소설 창작의 절대적인 방법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소설 창작에 관한 필자의 이론과 이에 대한 고찰을 다루고자 한다. 물론 <소설창작론>의 포스트가 본고를 봐주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는 보장한다. 으레 '소설 잘 쓰는 법'이라고 검색해서는 나오지...
거친 머리에, 헤진 옷. 훔쳐 신은 신발. 비싼 향수는 알아보나 무슨 냄새인지는 알아낼 수 없는 그. 자신의 성이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가명이 너무 많아 자신을 부르는 말에 대답도 못하는. 비싼 걸 훔쳐 싸게 되파는 소매치기. 그런 록시에게도 유년시절이 있었으리라. 작은 도시의 외곽 지역의 버려진 건물. 열살 남짓 되는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떠들고 있다. ...
하늘을 보면 늘 비추는 빛이 있었고, 저무는 노을이 이어지며, 깜깜한 밤이 머무르고 있었다. 내리쬐는 볕은 포근하며, 번지는 일몰은 다시금 되돌아올 것을 익히 알고 있었고, 지평선 아래로 넘어가 잠시 숨을 돌릴 때 그 사이의 틈새를 달래주는 것이 어둠과 달과 별이었다. 손을 펼쳐 놓아도, 그 안에 채 담기지 못할 정도로 넓은 것들. 그러니 애초에, 기대를 ...
절찬방황중이라 뭐.. 답도 없고 딱히 할 짓도 없고 해서드디어 최근에 미루고 미루던 도서관에 가서 빌릴 책을 찾다 마침 눈에 띄여서 읽어봤는데꽤 도움이 됐습니다. 지금 읽고있는 역행자라는 책에서 독후감쓰래서 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그냥 읽고 휘발시키는 것보다는 뭐라도 쓰면서 다시 복기하고 상기하는 게 도움이 되긴 하것지.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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