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하루아침에 수인이 된 소녀가 수인 도시로 넘어가 수인들과 함께하면서 그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려하는데... 이번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수인들이 등장하는 ‘BNA’입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과거에 올린 80화 글은 아마존에서 전체화를 푼 경우라면 이 애니메이션은 넷플릭스에서 3/21에 선행으로 1~6화까지 풀리고 5/6에 7~12화까지 풀린 방영...
-415 이후 fix-it, 약 앵슷, 달달.훈훈함 -썰메이트 잡덕저장소(@egemusunileya)님께 드리는 선물! -*Eng info : Myka Bering/Helena "H.G." Wells, after s4 e15 "Instinct" fix-it, light angst, domestic fluff - 마이카는 카페의 구석진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1. 레미! 방문을 두드리자 덜컥 방문이 열렸다. 지방에서 파리로 상경한 레미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석진을 내려봤다. “무슨 일이야?” “내 딤섬!” “나 아니야.” “정말로?” “우리 규칙 있잖아.” 다른 사람 음식은 손대지 않는다는 하숙집 내 규칙을 짚어준 레미가 맞은 편에 위치한 방문을 가리켰다. 석진이 하숙집 생활하는 일 년 내내 비어있었던 ...
보스의 꽃
05. 제안 에서 차량 설명을 너무 못한 것 같아서...따로 설명글을 올립니다. 지민이는 파란색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떠오른 차량...(개인적으로 드림카) 또 마세라티의 럭셔리한 분위기가 스토리 내에서 '카리나'의 캐릭터에 잘 부합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블리(Ghibli)는 사막의 모래 폭풍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인데, BFK에서 민정이의 인...
몹시 어두운 꿈. 그 속에서 유일하게 느껴지는 희미한 빛은 카리나를 중심으로 뿜어져 나왔다. 역시 오늘도 얼굴은 보이지 않았고, 나를 어둠 속에 남겨둔 채 걸어가는 뒷모습만 보일 뿐이었다. '가지마.' 아무리 빨리 달려도 나는 카리나를 따라잡지 못했다. 아무리 큰 소리로 불러도 그녀는 돌아보지 않았다. 괴로운 마음과 함께 마음 한 켠에서 피어오르는 무력감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Ao3/Quotev/Wattpad 플랫폼마다 있음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4704485 https://www.quotev.com/story/12807060/2-Shots-4-Cubes-Weak-Hero-Fanfiction https://www.wattpad.com/story/229170337-2-shots-4-cube...
‘Mission! 이제노를 이겨라!’의 외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편을 읽지 않으셔도 무리 없이 읽으실 수 있어요! (본편의 비하인드 느낌이라 읽고 오시면 더 재밌을 수도..💚) Mission! Bonus Talk! 1. 중3 지성이와 고1 여은이 어렸을 때부터 옆집에 살았던 지성이와 여은이
숨죽이는 심장 박동 조금씩 거칠게그대 그리고 나의 호흡에 맞춰서 크레셴도비투비 'Blue Moon' 가사 “발목은 괜찮으냐?” “오늘 붓기 빼는 약초 좀 캐려고요. 캐 놓은 것은 전부 사용해서요. 산 초입에 있으니까 금방 갔다 올 수 있을 거 같아요.” “약방에서 사지 않고 캐려 간다는 것이냐?” “약초꾼이 약방에서 약초를 산다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면 비...
고되다. 아주 고되다. 블랙자칼이 스포츠판을 넘어 연예인 버금갈 정도로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점점 늘어가는 수요는 동료로써 또 내 지갑 사정을 봐서도 기뻤지만 반대로 피곤하기도 했다. 새롭게 만든 디자인을 선보였을 때 반응이 안 좋으면 지난번 로고나 재탕하라 하고 또 진짜 재탕하면 아이디어 떨어졌냐는 글로 몰매질을 맞아야 해서 괴롭다. 하지만 가끔 들리는...
내 세상은 멈춘 것 같은데, 내 심장은 뛰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이별을 겪으면 심장이 멈출 것 같다던데, 왜 나는 심장이 뛸까. 왜 나는 멈추지 않는 걸까. 나의 시간은 아직 흘러갈까. 아무리 피곤하고, 어제 이별을 겪었더래도, 점심 오기 전에 깨어났다.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네가 없는 아침을 맞이했다. "…아," 일어나려고 몸을 움직였는데, 온 감각이...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시간, 화장대 앞에 앉은 용선은 아침에 별이 두고 간 초대장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검은색의 드레스를 차려 입은 제 모습이 낯설어 방 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도 했지만 별이 올 시간이 다가오자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지. 재벌과 결혼을 한다면 이런 파티를 자주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한 적은 있었다. 계약결혼인 것을 들키지 않으려면 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