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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요. 쟤는 또 시작이야. 영호가 스콘에다 마멀레이드를 퍽퍽 쳐발랐다. 그의 스콘은 버터가 잔뜩 들어간 것으로 버터향이 아주 강했고 영호가 가장 좋아하는 잼을 발라 먹었을 때 그 조화는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으나 바로 그 잼의 마지막 한 스푼은 방금 전 쉬시의 입 속으로 사라졌다. 근데 뭐가 죽고싶다는 거지. 내 잼까지 먹었잖아. 그...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4 w. 앨리스 "죽음에 대한 생각은 멈췄지만 정국씨는 나름대로의 버킷리스트를 이루어가고 있었어요. 그 중 하나가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었지요. 정국씬 꽤나 오래전부터 오토바이를 타고 싶었어요. 하지만 만에 하나 오토바이를 타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운동에 지장을 줄까봐 그런 마음을 억눌러왔던거죠. 정국씨는 오토바이 관련 잡지를 사서 ...
※신체훼손과 유혈과 고어, 식인묘사가 있습니다. "굿모닝 또뽀! 잘잤어?" "으응.. 아마도..?" "우와! 오늘도 다크서클 굉장해! 아니 더 퀭해진거 같은데?!" 오늘도 히후미의 활기찬 목소리에 잠에서 깬 돗포는 두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젯밤의 일로 쉽게 잠을 이룰 수 없었던 돗포는 새벽내내 잠자리를 뒤척일 수밖에 없었고 그것을 알리 없는 히...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3 w. 앨리스 "지민씨가 만난 건 정국씨가 아니니까요!" "네? 그건 무슨 말이에요?" "그 얘긴 차차 하기로 해요. 제가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아.. 그래요. 정국씬 죽음을 생각할 만큼 깊은 절망에 빠져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억울한 생각이 들었죠." "네?..." "정국씬 어렸을때부터 선수 생활을 해왔기때문에 삶에 굉장히 많은...
진짜 천사같은 거 너무 귀엽다. 사실 사심이에요 읍읍읍읍!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2 w. 앨리스 "이제 정국씨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도대체 뭐가 뭔지..." "정국씨는 어릴때부터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랐어요. 부유하고 자상한 부모님과 착한 형은 정국씨를 끔찍하게 아껴주고 사랑해주었죠. 타고난 아름다운 외모와 남들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신체조건은 늘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과 관심의 대상이 되게 하였죠. 정국씨...
#1 ☆똑똑~~ 들어갑니다!!! " 누구냐. " ☆안녕, 레인~~~ 오랜만이야~~~~ " 응? 망할 천사..? " ☆왜, 이 누나 얼굴 보니까 반가워? " 아니. 내 집에서 뭐하려고. 꺼져. " #2 ☆뭐야, 사람이 이렇게 와줬는데 손님 대접이 그러면 쓰나! 안 돼요, 안 돼! " 첫째, 넌 사람이 아니다. 둘째, 넌 초대받은 손님도 아니다. 셋째, 나는 ...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1 w. 앨리스 "어서와요. 지민씨." "누구세요?" "음....저를 어떻게 소개를 해야 할까요.... " "정국씨는 어디에 있어요?" "잠깐 거기 앉아 볼래요? 해 줄 말이 너무 많아서...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잠시만요!!! 저... 당신 얼굴 본 적이 있는데..... 어디서였지?" 낯선 남자의 얼굴을 응시하다 문득...
S.END 세훈의 손이 아주 느리게 준면을 쓰다듬었다. 준면은 세훈의 팔에 누워 세훈의 옷자락을 꼭 쥐고 단잠에 빠져있었다. 색색 뱉어지는 단 숨과 함께 자신도 숨을 뱉었다가 마시는 것을 반복했다. 옷을 쥐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더니 번쩍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르게 눈이 뜨여졌다. 불안으로 흔들리는 눈동자가 세훈을 보자 안정감을 되찾았다. “잘 잤어요?” ...
박찬열X김준면 Dry your eyes. - 정말로 세상에 신이 있다면. 이제 그만 죽게 해주던지, 아니면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파리한 낯빛으로 가쁜 숨을 몰아쉬던 찬열은 흐릿한 눈으로 가슴 위에 올라온 발을 쥐어 잡았다. 사람인가? 차가운 듯, 체온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발목에는 제 손목에서 흐른 피가 마치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놓은 장...
쟝에레 처돌이 로그입니다. 이번 전력에 또 참여를 했다죠ㅎㅎ 담 전력은 느와르 던디 내일이면 셤도 끝나니까 느와르 쟝에레도 그릴거임@-@ 아니 이렇게나 맛있는 씨피를 다들 메인으로 안파냑우 난 정말 슬프다...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0 w. 앨리스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형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기분이 좋은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한번도 본 적 없는 값비싼 수트를 입고, 한번도 맡아본 적 없는 향수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누굴 만나러 가는건지 알고 있었지만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그 이름을 내뱉는 순간 형이 또 다시 떠나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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