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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 저런, 참으로 안타까워서 눈물까지 날 지경이군? " 이름Aaron Rhodes 아론 로즈 아론이 이름, 로즈가 성입니다. 나이 48종족 인간성별 XY키 / 몸무게 176 / 표준외관 : 보이지 않는 외관, 잘 안보이는 외관만 따로 서술하겠습니다. 금안인 눈 아래에는 점이 작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기준 왼쪽 귀에는 검은색 피어싱이 총 3개가...
새로운 계절이 지나, 우리의 시간은 각자 서로 다르게 흘러가고 있었다. 그 누구도 시간을 정확히 조절한 사람은 없었다. 긴 잠에 빠져버린 소녀만 있을 뿐이다. 아직까지 시간을 조작하기에는 불완전하기에 그에 따라 '원하는 시간이나 차원에 도착하지 못하거나', '시공간이 엉켜버린다거나', '긴 잠에 빠지거나' 등 여러 경우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었다. 그렇게...
어제는 일정이 터져서 10분 글쓰기를 빠졌다. 게임 이벤트를 귀찮아서 계속 미룬 벌을 받은 것이다. 내게 남은 시간 24시간. 하지만 자는 시간에 밥 먹고 정신차리는 시간을 빼면 기상 후엔 이벤트를 절대 못 뛴다. 그러면 밤 중에 어떻게든 끝장을 봐야하는데, 결국 쉬고 말았다. 10분 글쓰기의 주제는 언젠간 돌아오지만 이벤트는 2년 뒤 복각 아니면 안 온다...
“이리와” 나는 이재현을 불렀다. 살아있는 인간은 오랜만이네 입술을 핥았다. 인간이 오기 전, 조금 전에 있던 일을 생각했다. “지하의 신, 하데스님” “말하라” “살아있는 인간이 왔습니다” “어째서” 명부가 잘못되어 지하로 온거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고민에 빠져서 손가락만 까딱거리고 있었다. “제우스는 어떻게 하라고 하였느냐” “최대한 빨리 원래 있던 자...
人間形狀의 神, 言語를 가지고 思考할 줄 알고 社會를 이루며 사는 地球上의 高等動物이 創造해낸 믿음의 主體, doigt de Dieu, souveraine intelligence, L'homme aimé par Dieu n'est en fait rien d'autre que de s'aimer. les privilégiés de Dieu, Dieu choi...
안녕하세요! 전 지금 무진장 혼란스러운 야시로 네네입니다!! "야-시로! 뭘그렇게 생각해?" 하나코가 옆에서 말을 걸어왔다 「쟤봐... 어제 그 화단의 괴이랑 있던애잖아..」 "그게 왜? 고1이라고도했고~같은 반일수도 있는거잖아" 야시로는 머리를 싸매더니 글을죽죽 적어 내렸다 「저애... 공부도잘해 전교 5등이래 그리고 아오이처럼 인기도많아 어디가서든 먹히...
단검으로 등 긁어줘도 괜찮아? 우 사월 20 M 173 cm / 표준 신중한 | 다정한 | 정이 많은 | 활발한 진영 : 무월야가족관계 : 부모님, 형, 남동생, 여동생4월 1일생AB형취미 : 독서, 요리해서 모루 아저씨 먹이기.특기 : 검술, 무술소지품 : 단검L: 와인색, 고양이, 안경줄, 책H : 딱히 없다평소에는 안경을 안쓰고 무언가에 집중할 때만 ...
"저를 폐기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문우연이 그렇게 말했다. 진수혁이 하루 일을 마치고 돌아와 식탁에서 혼자 차린 식사를 할 무렵이었다. 대수롭잖게 식사를 하려던 그는 문우연이 한 말의 의미를 파악하자마자 즉시 솔직하게 반응했다. 왜 그런 말을 하는 건가? 당황스럽고 섭섭한 감정. 굉장히 진수혁답다고 생각하며 문우연은 표정 변화 없이 꿋꿋하게 매뉴얼에 적힌...
네프히 드리니는 어느 순간부터 본인을 내던지기 시작했다. 그러니 앞의 K가 말하는 목숨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쉽게 와닿지 않는 것은 그 이유일 것이다. 이제는 어렴풋한 시기부터 흑접기연의 길드원으로서 몸을 심하게 굴리지 않았었나. 소생소를 제 집 드나들듯 오라가라 했던 것 또한 분명 그 혹사의 일환이었을테다. 그러니 상대방이 말하는 목숨의 중요성은 이미 ...
야! 너두 팀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요 #2 미쳐버린 이 갓성비를 보고 나서, 제발제발제발 잘 되었기를 이라고 기도로 지속하던 어느날... 팀 구성이 끝났으면 이제 팀장 및 역할을 정해야했고, 솔직히 팀장을 하고 싶은 마음이 반, 하기 싫은 마음이 반 정도였다. 솔직히 팀장해도 말을 잘 들을 거 같지도 않았다. 잘 될거란 기대가 좀 증발했었다 이때 그래...
[총소리 울려라 총소리 울려] "크리스마스 파티는 제게 쓸모 없는데...!" 외관 (1: 반신 / 2: 참고용 두상) 붉은 장밋빛과 갈색이 섞인 색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다. 목 중간까지 내려오는 반곱슬 단발이지만, 옆머리는 겨드랑이 아래까지 길렀다. 챙이 넓은 베이지색 모자를 쓰고 있다. 그 아래로 눈썹을 겨우 가릴 듯 말 듯한 앞머리. 속눈썹이 길고 전체...
"정말이지, 그대는 그저 간단한 말로도 날 이리 설레게 만드는구나. 들려주렴, 더욱 많이." "네 소리가 끊어질 때 까지, 내가 그 소리로 하여금 질식할 때 까지 끝없이 끊임없이 말하거라." 너는 욕심이 많은 여우라 그리 말을 했고 그것은 나 또한 마찬가지이겠지. 다만 그런데도 욕심이 많다 하지 못하는 것은 신으로서 자존심인 것인지 아니면 신이기에 당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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