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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작고 어리다. 유안은 어리고 작은 니라샤를 처음으로 보았다. 갓 일곱 살이나 됐을까. 그런 아이의 호박색 눈에는 고통이 잠겨있어서. 유안은 심장이 아프다는 감각을 오랜만에 다시 느꼈다. 니라샤가 아즈카반에 수감된 이후로, 유안은 망가진 삶을 살았다고 봐도 좋았다. 제 가족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반항이랄 것을 해보고, 이대로 죽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 무렵 쫓...
(티케이 술 마실수있다고 설정....) 1. 당연히 타를로스다.... 타를로스 과거에 사겼던 사이인데 헤어지고 친구로 남기로 했음 그런데 아무리 친구로 남기로 했어도 배 부딪친 사이라서 마냥 쿨하게 지낼순 없을듯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으레 그렇듯 현생이 바빠서 서로에게 소홀해지니까 연애를 끝내기로 한거였으면 좋겠다 여튼 그래서 약간 친구이상 연인이하 이...
나지불라 자지 (Nazibula Zazi) 지난 2009년 미국 뉴욕 지하철 테러 모의 혐의로 붙잡혔던 아프가니스탄 남성이 징역 10년형으로 감형돼 수일 내 가석방될 예정이다. 레이먼드 J. 디어리 뉴욕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2일(현지시간) 10년 전 지하철 폭탄테러 모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나지불라 자지(33)에 징역 10년형을 재선고했다고...
길 위의 아이는 따뜻한 집도 좋은 부모도 없이 그저 혼자서 길거리 생활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사람의 온정은 무슨,, 좋은 관계는 꿈도 꾸지 못 할정도로 누군가에게 맞은 기억이 대부분입니다, 길거리에서 살기위해선 돈을 훔쳤고 아이라는 이유로 다양한 범죄에 이용됐습니다, 이를테면 마약운반 같은 것 말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이기적이고 더러운 가면을 쓴 거짓말쟁이 ...
어쩔 수가 없는 일도 세상에는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인위적인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자연현상의 사태라던가 하는 것들. 감정 또한 그 일종이라는 걸 누가 모를까. 억누르고 참아보려 애썼지만 그럼에도 겉으로 드러나는 건 내게도 딱히 방법이 존재치가 않았다. 조금씩 새어 나와 어느샌가 스스로가 눈치채기에는 충분한 양이 되었기에. 그렇게 알아버린 이상 감당할 여...
중원으로 향하던 배를 타고 가던 때 정은 모친의 유골 함을 품에 안고 반도를 바라보았다. 저 어렸을 때 쓰담아 주던 모친의 손길을 어색하게나마 따라하려는 듯 함을 쓰담던 정은 문득 의문이 들었다. '올곧음이란 무엇일까?' 분명 모친은 자신이 올곧게 살아가길 바라기에 그런 이름을 지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정은 그 올곧음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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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원이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섰을 때, 집 안은 불이 켜져 있지 않아 어두운 상태였다. 이신해가 카톡에도 전화에도 응답하지 않았을 때부터 친구들을 만나러 갔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텅 비어 있는 집을 보니 맥이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평소에 나가는 것을 귀찮아 하는 성격이기는 해도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어찌 보면 당연한...
듣기로는 비 오는 날에 쌍둥이를 낳았는데, 아이들이 태어날 때 별안간 날벼락이 집을 뒤흔들어 산모가 놀라는 바람에 아이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했다. 오빠는 태어난 지 며칠이 되도록 퉁퉁 불은 눈을 뜨지를 못했는데, 동생은 동그란 눈을 크게 뜬 채로 태어났다. 면신을 치른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아이 하나는 가져다 버리라는 말에 부인은 남자아이를 제 곁에...
푸른 하늘, 쨍한 색감마저도 녹아버릴 것 같은 열기에 시리는 아지랑이. 운동장 쪽에서 희미하게 퍼지는 목소리들을 가만히 듣는다. 아, 여름이다. 전부가 사라져버릴 것 같은. 아주 무더운 여름이 다시 또 오고야 말았다. 더위에 잘라낸 머리카락 탓에 묶은 머리카락의 일부가 목덜미를 타고 흘러내린다. 짙은 바다가 연상되는 머리카락은 어딘가 여름을 닮았을지도 모른...
-오빠는 아이돌을 해야지 무슨 결혼이야 -디패나오고싶어? -𝗦𝗧𝗘𝗟𝗟𝗔의 분란의원인이되고싶지 않음 -나만 당뇨걸리고 나만 내장지방 -아심란해 아이돌이 무슨 결혼이야 -𝚂𝙷𝙾𝙶𝙾였던가 𝚈𝙰𝙼𝙰𝚃𝙾 어쩌구 아들놈이 결혼을 한다던데 그럼 이대로 해산인걸까나w 아이돌의 리더가 염상이라니 쿠사 카스티확정ㄴ아 -염상 스레드 n개 세워짐 -카스티 다이렉트 하이웨이 -전...
하카제 카오루는 선천적인 네이머다. 뒷목의 어디쯤. 신경 쓰지 않아도 옷깃에 가려 보이지 않을만한 자리, 그러나 조금 헐렁하다 싶은 옷을 입으면 금세 그 모습을 드러내는 어디쯤. 카오루 본인으로써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서야 절대 보일 리 없는 곳에 '사쿠마 레이'라는 이름을 적고서 태어났다. 그는 그것을 굳이 숨기고 살지 않았다. 선천적인 네이머야 흔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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